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엔페이코 외감
요약
- 엔에이치엔페이코는 간편결제·페이코 운영 NHN 자회사.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76명이다.
- 2025년 엔에이치엔페이코의 매출 608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5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A(2017년 9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608억 | -25억 | -55억 | 2,264억 | 1,572억 | 692억 |
| 2024 | 별도 | 632억 | -1,436억 | -1,366억 | 2,386억 | 1,641억 | 744억 |
| 2023 | 별도 | 725억 | -157억 | -44억 | 3,168억 | 1,047억 | 2,121억 |
| 2022 | 별도 | 520억 | -496억 | -461억 | 3,330억 | 1,136억 | 2,195억 |
| 2021 | 별도 | 455억 | -359억 | -320억 | 3,414억 | 819억 | 2,595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간편결제·디지털광고 회사 엔에이치엔페이코의 적자 폭이 1,365억(전기) → 55억(당기)으로 급감하며 정상화 진입. 핵심 원인은 전기에 1,340억 대규모 대손상각비(미수금 부실, 팝펀딩 관련 추정)가 발생했으나 당기에는 환입으로 전환된 점. 본업 매출은 632억→608억으로 소폭 감소했고 누적결손금 3,585억으로 자본잉여금(4,157억)을 거의 잠식 — 모회사 NHN 의존도와 차입금(600억) 의존도가 구조적 약점.
실적·성장
- 매출 608억 (전기 632억, -4%). 간편결제·광고서비스 607억(전기 631억), 기타 0.7억.
- 영업비용 632억 (전기 2,068억) — 전기 대손상각비 1,340억의 일회성 부담 소멸이 결정적.
- 당기순손실 55억 (전기 1,366억). 적자폭 96% 축소.
- 영업외순손실 약 △0.4억(전기 +18.9억) — 외환차익·차손 균형 수준.
- 누적결손금 3,585억 (전기 3,542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NHN의 간편결제(PAYCO)·광고사업 부문이 2017년 4월 물적분할로 설립된 회사. 별도재무제표 기준.
- 매출은 간편결제 수수료 + 광고서비스가 거의 전부. 수익인식: 한 시점 351억(58%), 기간에 걸쳐 257억(42%).
- 매출 감소(전기 632억→608억) — 결제·광고 시장 정체 시사. 큰 성장 모멘텀 부재.
- 비용 구조: 지급수수료가 412억(영업비용의 65%)으로 압도적. 결제망·플랫폼·광고매체 비용 추정. 인건비 145억(급여 128억 + 퇴직급여 17억), 광고선전비 36억.
- 인건비 전기 대비 감소(195억→145억, -26%) — 인원 효율화 진행.
- 대손상각비 -4억(환입) vs 전기 1,340억 — 미수금 관련 충당금이 핵심 변동요인. 매출채권+미수금 충당금 잔액 합계 880억(전기 1,350억) — 미수금 회수/제각 진행.
자금·자본
- 자본총계 692억 (전기 744억) — 결손금 증가로 감소.
- 자본금 73억, 자본잉여금 4,157억(주식발행초과금 3,684억 + 기타 473억), 기타자본 36억, 미처리결손금 △3,585억.
- 발행주식 1,461.6만주(보통주 1,000만주 + 전환우선주 461.6만주). 우선주는 의결권·1:1 보통주 전환권·잔여재산우선분배권 보유.
- 단기차입금 661억 (전기 672억). 그중 600억은 모회사 엔에이치엔㈜로부터 4.60% 차입(만기 2026-10-30), 모회사 지급보증 제공. 나머지 외부 차입 61억.
- 이자비용 31.7억(전기 24.9억).
주주·지배구조
- 지배기업: 엔에이치엔㈜ (NHN). PAYCO는 NHN 그룹의 핀테크 자회사.
- 종속기업: 엔에이치엔케이씨피(NHN KCP, PG사), 링크㈜, ㈜케이씨피대부파이낸셜, NHN KCP PTE.(싱가포르), 한국신용카드결제㈜.
- 관계기업: ㈜에이아이스페라(보통주 지분 < 20% + RCPS 9.96%, 전기 이전 전액 손상).
- 미행사 주식선택권 144,000주 (행사가격 50,285원, 가중평균잔여만기 0.71년).
특수관계자 거래
- 당기 특수관계자 매출 131억 (총 매출 608억의 22%): 엔에이치엔링크 77억, 엔에이치엔케이씨피 41억(+배당 17억), 티모넷 3.1억, 엔에이치엔㈜ 7.1억.
- 당기 특수관계자 매입(지급수수료 등) 298억 (영업비용의 47%): 엔에이치엔케이씨피 189억, 엔에이치엔클라우드 54.6억, 엔에이치엔㈜ 45억. → NHN 그룹 내 인프라(PG·클라우드)에 비용 의존도 매우 높음.
- 모회사 차입 600억 + 이자 28억. 모회사로부터 차입 지급보증 받음.
- 종속기업 엔에이치엔케이씨피로부터 배당수익 17억 수령(전기 34억).
- 특수관계자 채무 잔액 612억(차입 600억 포함).
리스크·우발부채
- 누적결손금 3,585억 — 자본잉여금 4,157억의 86% 잠식. 추가 손실 시 자본잠식 진입 우려.
- 미인식 이연법인세 관련 이월결손금 2,531억(미래 과세소득 불확실).
- 모회사 NHN에 차입·보증·매출·매입 다각도로 의존 — 그룹 정책 변경 시 충격 큼.
- 매출채권/미수금 충당금이 큰 비중(미수금 1,247억 중 충당금 863억, 69% 충당) — 미수금 회수 리스크 잔존.
- 전자금융거래배상책임보험 15억,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22억 가입.
- 외화매출채권 USD 6,300천 노출.
감사 의견
적정의견 (K-IFRS). 감사인 별도 KAM·강조사항 기재 없음. 별도재무제표 기준(연결재무제표는 별도 발행).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A | 2017.09 | 1,250억 | - | GS홈쇼핑 한화인베스트먼트 |
| Spinoff | 2017.04 | - | - | NHN엔터테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엔에이치엔페이코 |
| NPS 사업장명 | 엔에이치엔페이코 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563810 |
| 법인등록번호 | 1311110478262 |
| 업종 | 그 외 기타 전기 통신업 |
| 업종코드 | 642003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7.04.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
| 대표이사 | 정승규 |
| 웹사이트 | https://www.payc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