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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에이아이 외감

대화형 AI·AICC 솔루션 개발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1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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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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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페르소나에이아이 매출·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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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에이아이 자본·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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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118억 -60억 -98억 189억 733억 -544억
2024 별도 104억 -46억 -43억 280억 39억 240억
2023 별도 96억 15억 12억 254억 32억 222억
2022 별도 28억 1.3억 3.9억 42억 27억 15억
2021 별도 24억 1.9억 1.5억 25억 34억 -8.6억
2020 별도 17억 -14억 -15억 14억 24억 -10억
2019 별도 9.2억 -9.7억 -9.8억 25억 21억 4.6억
2018 별도 2.4억 -1.5억 100만 13억 3.5억 9.4억
2017 별도 4,300만 -1.7억 -1.0억 1.2억 2.1억 -9,400만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2025년이 K-IFRS 첫 적용 연도다. 상환전환우선주(RCPS)·전환우선주를 부채로 다시 분류하면서 장부상 자본이 -544억원 자본잠식으로 바뀌었다. 투자금 성격의 우선주가 부채로 잡힌 결과라서 영업 실체가 무너졌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RCPS 상환청구가 가능한 기간이 순차로 열리고 있어 형식상 유동부채가 675억원이다.
  • 실적은 매출 118억원(K-IFRS 기준 전년 85억원 대비 +39%)으로 늘었고 영업손실은 115억원에서 60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외주비 절감과 대손 환입이 기여했다.
  • 2026년 1월 RCPS 10·11차로 약 119억원을 새로 조달했다. 2025년 말 은행 단기차입 70억원(기술보증기금 보증)과 합치면 당분간 운영 자금은 확보한 상태로 보인다.

실적·성장

  • 매출 117.97억원 (전기 K-IFRS 재작성 84.77억원, +39%). 전부 국내 '솔루션매출'이다.
  • 영업손실 60.32억원 (전기 115.12억원). 영업비용은 199.9억원에서 178.3억원으로 줄었다.
  • 당기순손실 97.71억원 (전기 210.81억원). 법인세비용은 0원이다. 영업외 손실 대부분은 우선주 부채에서 나왔다: 파생상품평가손실 16.9억원(전기 74.2억원), 이자비용 19.7억원(우선주부채 상각이자 포함으로 추정), FVPL 금융부채 평가손실 2.1억원.
  • 회사 공시에 따르면 리픽싱 우선주 평가손익을 빼도 법인세차감전손실은 78.7억원(전기 127.9억원)이다.
  • 참고: 과거 회계기준(K-GAAP)으로 낸 2024년 수치는 매출 104.2억원, 순손실 43.5억원이었다. K-IFRS로 바꾸면서 수익인식(1115호)으로 매출이 약 19억원 줄고, 개발비 자산화분 87.6억원을 비용 처리하는 등 손실이 210.8억원으로 커졌다. 두 회계기준 숫자는 직접 비교할 수 없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소프트웨어 설치·판매 위주다. 한 시점에 인식하는 매출이 108.4억원(92%), 기간에 걸쳐 인식하는 매출(유지보수·구독형 추정)이 9.5억원이다. 고객 집중도가 높다. 당기 최대 고객 A사가 15억원(13%), B사가 7.6억원이고, 전기에는 상위 5개사가 각각 10~17억원이었다. 프로젝트형 B2B 매출이라 해마다 고객 구성이 크게 바뀐다.
  • 수주 잔고 신호: 계약부채(선수 솔루션 대금)가 57.5억원에서 21.0억원으로 줄었다. 당기 매출 가운데 53.9억원은 기초 계약부채가 매출로 전환된 것이다. 잔고를 소진하면서 매출이 늘었다는 뜻이라 2026년 매출 지속성은 지켜볼 대목이다.
  • 비용 구조 (영업비용 178.3억원, 매출 대비 151%):
  • 외주경비 44.7억원 (전기 82.2억원, -46%). 성격별로는 60.6억원이다. 원가 성격 비용이 크게 줄었다.
  • 경상연구개발비 44.1억원 (전기 22.0억원, 2배). K-IFRS에서는 개발비를 자산화하지 않고 전액 비용 처리한다.
  • 인건비(성격별) 56.5억원으로 매출의 48%다. 주식보상비용 9.5억원이 포함되어 있다.
  • 지급수수료 20.1억원 (전기 9.1억원), 광고선전비 7.2억원, 사용권자산·유형자산 상각 8.3억원.
  • 대손상각비는 3.3억원 환입이다(전기 12.7억원 설정). 매출채권 44.7억원에 대해 충당금 10.3억원(23%)을 쌓아 두고 있어 채권 회수 위험이 큰 편이다.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매출은 33억원 늘고 영업비용은 22억원 줄었다. 외주비 절감 37억원과 대손 환입 효과가 컸고, 연구개발비 증가 22억원이 이를 일부 상쇄했다. 대손 환입처럼 일회성 성격이 섞여 있어 본업 개선 폭은 숫자보다 다소 작을 수 있다.

자금·자본

  • 자본잠식: 자본총계 -544.5억원, 결손금 574.1억원, 자본금 4.7억원.
  • 우선주 부채 구조: 금융부채 675.0억원은 전부 유동이다.
  • RCPS 주계약부채 107.0억원과 그에서 분리한 파생상품부채(전환권+상환권) 449.6억원.
  • 전환우선주부채 48.4억원(FVPL 지정).
  • RCPS 1~15차(2018~2024년 발행): 전환가 5.3만~68.7만원, 상환조건은 발행가에 연 5% 복리를 더한 금액, 1% 참가·누적 우선배당.
  • 상환기간은 1·2차가 2021년, 3차가 2025년, 4~6차가 2026년 6~9월, 7·8차가 2026년 12월, 9차가 2027년 3월부터 열린다. IPO 공모가 70% 리픽싱 조항이 있다.
  • 차입: 우리은행 단기차입 70억원(금리 2.76~2.84%, 기술보증기금 70억원 보증). 정책자금·지식재산 보증대출 7.9억원은 전액 상환했다.
  • 유동성: 현금 92.3억원(전기 100.8억원). 보고기간 후인 2026년 1월 30일 RCPS 10·11차 13,371주를 주당 889,864원에 발행해 약 119억원을 받았다. 9차(68.7만원)보다 약 30% 높은 가격이라 밸류에이션이 올랐다.
  • 서울보증보험 계약·선급·지급·하자 보증이 약 38억원으로, 공공·SI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것이다.

주주·지배구조

  • 보통주 94,300주 가운데 대표 유승재가 47,392주(50.3%)를 갖고 있다. 우선주 75,065주까지 합친 의결권 기준(우선주 1주 1의결권)으로는 약 28%다.
  • 주요 우선주 투자자: SK텔레콤(14,389주, 우선주의 19.2%), 효성CVC스케일업 신기술조합(15.4%), 동유기술투자(12.0%), 린드먼아시아 조합·PEF(각 11.4%), 2017메가RS조합, 한국투자-킹고, 미래에셋 조합들, KB-수성, 한화투자증권, 네이버클라우드(전환우선주) 등이다.
  • 보통주 쪽에 얼머스·에임하랑 세컨더리 조합과 NH·삼성증권 PB 계정이 있다. 초기 투자자 지분이 구주 거래로 일부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 미행사 주식선택권은 임원 대상으로, 행사가는 6만~24.6만원 범위다. 당기 주식보상비용은 9.5억원이다.

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기업 메디큐스타(의료 AI 소프트웨어 추정)의 지분율은 47.04%다. 50% 미만이지만 주요 임원 의결권을 위임받아 지배력을 갖고 있다. 2025년 메디큐스타는 매출 1.2억원, 순손실 18.2억원, 자본 -23.5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이다.
  • 2024년에 대여했던 3.5억원은 당기에 전액 회수했다. 당기말 특수관계자 채권·채무는 없다.
  • 대표이사가 리스 1.6억원에 연대보증을 서고 있다. 주요 경영진 보상은 27.5억원(단기급여 19.2억원, 주식보상 6.3억원)으로 매출의 23% 수준이라 높은 편이다.

리스크·우발부채

  • 우선주 상환청구가 계속 열리고 있다. 다만 상법상 상환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안에서만 가능하다. 결손금이 574억원이라 실제 상환 가능성은 낮지만 형식상 유동부채 부담이 크다. 2026년 6월 이후 상환기간이 열리는 회차가 늘어난다.
  • IPO 공모가 70% 리픽싱 조항이 있어 상장 때 공모가가 낮으면 희석이 크게 일어날 수 있다.
  • 고객 집중, 프로젝트형 매출, 계약부채 감소로 매출 변동성이 크다. 매출채권 충당금 비율도 23%로 높다.
  • 계속기업 불확실성 단락은 없다.

감사 의견

  • 서현회계법인이 적정의견을 냈다(감사보고서일 2026-03-30). 핵심감사사항이나 강조사항 기재는 없다.
  • 기타사항: K-IFRS 최초 적용에 따라 비교 표시한 2024년(전기) 재무제표는 감사를 받지 않았다.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투자유치 (2026.10) 2026.10 - - -
Pre-IPO 2 2026.02 120억 1,500억 LIG넥스원-IBK캐피탈 방산혁신펀드 DB기술투자 HB인베스트먼트 AIM인베스트먼트
Pre-IPO 2024.04 130억 - 미래에셋벤처투자 KB증권 한국투자파트너스
Strategic (SK텔레콤) 2023.08 50억 - SK텔레콤
Strategic (효성벤처스) 2023.06 20억 - 효성벤처스
Strategic (네이버클라우드) 2023.03 - - 네이버클라우드

기본정보

기업명페르소나에이아이
NPS 사업장명(주)페르소나에이아이
사업자번호(앞6자리)696860
법인등록번호1101116343836
업종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업종코드722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7.04.01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1길
대표이사유승재
웹사이트https://personaa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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