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KOSPI
요약
- 파미셀은 줄기세포 치료제·바이오케미컬 제조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14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917만원(월 576만원)입니다.
- 2025년 파미셀의 매출 1,141억원, 영업이익 343억원, 순이익 4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파미셀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파미셀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파미셀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파미셀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파미셀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141억 | 343억 | 403억 | 1,572억 | 333억 | 1,239억 |
| 2024 | 별도 | 649억 | 47억 | 63억 | 993억 | 128억 | 864억 |
| 2023 | 별도 | 562억 | 13억 | 36억 | 925억 | 121억 | 80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파미셀은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 타이틀로 알려진 바이오 기업이지만, 실제 매출과 이익은 거의 전부 바이오케미컬 사업부(정밀화학·의약중간체·뉴클레오시드·저유전율 전자소재·인계난연제)에서 나온다. FY2025(제58기)는 전자소재·뉴클레오시드 수요 호조로 매출 1,141억, 영업이익 343억(전년 47억의 약 7배), 당기순이익 403억을 기록한 실적 도약의 해다. 줄기세포·화장품(바이오메디컬)은 매출의 2.2%에 불과한 상징적 사업이며, 회사의 실질 정체성은 AI 서버·5G 네트워크용 저유전 전자소재와 유전자치료제 원료(뉴클레오시드)를 만드는 정밀화학사다. 2026년 6월 두산 전자BG에 엔비디아 AI 서버용 CCL 소재 독점공급, 코스피 업종 의약품→전기전자 변경은 이 흐름의 연장선.
실적·성장 (별도)
- 매출 1,141억 (전년 대비 큰 폭 증가 — 3분기 누적 별도 매출 +83% 보도).
- 영업이익 343억 (전년 47억, 약 +636%) — 영업이익률 30%로 급등.
- 당기순이익 403억 (전년 63억). 순이익률 35% 수준의 고마진 구조.
- 실적 점프의 핵심 동인은 바이오케미컬, 특히 저유전율 전자소재·뉴클레오시드 물량 증가(뉴클레오시드 생산 11,383kg, 전년 4,733kg에서 급증).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바이오케미컬 97.8%(1,115억), 바이오메디컬 2.2%(25억). 바이오케미컬 내 '기타'(의약·농약·전자재료 중간체, Acrylare 등) 62.6%(714억)가 최대 품목, PEG 유도체 12.8%, 상품(전자재료용 원료 등) 14.0%, 뉴클레오시드 4.8%, 난연제 3.6%.
- 수출 비중: 바이오케미컬 제품 수출 346억으로 글로벌 고객(유전자치료·진단용 뉴클레오시드, 의약용 PEG) 비중 높음. 뉴클레오시드·mPEG는 세계에서 대량생산 가능한 소수 기업 중 하나로 품질 경쟁력 보유.
- 성장 모멘텀: 저유전 전자소재가 5G·AI 네트워크 장비 수요로 큰 폭 성장, 고객사 점유율 확대로 지속 수요 증가. RNA 계열 신약 상업화 임박에 따른 뉴클레오시드 수요 증가.
- 비용·리스크: 원재료(HQ 등 난연제 원료)가 매입의 65%. 중국 과잉생산·우크라이나·중동발 원료가 상승이 화학 부문 압박 요인.
- 바이오메디컬: 하티셀그램(급성심근경색 치료제) 2025년 99건 출하(전년 59건), 첨단재생의료 CMO·세포처리 용역 개시(서울아산병원 줄기세포 공급). 매출 기여는 작지만 R&D·CMO로 확장 시도.
자금·자본
- 발행주식 60,016,964주(보통주). 울산 3공장 착공(2025.12)으로 바이오케미컬 생산능력 확대(연 최대 2,000억 규모 계획) — CAPEX 사이클 진입.
- 첨단바이오의약소재연구소에서 차세대 줄기세포·항암면역 세포치료제, 케미컬 기반 인공혈액, dNTP 등 다각 R&D.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현수 대표이사 8.81%(5,285,247주). 지분율이 낮은 편으로 경영권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취약. 이사회 사내이사 3인·사외이사 3인·기타비상무이사 1인.
리스크
- 사업 본질(전자소재·정밀화학)과 시장 인식(바이오/줄기세포)의 괴리 — 주가가 바이오 테마·AI 소재 테마에 따라 변동성 큼.
- 줄기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임상 불확실성(만성신장질환 Cellgram-CKD 등). 화학 부문은 중국 공급과잉·원료가 변동 노출.
- 최대주주 지분율 8%대로 경영권·수급 변동 가능성.
감사 의견
- 우리회계법인(전기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현금창출단위의 사용가치 측정(자산 손상 검토).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파미셀 |
| NPS 사업장명 | 파미셀(주)케미컬사업부문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10854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005177 |
| 업종 | 전자 부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3.04.01 |
|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공단로 |
| 대표이사 | 김현수 |
| 웹사이트 | https://www.pharmicel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