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외감
요약
- 아워홈은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056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391만원(월 366만원)입니다.
- 2025년 아워홈의 매출 2.4조원, 영업이익 804억원, 순이익 49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아워홈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아워홈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아워홈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아워홈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아워홈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4조 | 804억 | 497억 | 1.6조 | 8,309억 | 7,667억 |
| 2024 | 연결 | 2.2조 | 887억 | 554억 | 1.3조 | 6,265억 | 7,071억 |
| 2013 | 별도 | - | - | - | 6,225억 | 2,508억 | 3,718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1위급 단체급식·식자재 기업 아워홈이 2025년 매출 2조4,497억(+9.2%)으로 외형은 키웠지만, 임차료·인건비·지급수수료 등 고정비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며 영업이익은 804억으로 오히려 9.3% 줄었다. 사실상의 그룹 이벤트는 지배구조 격변이다 — 2025년 2월 오너 일가(구본성·구지은 등) 4인이 보유 지분 58.6%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 회계상 최상위 지배회사가 ㈜한화로 바뀌었다. 감사인도 삼덕→신한회계법인으로 교체됐고 적정의견을 받았다. 차입금이 1,285억→2,263억으로 1년 새 약 1,000억 급증(대부분 단기 CP)한 점, 그리고 한화 편입으로 특수관계자 거래망이 통째로 재편된 점이 향후 관전 포인트.
실적·성장
- 매출 24,497억 (전기 22,440억, +9.2%). 해외 포함 연결 기준.
- 영업이익 804억 (전기 887억, -9.3%). 외형은 늘었는데 이익은 줄어든 전형적 마진 압박.
- 세전이익 650억 (전기 762억), 법인세 153억 차감 후 당기순이익 497억 (전기 554억). 유효세율 23.6%.
- 영업레버리지가 음(-)으로 작동: 매출 +2,056억인데 영업이익은 -83억. 단가 인상보다 비용 증가가 컸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2개 부문. ① 식음료(단체급식·외식) 1조2,921억(영업이익 428억), ② 식품유통(식자재·식품브랜드) 1조1,576억(영업이익 377억). 식품유통이 외형·이익 모두 성장한 반면 식음료는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557억→428억으로 감소. 성격별로는 용역(급식)매출 1조3,711억, 상품 8,759억, 제품 2,620억.
- 지역: 한국 2조2,192억(90.6%)이 절대 비중. 해외는 미국 1,085억, 중국 657억, 베트남 381억 등. 특정 단일 고객이 매출 10%를 넘는 곳은 없어 고객 분산은 양호.
- 비용 구조: 총매출원가 1조9,861억(원가율 약 81%)으로 급식·유통 특성상 원가 부담이 본질적으로 높다. 성격별 비용에서 임차료 1,220억(+11%)·사용권자산상각비 316억(전기 184억, +72%)이 급증 — 점포·물류 임차 기반 확장이 마진을 갉아먹는 핵심. 인건비(급여+상여+퇴직급여) 약 5,529억, 복리후생비 880억, 지급수수료 2,702억(+17%)도 큰 폭 증가. 판관비는 3,832억(+7%).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증가에도 임차료·상각비·지급수수료 등 운영비가 더 빨리 늘어 영업이익률이 약 4.0%→3.3% 수준으로 하락. 영업외에서도 유형자산처분손실 98억, 기부금 50억 등이 세전이익을 추가로 눌렀다.
자금·자본
- 차입금 급증: 단기차입금 1,710억(전기 1,106억) + 장기차입금 553억(전기 179억) = 총 2,263억 (전기 1,285억, +76%). 단기 조달의 상당액이 증권사 CP(기업어음)로, 금리 2.9~4.1%대. 리스부채도 1,305억→2,082억으로 급증.
- 자본잠식·계속기업 우려는 없음. 미처분이익잉여금 621억(전기 807억) 보유. 자본금 114.1억(발행주식 2,281만주, 액면 500원).
- 산업은행 시설대 관련, 아곡리 토지·건물(장부가 328억)을 담보로 제공(담보한도 380억). 은행권 여신약정 한도는 수입신용장·구매자금·일반대 등 다수.
주주·지배구조
- 2025년 2월 오너 4인 지분 58.6%(1,337만주)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매각 계약 체결 — 회계상 ㈜한화가 최상위 지배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우리집에프앤비가 지배회사, 한화솔루션이 유의적 영향력 보유 기업으로 신규 편입.
- 보고기간말 주주: 우리집에프앤비 50.62%, 구지은 20.67%, 구명진 19.60%, 구본성 8.00%. (지분 이전이 진행 중인 과도기 구조)
- 자기주식 없음. 감사인이 삼덕회계법인에서 신한회계법인으로 교체됨(전기 적정의견).
특수관계자 거래
- 한화 편입으로 특수관계자 거래망이 통째로 재편됨. 한화 계열사(한화푸드테크·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갤러리아 등 수십 개)와의 급식·식자재 거래가 신규 발생 — 단체급식 사업 특성상 그룹 사업장 급식 물량이 향후 실적에 의미 있는 변수가 될 수 있다.
- 당기 특수관계자 매출 등 합계 약 208억, 매입 등 약 361억. 매입 중 ㈜모담코(구 보담) 310억이 큰 비중.
- 물적분할로 떨어져 나간 ㈜캘리스코(사보텐 운영, 지분 2% 보유)와 매출 13억·매입 15억 규모의 지속 거래.
- 한화생명보험에 예치한 장기보증금 211억 등 금융 계열사 연계 거래도 존재. 주요 경영진 보상 49억(전기 65억).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자본잠식 이슈 없음. 다만 단기차입(CP) 의존 확대로 1년 내 차환 부담이 커졌고, 리스부채 급증은 고정비 경직성을 높임.
- 임차료·상각비 중심의 비용 구조상, 매출 둔화 시 영업이익이 빠르게 훼손될 수 있는 영업레버리지 리스크.
- 지배주주 교체(한화 인수)에 따른 경영전략·거래구조 변경 불확실성. 그룹 내 급식 물량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거버넌스·일감 이슈 부각 가능.
- 별도의 중대한 소송·우발채무 공시는 없음.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신한회계법인, 2026.3.9). 핵심감사사항(KAM)이 별도 강조되지 않은 일반 감사보고서 형식. 전기(삼덕회계법인)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워홈 |
| NPS 사업장명 | (주)아워홈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7817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862592 |
| 업종 | 기관 구내식당업 |
| 업종코드 | 55210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0.03.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0로 |
| 대표이사 | 김태원 |
| 웹사이트 | https://www.ourho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