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올리브영 외감
요약
- 씨제이올리브영은 H&B 스토어 올리브영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8,823명이다.
- 2025년 씨제이올리브영의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7,328억원, 순이익 5,439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14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Pre-IPO(2021년 3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9조 | 7,328억 | 5,439억 | 2.6조 | 1.6조 | 9,873억 |
| 2024 | 연결 | 4.8조 | 5,993억 | 4,760억 | 2.3조 | 1.3조 | 9,973억 |
| 2023 | 연결 | 3.9조 | 4,607억 | 3,606억 | 2.0조 | 1.0조 | 9,763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K-뷰티 사이클을 등에 업고 매출 5.83조원, 영업이익 7,447억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 매출 +21.8%·영업이익 +22.5%·순이익 +15.8%의 성장이 이미 거대해진 베이스 위에서 유지되고 있다. 동시에 회사는 IPO 보류 노선을 굳히고 글랜우드PE 잔여지분에 대한 콜옵션을 모두 행사해 자기주식 비중을 22.6%까지 끌어올렸고, 그 결과 현금이 한 해 만에 3,299억 → 256억으로 급감하고 단기차입 1,400억·장기차입 378억이 신규 발생. 이재현 회장 일가의 직접 보유 25.6%와 합쳐 사실상 CJ㈜·오너 일가가 80% 가까이 지배. 그룹 4세 승계와 CJ㈜ 합병 시나리오의 '실탄'으로서의 성격이 보고서 곳곳에 드러난다.
실적·성장
- 매출 5조 8,335억 (전기 4조 7,900억, +21.8%). 국내 5조 5,193억·해외 2,734억으로 해외가 +43% 점프, 비중은 아직 4.7%.
- 영업이익 7,447억 (전기 6,077억, +22.5%). 매출원가율 52% 수준 유지.
- 당기순이익 5,547억 (전기 4,789억, +15.8%).
- 매출원가에 인식된 재고원가가 2.48조 → 3.06조로 증가, 매장·온라인 거래량 자체가 늘었음을 시사.
사업 현황
- 단일 영업부문(Health & Beauty 소매). 직영·온라인·가맹 3채널.
- 일본·중국·미국 종속법인 모두 가동. 25년 1월 미국법인(CJ Olive Young USA) 신설, 캘리포니아 물류센터 등 북미 K-뷰티 허브 작업 진행 중.
- 일본법인 대상 매출이 1.4억 → 134억으로 1년 만에 점프, 해외 성장의 중심.
- 상해법인은 24년 청산하고 별도 화장품상무유한공사로 재편(매출 104억 수준 유지).
자금·자본
- 현금성자산 3,299억 → 256억으로 -92%. 한국뷰티파이오니어 콜옵션 행사로 자기주식 2,443,650주를 5월 8일 취득(파생금융자산 824억의 자기주식 대체)한 영향.
- 신규 차입 단기 1,400억(우리은행 등), 장기 378억. 부채비율 126% → 154% 상승.
- 자본금 108억 변동 없음. 이익잉여금 1조 2,175억 → 1조 6,967억. 누적 결손은 전혀 없고 임의적립금 1.14조원 적립 — 합병/매수 재원으로 가용성 매우 높음.
- 자기주식 장부가 -3,910억 → -8,695억으로 거의 두 배. 발행주식 21,656,803주 중 4,889,275주(22.58%)가 자기주식.
- 사상 처음으로 중간배당 704억(주당 4,200원) 집행, 기말배당 1,000억(주당 5,964원) 추가 제안. 합산 1,704억은 순이익의 약 31%. 지배주주인 CJ㈜·이선호 등에 배당이 흘러가는 구조.
주주·지배구조
- CJ㈜ 51.15%, 이선호 11.04%, 이재환 4.64%, 이경후 4.21%, 이소혜·이호준 각 2.83%로 오너 일가 직접 보유 25.55%. 자기주식 22.58% 포함 시 사실상 지배 지분이 99%에 근접.
- 전기말 11.28% 보유했던 한국뷰티파이오니어(신한 SPC)는 당기 콜옵션 행사로 전량 자기주식화 — IPO 트랙에서 사실상 빠져 지주 합병 시나리오에 무게.
- 25년 2월 임직원 주식선택권(1~3차 누적 잔여 ~115만주) 전량 부여 취소. 동시에 관련 부채 424억을 환입(이익 기여) — 상장 인센티브 정비.
특수관계자 거래
- 매출 측: 종속 일본법인(134억) 및 중국법인(104억) 대상 수출이 해외 성장의 본체. 미국법인 대상은 첫해라 5천만원에 그침.
- 매입 측: 씨제이대한통운에 2,679억(전기 2,390억) 물류대금 — 매출원가·판관비의 핵심 비중.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IT/플랫폼)에 645억, 씨제이이엔엠에 169억 광고/콘텐츠비, 씨제이제일제당에 241억 매입.
- 지배기업 CJ㈜에 기타매입 265억(브랜드/경영자문성). 매출은 사실상 0.
- 채무 잔액: 대한통운 매입채무·기타채무·리스부채 합계 422억, 올리브네트웍스 145억 — 그룹 인프라에 깊게 묶여 있어 단독 분리 시 비용 구조 재협상 필요.
리스크·우발부채
- 외환·이자율 노출은 보고서상 "중요하지 않다"고 명시.
- 소송: 원고 3건 1.5억, 피고 4건 16.8억으로 규모 작음.
- 우발: B2B 외상매출담보대출 한도 350억(사용 23.5억), 미국·일본 종속법인 지급보증(USD 3,000·JPY 500,000천). 임팩트 제한적.
- 공급자금융약정 매입채무 잔액 229억, 30~90일 — 운전자본 정상 범위.
- 진짜 리스크는 회계가 아니라 거버넌스: 자사주 22.6% + 오너 일가 25.6%의 활용 방향(지주합병·승계)이 비지배주주(현 0.7%)와 시장에 던지는 시그널.
감사 의견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사항 모두 기재 없음. 회계상 무난한 감사보고서.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Pre-IPO | 2021.03 | 4,140억 | - |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 |
기본정보
| 기업명 | 씨제이올리브영 |
| NPS 사업장명 | 씨제이올리브영주식회사-비정규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809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641565 |
| 업종 |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
| 업종코드 | 51332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9.1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
| 대표이사 | 허민호 |
| 웹사이트 | https://www.oliveyou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