놀유니버스 외감
요약
- 놀유니버스는 여행·여가 플랫폼 NOL 운영 (인터파크트리플·야놀자플랫폼 합병법인).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412명이다.
- 2025년 놀유니버스의 매출 7,180억원, 영업이익 145억원, 순이익 12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7,180억 | 145억 | 129억 | 9,543억 | 6,691억 | 2,852억 |
| 2024 | 연결 | 2,884억 | -147억 | -2,182억 | 9,767억 | 7,123억 | 2,644억 |
| 2022 | 별도 | - | - | - | 2,689억 | 2,274억 | 415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야놀자(95.53% 지분)의 여행·여가 플랫폼 통합 자회사 놀유니버스의 FY2025 연결 — 2024년 12월 27일 야놀자플랫폼을 흡수합병하고 인터파크트리플에서 사명을 바꾼 신설 통합법인의 첫 온전한 결산기다. 매출이 718억으로 전기 288억 대비 2.5배 급증했으나, 이는 대부분 합병으로 들어온 숙박&레저사업(417억)의 신규 편입 효과이지 유기적 성장이 아니다. 손익은 극적으로 반전 — 지배주주 순이익 +129억(전기 -2,182억 대규모 적자)으로 흑자전환했는데, 전기 적자의 본질은 영업 부진이 아니라 무형자산손상 805억 + 기타 대손상각 1,749억이라는 일회성 인터파크 자산 클린업이었다. 영업이익 자체는 약 +14억으로 가까스로 흑자. 그룹(야놀자) 의존도가 절대적이어서 특수관계자 매입이 685억에 달한다.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
실적·성장 (합병 효과 주의)
- 매출(영업수익) 717.96억 (전기 288.37억). 증가의 핵심은 합병으로 편입된 숙박&레저사업 416.52억 — 전기엔 야놀자플랫폼이 거의 미반영(2024.12.27 합병).
- 부문별 외부매출: 투어사업 117.95억, 엔터사업 183.50억, 숙박&레저사업 416.52억.
- 영업이익 약 +14.48억(영업수익 717.96억 - 영업비용 703.49억) — 영업 단계는 가까스로 흑자.
- 법인세차감전손익 +22.90억 (전기 -2,574.53억). 전기 대규모 적자는 기타의대손상각비 1,748.84억 + 무형자산손상차손 804.62억(인터파크 영업권·자산 손상)이라는 일회성 항목 탓.
-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128.69억 (전기 -2,181.73억) → 흑자전환.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3개 부문(투어=항공·여행상품, 엔터=공연·티켓, 숙박&레저). 모두 '플랫폼 내 판매 + 노출 최적화 광고 + 상품 직사업 판매' 모델. 합병으로 숙박&레저가 매출의 58%를 차지하는 최대 부문이 됨.
- 부문 수익성(Adjusted EBITDA): 숙박&레저 +758.06억(그룹 캐시카우), 엔터 +178.13억, 투어 -464.56억(대규모 적자). 합산 Adj. EBITDA +471.62억 (전기 -27.36억).
- 비용 구조(영업비용 703.49억): 지급수수료 199.39억(최대, 전기 74.48억), 상품매출원가 162.79억(직매입 판매 확대), 종업원급여 102.13억, 광고선전비 49.05억(+228%), 경상연구개발비 41.63억, 통신비 40.27억, 외주용역비 34.09억, 판매촉진비 31.89억.
- 수익성 변화 원인: 외형은 합병+직사업(상품직매입) 확대로 키웠고, 그에 따라 상품매출원가·지급수수료·마케팅비가 동반 급증. 투어 부문의 구조적 적자가 그룹 전체 수익성의 발목. 당기에도 무형자산손상차손 10.27억이 추가 발생(전기 805억 대비 대폭 축소되며 정상화).
자금·자본
- 자본금 421.36억. 자본총계 약 2,852억(주석상 자본 285,211,355천원).
- 합병 직후라 영업권 등 무형자산 규모가 크며 매년 손상검사 대상. 리스부채·전환사채 일부 존재.
- 계약부채(이연수익+선수금) 320.46억 — 선결제 기반 플랫폼 특성.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야놀자 95.53%, 그래디언트 2.29%, 자기주식 468,571주 포함 기타 2.18%. 사실상 야놀자 완전 자회사.
- 종속기업: 놀씨어터(공연장, 100%), 인코드에이아이(전자상거래, 100%, 자본잠식 -28.21억). 뉴컨텐츠컴퍼니는 2025.8.1 흡수합병으로 연결 제외.
특수관계자 거래 (그룹 의존 핵심)
- 야놀자 그룹과의 거래가 막대: 당기 특수관계자 매입 외 685.09억(야놀자클라우드고글로벌코리아 309.01억, 야놀자 288.75억, 데이블 55.02억 등) vs 매출 외 55.80억. 그룹 인프라·클라우드·광고 의존도가 절대적.
- 야놀자클라우드고글로벌코리아에 대한 기타채권 303.73억(대규모 그룹 내 자금성 채권). 야놀자에 미지급금 65.85억.
- 주요 경영진 보상 22.36억(급여 14.05억 + 주식보상 7.38억).
- 보고기간 후: 2026.1.26 야놀자클라우드고글로벌코리아 지분 100% 취득해 종속기업 편입 — 그룹 재편 지속.
리스크·우발부채
- 투어 부문의 구조적 적자 지속이 최대 본업 리스크.
- 그룹 의존도가 극단적이어서 야놀자와의 거래조건·자금흐름 변화에 손익이 크게 좌우됨(거버넌스·이전가격 관점 주의).
- 합병으로 떠안은 무형자산(영업권 등) 손상 재발 가능성 — 전기 805억, 당기 10억 손상 이력.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 연결 기준. 야놀자플랫폼 합병 후 비용 분류를 기능별→성격별로 변경(전기 재분류).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언급 없음, KAM 별도 강조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놀유니버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824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8251772 |
| 업종 | 상품 종합 도매업 |
| 업종코드 | 51911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22.04.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 |
| 대표이사 | 이철웅 |
| 웹사이트 | https://www.nol-univer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