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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외감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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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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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4조 804억 497억 1.6조 8,309억 7,667억
2024 연결 2.2조 887억 554억 1.3조 6,265억 7,071억
2013 별도 - - - 6,225억 2,508억 3,718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1위급 단체급식·식자재 기업 아워홈이 2025년 매출 2조4,497억(+9.2%)으로 외형은 키웠지만, 임차료·인건비·지급수수료 등 고정비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며 영업이익은 804억으로 오히려 9.3% 줄었다. 사실상의 그룹 이벤트는 지배구조 격변이다 — 2025년 2월 오너 일가(구본성·구지은 등) 4인이 보유 지분 58.6%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 회계상 최상위 지배회사가 ㈜한화로 바뀌었다. 감사인도 삼덕→신한회계법인으로 교체됐고 적정의견을 받았다. 차입금이 1,285억→2,263억으로 1년 새 약 1,000억 급증(대부분 단기 CP)한 점, 그리고 한화 편입으로 특수관계자 거래망이 통째로 재편된 점이 향후 관전 포인트.

실적·성장

  • 매출 24,497억 (전기 22,440억, +9.2%). 해외 포함 연결 기준.
  • 영업이익 804억 (전기 887억, -9.3%). 외형은 늘었는데 이익은 줄어든 전형적 마진 압박.
  • 세전이익 650억 (전기 762억), 법인세 153억 차감 후 당기순이익 497억 (전기 554억). 유효세율 23.6%.
  • 영업레버리지가 음(-)으로 작동: 매출 +2,056억인데 영업이익은 -83억. 단가 인상보다 비용 증가가 컸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2개 부문. ① 식음료(단체급식·외식) 1조2,921억(영업이익 428억), ② 식품유통(식자재·식품브랜드) 1조1,576억(영업이익 377억). 식품유통이 외형·이익 모두 성장한 반면 식음료는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557억→428억으로 감소. 성격별로는 용역(급식)매출 1조3,711억, 상품 8,759억, 제품 2,620억.
  • 지역: 한국 2조2,192억(90.6%)이 절대 비중. 해외는 미국 1,085억, 중국 657억, 베트남 381억 등. 특정 단일 고객이 매출 10%를 넘는 곳은 없어 고객 분산은 양호.
  • 비용 구조: 총매출원가 1조9,861억(원가율 약 81%)으로 급식·유통 특성상 원가 부담이 본질적으로 높다. 성격별 비용에서 임차료 1,220억(+11%)·사용권자산상각비 316억(전기 184억, +72%)이 급증 — 점포·물류 임차 기반 확장이 마진을 갉아먹는 핵심. 인건비(급여+상여+퇴직급여) 약 5,529억, 복리후생비 880억, 지급수수료 2,702억(+17%)도 큰 폭 증가. 판관비는 3,832억(+7%).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증가에도 임차료·상각비·지급수수료 등 운영비가 더 빨리 늘어 영업이익률이 약 4.0%→3.3% 수준으로 하락. 영업외에서도 유형자산처분손실 98억, 기부금 50억 등이 세전이익을 추가로 눌렀다.

자금·자본

  • 차입금 급증: 단기차입금 1,710억(전기 1,106억) + 장기차입금 553억(전기 179억) = 총 2,263억 (전기 1,285억, +76%). 단기 조달의 상당액이 증권사 CP(기업어음)로, 금리 2.9~4.1%대. 리스부채도 1,305억→2,082억으로 급증.
  • 자본잠식·계속기업 우려는 없음. 미처분이익잉여금 621억(전기 807억) 보유. 자본금 114.1억(발행주식 2,281만주, 액면 500원).
  • 산업은행 시설대 관련, 아곡리 토지·건물(장부가 328억)을 담보로 제공(담보한도 380억). 은행권 여신약정 한도는 수입신용장·구매자금·일반대 등 다수.

주주·지배구조

  • 2025년 2월 오너 4인 지분 58.6%(1,337만주)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매각 계약 체결 — 회계상 ㈜한화가 최상위 지배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우리집에프앤비가 지배회사, 한화솔루션이 유의적 영향력 보유 기업으로 신규 편입.
  • 보고기간말 주주: 우리집에프앤비 50.62%, 구지은 20.67%, 구명진 19.60%, 구본성 8.00%. (지분 이전이 진행 중인 과도기 구조)
  • 자기주식 없음. 감사인이 삼덕회계법인에서 신한회계법인으로 교체됨(전기 적정의견).

특수관계자 거래

  • 한화 편입으로 특수관계자 거래망이 통째로 재편됨. 한화 계열사(한화푸드테크·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갤러리아 등 수십 개)와의 급식·식자재 거래가 신규 발생 — 단체급식 사업 특성상 그룹 사업장 급식 물량이 향후 실적에 의미 있는 변수가 될 수 있다.
  • 당기 특수관계자 매출 등 합계 약 208억, 매입 등 약 361억. 매입 중 ㈜모담코(구 보담) 310억이 큰 비중.
  • 물적분할로 떨어져 나간 ㈜캘리스코(사보텐 운영, 지분 2% 보유)와 매출 13억·매입 15억 규모의 지속 거래.
  • 한화생명보험에 예치한 장기보증금 211억 등 금융 계열사 연계 거래도 존재. 주요 경영진 보상 49억(전기 65억).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자본잠식 이슈 없음. 다만 단기차입(CP) 의존 확대로 1년 내 차환 부담이 커졌고, 리스부채 급증은 고정비 경직성을 높임.
  • 임차료·상각비 중심의 비용 구조상, 매출 둔화 시 영업이익이 빠르게 훼손될 수 있는 영업레버리지 리스크.
  • 지배주주 교체(한화 인수)에 따른 경영전략·거래구조 변경 불확실성. 그룹 내 급식 물량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거버넌스·일감 이슈 부각 가능.
  • 별도의 중대한 소송·우발채무 공시는 없음.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신한회계법인, 2026.3.9). 핵심감사사항(KAM)이 별도 강조되지 않은 일반 감사보고서 형식. 전기(삼덕회계법인)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기업명아워홈
NPS 사업장명(주)아워홈
사업자번호(앞6자리)107817
법인등록번호1101111862592
업종기관 구내식당업
업종코드552109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00.03.01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0로
대표이사김태원
웹사이트https://www.ourh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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