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외감
요약
- 오비맥주는 맥주 제조 (카스).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829명이다.
- 2025년 오비맥주의 매출 1.8조원, 영업이익 3,465억원, 순이익 1,59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8조 | 3,465억 | 1,594억 | 2.8조 | 1.5조 | 1.3조 |
| 2024 | 연결 | 1.7조 | 3,661억 | 2,411억 | 2.8조 | 1.4조 | 1.4조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맥주 1위(카스·버드와이저) AB InBev 한국 법인. 주세 차감 후 매출은 약 1조 7,785억으로 전년(1조 7,438억) 대비 +2% 사실상 정체. 반면 당기순이익은 1,594억으로 전년 2,411억 대비 -34% 급감했는데, 본업 부진이 아니라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추징(전기 법인세 조정 약 611억)으로 유효세율이 28.7%→50.6%로 치솟은 일회성 효과가 핵심. 매년 순이익 전액 이상을 모회사에 배당(당기 2,400억)하고, 4,000억 사채까지 모회사가 인수해 이자 207억을 가져가는 전형적 외국계 캐시카우 구조다.
실적·성장
- 매출(주세 제외) 1조 7,785억 (전기 1조 7,438억), +2.0%. 제품매출총액 2조 7,959억 중 주세 1조 1,405억을 차감한 순액 기준.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223억 (전기 3,381억), -4.7% — 영업 단의 실질 수익성은 소폭 하락에 그침.
- 당기순이익 1,594억 (전기 2,411억), -33.9%. 감소분의 대부분은 세금. 법인세비용 1,629억(전기 970억)으로 +68%, 유효세율 50.55%(전기 28.68%). 이 중 과거 기간 법인세 추징 조정이 약 616억으로,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징수처분이 반영됨.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거의 전량 국내 주류 제조·판매(제품매출 2조 7,959억, 상품매출 1,152억, 기타 79억). 도매상에 인도 시점에 한 시점 인식하는 단순 구조이며, 임대수익 등 기간 인식분은 1.5억으로 미미. 사실상 단일 사업.
- 비용 구조(성격별): 재료비 4,050억, 종업원급여 2,412억, 광고선전비 1,631억, 감가상각비 876억, 지급수수료 1,232억, 운반비 672억. 매출원가에 포함된 재고원가만 7,142억(전기 6,882억). 광고선전비가 매출의 약 9%로, 맥주 시장 점유율 방어를 위한 마케팅 지출 비중이 큰 전형적 소비재 손익구조.
- 판관·물류비 7,178억(전기 6,894억), +4.1% — 매출 증가율(+2%)을 상회. 급여 1,315억, 광고선전비 1,631억, 운반보관비 672억, 지급수수료 967억 등. 비용 증가가 매출 증가를 앞질러 본업 마진은 다소 압박.
- 수익성 변화 원인: 외환차손(49억)·유형자산처분손실(72억) 등 영업외에서 손실이 더 컸으나 규모는 제한적. 순이익 급감은 본질적으로 세무조사 추징이라는 일회성 세금 이벤트가 주도했고, 본업 마진은 미세하게 약화된 정도.
자금·자본
- 자본총계 1조 3,217억(전기 1조 4,020억). 이익잉여금 9,578억으로 매우 두텁고 자본잠식·누적결손과는 무관.
- 차입금 총계 4,019억 중 사채 4,000억이 모회사 Budweiser Brewing (Korea Holdings) Limited가 인수한 무보증 사모사채(2022.12 발행, 2027.12 만기, 고정 5.17%). 외부 은행 차입은 매출채권 담보 19억뿐. 순부채/자본 17.18%로 재무구조는 견고.
- 미사용 신용한도가 BoA 2,400억, 씨티 524억, BNP파리바 600억 등으로 풍부하며, 보고기간 후에도 한도신용대출 약정을 추가 체결(유동성 확보용).
주주·지배구조
- 100% 외국계 소유: 최상위지배기업 Anheuser-Busch InBev NV/SA(벨기에), 직접 지배기업 Budweiser Brewing (Korea Holdings) Limited. 발행주식 2,000만주(자본금 200억) 전량 보유.
- 주요 경영진 보상 총 46억(전기 31억), 이 중 주식기준보상 20억 포함.
특수관계자 거래
- 배당: 당기 2,400억 전액을 지배기업(Budweiser Brewing Korea Holdings)에 지급(전기 3,328억). 순이익(1,594억)을 초과하는 배당으로, 잉여현금을 모회사로 환류시키는 구조가 명확.
- 모회사 사채 이자: 4,000억 사채에 대해 연 207억 이자를 지배기업에 지급 — 배당+이자로 매년 2,600억 안팎이 그룹 본사로 유출.
- 그룹 내 매입·로열티: AB InBev 계열로부터 매입 446억(전기 357억), 기술사용료(Budweiser·Hoegaarden 등) 46억, 기타비용 600억(ABInBev Procurement GmbH 305억, BUDWEISER BREWING APAC 73억 등). 그룹 의존도가 매입·로열티·자금 전 영역에 걸쳐 높음.
- 그룹사 대상 매출(수출)도 498억 발생(일본·홍콩 법인 등).
리스크·우발부채
- 세무 리스크 현실화: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로 거액(약 611~616억) 추징이 당기 법인세에 반영됨. 추가 쟁송·환원 가능성은 공시상 별도 명시 없음.
- 형사 리스크: 피고 계류 소송 3건(소송가액 1.3억) 중 1건은 관세 포탈 혐의 관련 검찰 조사 중인 형사 건. 경영진은 재무상태에 중요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 모회사로의 과도한 배당·이자 유출이 지속되는 만큼, 그룹 정책 변화 시 국내 법인의 투자 여력이 제약될 수 있는 구조적 의존성.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연결, 2025.12.31 기준). 비상장 외감 보고서로 핵심감사사항(KAM)·강조사항 별도 기재 없음.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언급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오비맥주 |
| NPS 사업장명 | 오비맥주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6813 |
| 법인등록번호 | 1344110011948 |
| 업종 | 맥아 및 맥주 제조업 |
| 업종코드 | 1553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8.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
| 대표이사 | 벤마그다제이베르하르트 |
| 웹사이트 | https://www.o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