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홀딩스 KOSPI
요약
- 오리온홀딩스는 오리온그룹 지주회사(제과).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096만원(월 425만원)이다.
- 2025년 오리온홀딩스의 매출 3.4조원, 영업이익 4,877억원, 순이익 3,37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4조 | 4,877억 | 3,378억 | 6.2조 | 1.0조 | 5.2조 |
| 2024 | 연결 | 3.2조 | 5,062억 | 4,795억 | 5.9조 | 1.1조 | 4.9조 |
| 2023 | 연결 | 3.0조 | 4,055억 | 2,904억 | 5.1조 | 8,185억 | 4.3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오리온홀딩스는 2017년 인적분할로 출범한 오리온그룹의 순수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 (주)오리온(제과)과 (주)쇼박스(영화·콘텐츠)를 거느린다. 2025년 연결 매출 3조3,931억원(+6.2%)·영업이익 4,877억원(-3.7%)으로 외형은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후퇴했다. 외형 성장의 거의 전부가 제과(매출 비중 96%)에서 나오며,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법인이 성장 엔진이다. 별도(지주) 기준으로는 배당·로열티·임대 수익으로 영업이익률 83%의 캐시카우 구조. 오너 일가(이화경·담철곤 부부 외) 지분 63.9%로 지배력이 압도적이며, 최근 배당성향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고 2026년 자기주식(3.97%) 소각을 예고하는 등 주주환원을 확대 중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3조3,931억원 (전기 3조1,952억원, +6.2%)
- 영업이익 4,877억원 (전기 5,062억원, -3.7%) — 영업이익률 14.4%로 1.5%p 하락
- 당기순이익 3,378억원 (전기 4,795억원, -29.6%) — 전기에 있던 대규모 순금융수익(1,747억원→264억원) 소멸 영향이 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10억원(전기 1,606억원), 비지배지분 귀속이 2,168억원으로 더 큼(해외 자회사 지분구조 반영)
- 매출원가율 63.8%로 전기(61.3%) 대비 상승 → 매출총이익은 1조2,267억원으로 전기와 비슷한데 매출이 늘어 총이익률이 36.2%로 2.5%p 하락. 원가 압박이 수익성 정체의 핵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2025 단순합산): 제과 96.4% / 영상 1.45% / 지주 1.75% / 기타 0.4%. 사실상 제과 단일 사업체에 가까운 지주
- 제과: 연결 매출 3조3,324억원, 영업이익 5,569억원(부문 영업이익률 약 16.7%). 초코파이·포카칩·예감 등 장수 브랜드 기반. 국내 (주)오리온 매출 1조1,458억원, 베트남(OFV) 5,381억원, 중국 선양/상하이/광저우 등 다수 법인이 합산 1조원대. 중국 의존도를 낮추며 베트남·러시아·인도로 다변화 중
- 영상((주)쇼박스): 매출 627억원(전년比 -33%), 부문 영업손실 117억원. 2025년 한국영화 시장이 팬데믹 제외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위축된 직격탄. 쇼박스 전체영화 점유율 1.8%(한국영화 4.4%). <퇴마록>(독립·예술 흥행 1위) 등 개봉했으나 적자
- 지주(별도): 영업수익 760억원 = 배당수익 424억원(55.8%) + 로열티(상표) 263억원(34.6%) + 임대수익 73억원(9.6%). 영업비용은 133억원에 불과해 별도 영업이익 628억원(전기 264억원, +138%)·영업이익률 83%. 배당수익 급증(자회사 오리온 369억·쇼박스 54억)이 별도 실적 개선을 견인
- 기타: 오리온제주용암수(닥터유 제주용암수), 바이오(대장암 진단키트·결핵백신·치과치료제) 등 적자 신사업
자금·자본
- 자본금 313억원(보통주 6,264만주, 액면 500원), 연결 총자산 6조1,834억원·총부채 1조275억원으로 부채비율 낮은 안정적 재무구조
- 기업어음 신용등급 A1(한기평·한신평) 유지
- 배당 확대: 배당성향을 적극 상향 중(언론 보도 기준 주당 750원(2023)→1,100원(2025), 총배당 481억→662억). 2026년 정관에 분기배당 조항 신설 추진
- 자기주식: 2,488,770주(3.97%) 보유, 2026년 이사회 결의 후 소각 예정(개정 상법 대응 주주가치 제고)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이화경 32.63% + 담철곤(배우자) 28.73% + 자녀 담경선·담서원 각 1.22% + 허인철 부회장 0.10% 등 특수관계인 합계 63.90%
- 5% 이상 주주: 이화경 33.98%, 담철곤 29.92%, 국민연금 6.35%
- 소액주주 20,889명이 27.33% 보유. 대표이사 허인철(2021 재선임)
- 2017년 인적분할 시 오너 일가가 자사주를 활용해 지주사 지분을 28.45%→63.8%로 끌어올린 '자사주 마법' 이력 (언론 지적 사항)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매출 등 745억원 중 배당금수익 423억원(오리온 369억+쇼박스 54억)·로열티 등 314억원이 핵심. 오리온그룹 전형적 지주 수취구조
- 오리온제주용암수 채무보증 175억원(KB증권) 잔존
- 주요 주주(오너 일가)에 대한 배당금 지급 320억원(전기 300억원)
리스크·이슈
- 제과 단일 의존: 그룹 실적이 사실상 (주)오리온 한 곳에 좌우 → 해외(특히 중국·러시아) 환율·지정학 리스크에 직접 노출. 2025년 순금융수익 급감이 보여주듯 환·금융 변동성이 순이익을 크게 흔듦
- 영상 부문 적자 지속: 한국 극장시장 구조적 위축으로 쇼박스 적자
- 원가율 상승: 매출총이익률 2.5%p 하락 — 원재료·해외 생산비 압박
- 신사업(바이오·음료) 적자: 기타 부문 영업손실 지속
감사 의견
- 제70기(2025) 별도·연결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감사인 주기적지정에 따라 삼정→삼일로 변경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검사', 연결 '영업권 손상검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오리온홀딩스 |
| NPS 사업장명 | (주)오리온홀딩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6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04690 |
| 업종 | 과자류 및 코코아 제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1541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다길 |
| 대표이사 | 허인철 |
| 웹사이트 | https://www.oriongroup.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