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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KOSPI

종합식품 제조 (라면·소스·즉석식품)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3.7조 1,773억 721억 3.6조 1.4조 2.2조
2024 연결 3.5조 2,220억 1,376억 3.6조 1.4조 2.2조
2023 연결 3.5조 2,549억 1,617억 3.5조 1.4조 2.1조
2022 연결 3.2조 1,857억 2,785억 3.6조 1.6조 1.9조
2021 연결 2.7조 1,666억 1,629억 2.6조 1.1조 1.5조
2020 연결 2.6조 1,984억 1,770억 2.3조 8,974억 1.4조
2019 연결 2.4조 1,483억 1,420억 2.2조 8,056억 1.3조
2018 연결 2.2조 1,517억 2,018억 2.1조 7,878억 1.3조
2017 연결 2.1조 1,461억 1,803억 1.7조 5,701억 1.2조
2016 연결 2.0조 1,425억 1,834억 1.6조 5,575억 1.0조
2015 연결 1.9조 1,334억 1,429억 1.5조 5,352억 9,491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오뚜기는 2025년 연결매출 3조6,745억원(+3.8%)으로 외형 성장은 이어갔으나, 영업이익 1,773억원(-20.2%)·당기순이익 721억원(-47.6%)으로 수익성이 크게 꺾인 한 해였다. 매출원가율 상승(83.9%)으로 매출총이익이 줄어든 가운데 판관비가 8.7% 늘었고, 미국법인(OTOKI AMERICA)의 대규모 손실(-228억원)과 기타비용 급증(814억원)이 순이익을 절반 이하로 끌어내렸다. 핵심 성장축은 K-라면 수출(오뚜기라면 매출 6,711억원)과 해외 현지법인 확장이며, 미국 시장에 두 차례 증자(누적 USD 6,500만)로 베팅 중이다. 오너 함영준 회장 일가가 약 49.9%를 쥔 안정적 지배구조에 신용등급 A1(기업어음)의 견조한 재무 체력을 갖췄다.

실적·성장 (연결, K-IFRS)

  • 매출 3조6,745억원 (전기 3조5,391억원, +3.8%)
  • 영업이익 1,773억원 (전기 2,220억원, -20.2%)
  • 당기순이익 721억원 (전기 1,376억원, -47.6%) / 지배주주순이익 692억원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118억원 (전기 1,891억원) — 영업외에서 기타비용이 814억원(전기 561억원)으로 급증한 것이 세전이익 감소의 핵심
  • 기본주당이익 20,279원 (전기 40,048원), 매출원가율 83.9%(전기 82.9%), 영업이익률 4.8%(전기 6.3%)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연결 부문별) - 면제품류 1조561억원(28.7%, +4.7%) — 라면 중심 최대 부문, 성장 견인 - 농수산가공품류 7,140억원(19.4%) / 양념소스류 6,255억원(17.0%) / 기타 6,127억원 / 유지류 4,405억원(+5.7%) / 건조식품류 2,257억원(-2.2%) - 채널: 대형마트 31.1% · 특약점 29.7% · 대리점 10.2% · 편의점 6.0% - 지역: 국내 3조2,648억원, 해외 4,097억원(+13.4%) — 해외가 빠르게 성장(매출비중 약 11%) - 품목: 상품 1조8,019억원 > 제품 1조7,894억원 — 상품(매입 후 판매) 비중이 절반 이상

비용 구조 - 매출원가 3조829억원(원가율 83.9%, 전년 82.9%에서 1%p 상승) → 매출총이익 5,916억원으로 전년(6,034억원) 대비 감소 - 판관비 4,144억원(+8.7%, 판관비율 11.3%) — 원가·판관비 동시 상승이 영업이익률을 6.3%→4.8%로 압축 - 주요 원재료(대두유·팜유) 수입단가 $974→$1,120/TON으로 상승, 설탕은 하락 — 유지류 원가 부담 가중

수익성 변화의 원인 - 본업: 원가율 1%p 상승 +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447억원 감소 - 영업외: 기타비용이 814억원으로 258억원 늘며 세전이익을 추가 압박(미국법인 손실·환 관련 추정) - 즉 영업단(−447억)과 영업외단(기타비용 +258억) 양쪽에서 동시에 이익이 훼손된 구조

자금·자본

  • 자본금 200억원(보통주 4,007,830주, 액면 5,000원), 자기주식 568,503주(14.18%) 보유
  • 차입금: 유동성차입금 6,033억원 + 비유동성차입금 1,865억원 = 약 7,898억원 / 현금성자산 4,127억원·정기예금 2,346억원으로 유동성은 풍부
  • 신용등급 A1(기업어음,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2025년 정기평가 유지)
  • CAPEX·투자 실행 1,023억원(설비·연구개발·자동화·건축물 등)
  • 미국 지주사에 2025년 6월 USD 4,000만 증자(2022년 2,500만에 이어)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함영준 회장 25.07%, 특수관계인 포함 49.88%(의결권 기준 49.23%)
  • 오뚜기함태호재단 7.83%, 함창호(숙부) 4.32% 등 오너 일가 분산 보유
  • 소액주주 37,321명이 32.78% 보유, 우리사주조합 0.00%
  • 대표이사 함영준·황성만 각자대표, 2026년 3월 주총에서 함영준 재선임·안태식 사외이사 신규선임 예정
  • 주가는 2025년 38만~43만원대(고가주), 정관 변경으로 집중투표 배제 조항 삭제·전자주주총회 도입(자산 2조 이상 의무)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계열 의존도)

  • 25개 연결 종속기업 + 관계기업 대선제분 보유. 사실상 식품 수직계열 그룹
  • 계열 매입 의존이 큼: 종속기업으로부터 재고매입 1조1,270억원 — 오뚜기라면(6,615억원)·오뚜기제유(1,043억원)·오뚜기에스에프(725억원)·냉동식품(625억원) 등 생산 자회사로부터 대량 매입(분업형 제조 구조)
  • 물류는 오뚜기물류서비스에 기타비용 1,331억원, 광고는 애드리치에 광고제작비 126억원 지급 — 그룹 내부 거래로 기능 외주화
  • 주요 종속기업 손익 양극화: 오뚜기라면(순이익 238억) vs 미국 지주(순손실 228억)·풍림피앤피(순손실 37억)·물류서비스(순손실 14억)

리스크·이슈

  • 미국 사업 적자 확대: OTOKI AMERICA HOLDINGS 순손실 228억원(전기 +10억에서 적자전환), 증자로 자본 보강 중이나 현지화 비용 부담
  • 원재료(유지류) 수입단가·환율 노출 — 통화선도·통화스왑으로 일부 헤지
  • 상품 매입 비중이 절반 이상이라 원가 전가력·믹스 변화에 수익성이 민감
  • 핵심 인력·오너 의존도, 미·중 관세 등 통상 환경 변화에 해외 수출 노출

감사 의견

  • 성현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①변동대가 및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②특수관계자와의 거래 — 모두 "특이사항 없음"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중요한 취약점 없음

기본정보

기업명오뚜기
NPS 사업장명오뚜기(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38810
법인등록번호1341110002258
업종기타 곡물 가공품 제조업
업종코드1531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
대표이사함영준, 황성만
웹사이트https://www.ottog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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