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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홀딩스 KOSPI

오리온그룹 지주회사(제과)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3.4조 4,877억 3,378억 6.2조 1.0조 5.2조
2024 연결 3.2조 5,062억 4,795억 5.9조 1.1조 4.9조
2023 연결 3.0조 4,055억 2,904억 5.1조 8,185억 4.3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오리온홀딩스는 2017년 인적분할로 출범한 오리온그룹의 순수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 (주)오리온(제과)과 (주)쇼박스(영화·콘텐츠)를 거느린다. 2025년 연결 매출 3조3,931억원(+6.2%)·영업이익 4,877억원(-3.7%)으로 외형은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후퇴했다. 외형 성장의 거의 전부가 제과(매출 비중 96%)에서 나오며,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법인이 성장 엔진이다. 별도(지주) 기준으로는 배당·로열티·임대 수익으로 영업이익률 83%의 캐시카우 구조. 오너 일가(이화경·담철곤 부부 외) 지분 63.9%로 지배력이 압도적이며, 최근 배당성향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고 2026년 자기주식(3.97%) 소각을 예고하는 등 주주환원을 확대 중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3조3,931억원 (전기 3조1,952억원, +6.2%)
  • 영업이익 4,877억원 (전기 5,062억원, -3.7%) — 영업이익률 14.4%로 1.5%p 하락
  • 당기순이익 3,378억원 (전기 4,795억원, -29.6%) — 전기에 있던 대규모 순금융수익(1,747억원→264억원) 소멸 영향이 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10억원(전기 1,606억원), 비지배지분 귀속이 2,168억원으로 더 큼(해외 자회사 지분구조 반영)
  • 매출원가율 63.8%로 전기(61.3%) 대비 상승 → 매출총이익은 1조2,267억원으로 전기와 비슷한데 매출이 늘어 총이익률이 36.2%로 2.5%p 하락. 원가 압박이 수익성 정체의 핵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2025 단순합산): 제과 96.4% / 영상 1.45% / 지주 1.75% / 기타 0.4%. 사실상 제과 단일 사업체에 가까운 지주
  • 제과: 연결 매출 3조3,324억원, 영업이익 5,569억원(부문 영업이익률 약 16.7%). 초코파이·포카칩·예감 등 장수 브랜드 기반. 국내 (주)오리온 매출 1조1,458억원, 베트남(OFV) 5,381억원, 중국 선양/상하이/광저우 등 다수 법인이 합산 1조원대. 중국 의존도를 낮추며 베트남·러시아·인도로 다변화 중
  • 영상((주)쇼박스): 매출 627억원(전년比 -33%), 부문 영업손실 117억원. 2025년 한국영화 시장이 팬데믹 제외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위축된 직격탄. 쇼박스 전체영화 점유율 1.8%(한국영화 4.4%). <퇴마록>(독립·예술 흥행 1위) 등 개봉했으나 적자
  • 지주(별도): 영업수익 760억원 = 배당수익 424억원(55.8%) + 로열티(상표) 263억원(34.6%) + 임대수익 73억원(9.6%). 영업비용은 133억원에 불과해 별도 영업이익 628억원(전기 264억원, +138%)·영업이익률 83%. 배당수익 급증(자회사 오리온 369억·쇼박스 54억)이 별도 실적 개선을 견인
  • 기타: 오리온제주용암수(닥터유 제주용암수), 바이오(대장암 진단키트·결핵백신·치과치료제) 등 적자 신사업

자금·자본

  • 자본금 313억원(보통주 6,264만주, 액면 500원), 연결 총자산 6조1,834억원·총부채 1조275억원으로 부채비율 낮은 안정적 재무구조
  • 기업어음 신용등급 A1(한기평·한신평) 유지
  • 배당 확대: 배당성향을 적극 상향 중(언론 보도 기준 주당 750원(2023)→1,100원(2025), 총배당 481억→662억). 2026년 정관에 분기배당 조항 신설 추진
  • 자기주식: 2,488,770주(3.97%) 보유, 2026년 이사회 결의 후 소각 예정(개정 상법 대응 주주가치 제고)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이화경 32.63% + 담철곤(배우자) 28.73% + 자녀 담경선·담서원 각 1.22% + 허인철 부회장 0.10% 등 특수관계인 합계 63.90%
  • 5% 이상 주주: 이화경 33.98%, 담철곤 29.92%, 국민연금 6.35%
  • 소액주주 20,889명이 27.33% 보유. 대표이사 허인철(2021 재선임)
  • 2017년 인적분할 시 오너 일가가 자사주를 활용해 지주사 지분을 28.45%→63.8%로 끌어올린 '자사주 마법' 이력 (언론 지적 사항)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매출 등 745억원 중 배당금수익 423억원(오리온 369억+쇼박스 54억)·로열티 등 314억원이 핵심. 오리온그룹 전형적 지주 수취구조
  • 오리온제주용암수 채무보증 175억원(KB증권) 잔존
  • 주요 주주(오너 일가)에 대한 배당금 지급 320억원(전기 300억원)

리스크·이슈

  • 제과 단일 의존: 그룹 실적이 사실상 (주)오리온 한 곳에 좌우 → 해외(특히 중국·러시아) 환율·지정학 리스크에 직접 노출. 2025년 순금융수익 급감이 보여주듯 환·금융 변동성이 순이익을 크게 흔듦
  • 영상 부문 적자 지속: 한국 극장시장 구조적 위축으로 쇼박스 적자
  • 원가율 상승: 매출총이익률 2.5%p 하락 — 원재료·해외 생산비 압박
  • 신사업(바이오·음료) 적자: 기타 부문 영업손실 지속

감사 의견

  • 제70기(2025) 별도·연결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감사인 주기적지정에 따라 삼정→삼일로 변경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검사', 연결 '영업권 손상검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기업명오리온홀딩스
NPS 사업장명(주)오리온홀딩스
사업자번호(앞6자리)106810
법인등록번호1101110004690
업종과자류 및 코코아 제품 제조업
업종코드154102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대표이사허인철
웹사이트https://www.oriongro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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