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KOSPI
요약
- 파라다이스는 카지노·복합리조트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7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766만원(월 564만원)이다.
- 2025년 파라다이스의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558억원, 순이익 1,44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1조 | 1,558억 | 1,448억 | 4.1조 | 1.9조 | 2.2조 |
| 2024 | 연결 | 1.1조 | 1,361억 | 1,107억 | 3.9조 | 1.9조 | 2.1조 |
| 2023 | 연결 | 9,942억 | 1,458억 | 802억 | 3.6조 | 1.8조 | 1.8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1위 외국인 전용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자. 코로나 충격을 완전히 벗어나 FY2025 연결 매출 1조 1,499억원(전년 대비 +7.3%)으로 사상 최대를 경신했고, 코로나 이전을 넘어선 정상화 국면에 진입했다. 매출의 절반 이상(52%)이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에서 나오며, 2026년 3월 그랜드 오픈한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501실) 가세로 인천 카지노 VIP 모객·콤프 여력이 확대되는 중. 최대주주는 지주사격인 (주)파라다이스글로벌(37.6%, 특수관계인 포함 45.3%)이고 오너 전필립 일가가 지배. 자기주식 5.3% 소각 등 주주환원 의지를 내비치고 있으나, 인천 카지노를 소유한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일본 세가사미(SEGASAMMY)와의 합작법인이라 복합리조트 부문 이익의 35%가 비지배지분으로 빠져나가는 구조가 특징.
실적·성장 (연결)
- 매출: 1조 1,499억원 (FY24 1조 721억 → +7.3%, FY23 9,942억).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
- 영업이익: 1,558억원 (FY24 1,361억 → +14.5%). 영업이익률 13.5%.
- 당기순이익: 1,448억원 (FY24 1,107억 → +30.8%). 법인세 환입(-95억) 효과로 순이익 증가폭이 영업이익보다 큼.
- 다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44억원으로, 비지배지분(인천 세가사미 JV) 504억원이 차감됨.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FY2025 연결, 부문별) - 복합리조트(인천 파라다이스시티) 5,975억 (52.0%) — 최대 사업 - 카지노(서울 워커힐·부산·제주) 4,194억 (36.5%) - 호텔(부산·미국 올랜도) 1,151억 (10.0%) - 기타(도고 스파·일본 마케팅법인) 178억 (1.6%) - 지역별로는 한국 98.6%, 미국 1.4%, 일본 0.04%로 사실상 내수(인바운드) 사업.
비용 구조 - 매출원가 8,821억(원가율 76.7%) → 매출총이익 2,678억(GPM 23.3%, 전년 22.2%에서 개선). - 판매비 261억 + 관리비 859억 → 판관비 합계 1,120억. - 카지노 부문은 매출의 약 10%를 관광진흥개발기금으로, 추가로 개별소비세를 매출 규모에 따라 납부 — 구조적 고세율 비용.
수익성 변화 원인 - 외국인 관광객(특히 일본·중국 VIP) 회복과 드롭액 증가가 카지노·복합리조트 외형을 견인. 홀드율 변동이 분기 실적 변동성의 핵심 변수. - 부산 호텔·올랜도 호텔 객실 점유율·ADR도 견조(부산 4분기 점유율 84%,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ADR 45만원대).
자금·자본
- 자본금 480억(보통주 9,240만주, 액면 500원). 발행할 주식 2억주.
- 신용등급 상향: 2025년 10월 회사채(제8회) A+/안정적(NICE)·A/긍정적(한기평), ICR A/안정적. 코로나기 A-에서 회복.
- 연결 차입금(잔액) 약 8,860억원 규모, 변동금리 일부 이자율스왑 헤지. 가중평균 이자율 5.35~5.89%.
- 제7회 전환사채 잔여분이 2025년 중 117만주(자본금 +5.9억) 전환, 2026년 2월에도 22만주 추가 전환 — 점진적 희석 진행.
- 2025년 6월 자기주식 541,130주(약 25억원) 소각, 잔여 자기주식 487만주(5.3%). 25.3월 이사회에서 '기업가치제고계획' 보고하며 자사주 점진적 소각 확대 방침 표명(단, 구체적 이사회 승인 계획은 미정).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파라다이스글로벌 37.62%(특수관계인 포함 45.26%). (주)파라다이스글로벌은 전필립 67.33% 보유 비상장 지주사(자산 8,742억, 순이익 292억).
- 국민연금 7.47% 보유. 소액주주 4.3만명, 지분 45.9%.
- 대표이사: 최종환·임준신 각자대표 체제(2025년 최성욱 대표 임기만료, 박종훈 사내이사 신규 선임).
- 2024년 6월 코스닥 → 유가증권시장(KOSPI) 이전상장. 주가는 FY2025 1.4만~2.4만원대 등락.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최대주주 (주)파라다이스글로벌에 '파라다이스' 상표권 라이선스 사용료 지급 및 부동산 임차(리스부채 잔액 약 145억).
- 그룹 계열사 거래 다수: (주)파라다이스투어(여행), (주)비노파라다이스·비노에프앤비(와인 유통), (주)파라다이스이앤에이, 파라다이스문화재단 등. (주)비노파라다이스에 50억원 운영자금 대출 약정(전액 실행) + 당기 30억 추가 자금대여.
- 인천 카지노 영위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일본 SEGASAMMY와의 합작법인 — 복합리조트 부문 이익의 비지배지분 귀속(FY2025 504억)이 발생.
리스크·이슈
- 외국인 카지노업은 관광진흥법상 문체부 허가 사업으로 규제 의존도가 높고, 매출의 10% 수준 관광진흥개발기금·개별소비세 부담이 구조적.
- 인바운드 관광객(중국·일본) 경기와 환율(USD·JPY·HKD·CNY 보유)에 실적이 좌우되는 외부 변수 노출.
- 차입금 8천억대 + 변동금리 노출(이자율 50bp 변동 시 세전이익 약 35억 변동), 신규 호텔 등 대규모 CAPEX 지속.
감사 의견
- FY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감사인: 삼일회계법인, 주기적 지정으로 삼덕→삼일 교체).
- 핵심감사사항(KAM): '건설중인자산의 실재성 및 취득거래의 발생사실' (하얏트 신축 등 대규모 건설투자 반영).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파라다이스 |
| NPS 사업장명 | 파라다이스워커힐지점(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0785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129274 |
| 업종 | 복권 발행 및 판매업 |
| 업종코드 | 924906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6.02.01 |
| 주소 | - |
| 대표이사 | 최종환, 임준신 |
| 웹사이트 | https://www.paradis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