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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외감

맥주 제조 (카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8조 3,465억 1,594억 2.8조 1.5조 1.3조
2024 연결 1.7조 3,661억 2,411억 2.8조 1.4조 1.4조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맥주 1위(카스·버드와이저) AB InBev 한국 법인. 주세 차감 후 매출은 약 1조 7,785억으로 전년(1조 7,438억) 대비 +2% 사실상 정체. 반면 당기순이익은 1,594억으로 전년 2,411억 대비 -34% 급감했는데, 본업 부진이 아니라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추징(전기 법인세 조정 약 611억)으로 유효세율이 28.7%→50.6%로 치솟은 일회성 효과가 핵심. 매년 순이익 전액 이상을 모회사에 배당(당기 2,400억)하고, 4,000억 사채까지 모회사가 인수해 이자 207억을 가져가는 전형적 외국계 캐시카우 구조다.

실적·성장

  • 매출(주세 제외) 1조 7,785억 (전기 1조 7,438억), +2.0%. 제품매출총액 2조 7,959억 중 주세 1조 1,405억을 차감한 순액 기준.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223억 (전기 3,381억), -4.7% — 영업 단의 실질 수익성은 소폭 하락에 그침.
  • 당기순이익 1,594억 (전기 2,411억), -33.9%. 감소분의 대부분은 세금. 법인세비용 1,629억(전기 970억)으로 +68%, 유효세율 50.55%(전기 28.68%). 이 중 과거 기간 법인세 추징 조정이 약 616억으로,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징수처분이 반영됨.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거의 전량 국내 주류 제조·판매(제품매출 2조 7,959억, 상품매출 1,152억, 기타 79억). 도매상에 인도 시점에 한 시점 인식하는 단순 구조이며, 임대수익 등 기간 인식분은 1.5억으로 미미. 사실상 단일 사업.
  • 비용 구조(성격별): 재료비 4,050억, 종업원급여 2,412억, 광고선전비 1,631억, 감가상각비 876억, 지급수수료 1,232억, 운반비 672억. 매출원가에 포함된 재고원가만 7,142억(전기 6,882억). 광고선전비가 매출의 약 9%로, 맥주 시장 점유율 방어를 위한 마케팅 지출 비중이 큰 전형적 소비재 손익구조.
  • 판관·물류비 7,178억(전기 6,894억), +4.1% — 매출 증가율(+2%)을 상회. 급여 1,315억, 광고선전비 1,631억, 운반보관비 672억, 지급수수료 967억 등. 비용 증가가 매출 증가를 앞질러 본업 마진은 다소 압박.
  • 수익성 변화 원인: 외환차손(49억)·유형자산처분손실(72억) 등 영업외에서 손실이 더 컸으나 규모는 제한적. 순이익 급감은 본질적으로 세무조사 추징이라는 일회성 세금 이벤트가 주도했고, 본업 마진은 미세하게 약화된 정도.

자금·자본

  • 자본총계 1조 3,217억(전기 1조 4,020억). 이익잉여금 9,578억으로 매우 두텁고 자본잠식·누적결손과는 무관.
  • 차입금 총계 4,019억 중 사채 4,000억이 모회사 Budweiser Brewing (Korea Holdings) Limited가 인수한 무보증 사모사채(2022.12 발행, 2027.12 만기, 고정 5.17%). 외부 은행 차입은 매출채권 담보 19억뿐. 순부채/자본 17.18%로 재무구조는 견고.
  • 미사용 신용한도가 BoA 2,400억, 씨티 524억, BNP파리바 600억 등으로 풍부하며, 보고기간 후에도 한도신용대출 약정을 추가 체결(유동성 확보용).

주주·지배구조

  • 100% 외국계 소유: 최상위지배기업 Anheuser-Busch InBev NV/SA(벨기에), 직접 지배기업 Budweiser Brewing (Korea Holdings) Limited. 발행주식 2,000만주(자본금 200억) 전량 보유.
  • 주요 경영진 보상 총 46억(전기 31억), 이 중 주식기준보상 20억 포함.

특수관계자 거래

  • 배당: 당기 2,400억 전액을 지배기업(Budweiser Brewing Korea Holdings)에 지급(전기 3,328억). 순이익(1,594억)을 초과하는 배당으로, 잉여현금을 모회사로 환류시키는 구조가 명확.
  • 모회사 사채 이자: 4,000억 사채에 대해 연 207억 이자를 지배기업에 지급 — 배당+이자로 매년 2,600억 안팎이 그룹 본사로 유출.
  • 그룹 내 매입·로열티: AB InBev 계열로부터 매입 446억(전기 357억), 기술사용료(Budweiser·Hoegaarden 등) 46억, 기타비용 600억(ABInBev Procurement GmbH 305억, BUDWEISER BREWING APAC 73억 등). 그룹 의존도가 매입·로열티·자금 전 영역에 걸쳐 높음.
  • 그룹사 대상 매출(수출)도 498억 발생(일본·홍콩 법인 등).

리스크·우발부채

  • 세무 리스크 현실화: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로 거액(약 611~616억) 추징이 당기 법인세에 반영됨. 추가 쟁송·환원 가능성은 공시상 별도 명시 없음.
  • 형사 리스크: 피고 계류 소송 3건(소송가액 1.3억) 중 1건은 관세 포탈 혐의 관련 검찰 조사 중인 형사 건. 경영진은 재무상태에 중요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 모회사로의 과도한 배당·이자 유출이 지속되는 만큼, 그룹 정책 변화 시 국내 법인의 투자 여력이 제약될 수 있는 구조적 의존성.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연결, 2025.12.31 기준). 비상장 외감 보고서로 핵심감사사항(KAM)·강조사항 별도 기재 없음.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언급 없음.

기본정보

기업명오비맥주
NPS 사업장명오비맥주주식회사
사업자번호(앞6자리)126813
법인등록번호1344110011948
업종맥아 및 맥주 제조업
업종코드1553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98.09.01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대표이사벤마그다제이베르하르트
웹사이트https://www.o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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