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KOSPI
요약
- 파미셀은 줄기세포 치료제·바이오케미컬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0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685만원(월 474만원)이다.
- 2025년 파미셀의 매출 1,141억원, 영업이익 343억원, 순이익 40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141억 | 343억 | 403억 | 1,572억 | 333억 | 1,239억 |
| 2024 | 별도 | 649억 | 47억 | 63억 | 993억 | 128억 | 864억 |
| 2023 | 별도 | 562억 | 13억 | 36억 | 925억 | 121억 | 80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파미셀은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 타이틀로 알려진 바이오 기업이지만, 실제 매출과 이익은 거의 전부 바이오케미컬 사업부(정밀화학·의약중간체·뉴클레오시드·저유전율 전자소재·인계난연제)에서 나온다. FY2025(제58기)는 전자소재·뉴클레오시드 수요 호조로 매출 1,141억, 영업이익 343억(전년 47억의 약 7배), 당기순이익 403억을 기록한 실적 도약의 해다. 줄기세포·화장품(바이오메디컬)은 매출의 2.2%에 불과한 상징적 사업이며, 회사의 실질 정체성은 AI 서버·5G 네트워크용 저유전 전자소재와 유전자치료제 원료(뉴클레오시드)를 만드는 정밀화학사다. 2026년 6월 두산 전자BG에 엔비디아 AI 서버용 CCL 소재 독점공급, 코스피 업종 의약품→전기전자 변경은 이 흐름의 연장선.
실적·성장 (별도)
- 매출 1,141억 (전년 대비 큰 폭 증가 — 3분기 누적 별도 매출 +83% 보도).
- 영업이익 343억 (전년 47억, 약 +636%) — 영업이익률 30%로 급등.
- 당기순이익 403억 (전년 63억). 순이익률 35% 수준의 고마진 구조.
- 실적 점프의 핵심 동인은 바이오케미컬, 특히 저유전율 전자소재·뉴클레오시드 물량 증가(뉴클레오시드 생산 11,383kg, 전년 4,733kg에서 급증).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바이오케미컬 97.8%(1,115억), 바이오메디컬 2.2%(25억). 바이오케미컬 내 '기타'(의약·농약·전자재료 중간체, Acrylare 등) 62.6%(714억)가 최대 품목, PEG 유도체 12.8%, 상품(전자재료용 원료 등) 14.0%, 뉴클레오시드 4.8%, 난연제 3.6%.
- 수출 비중: 바이오케미컬 제품 수출 346억으로 글로벌 고객(유전자치료·진단용 뉴클레오시드, 의약용 PEG) 비중 높음. 뉴클레오시드·mPEG는 세계에서 대량생산 가능한 소수 기업 중 하나로 품질 경쟁력 보유.
- 성장 모멘텀: 저유전 전자소재가 5G·AI 네트워크 장비 수요로 큰 폭 성장, 고객사 점유율 확대로 지속 수요 증가. RNA 계열 신약 상업화 임박에 따른 뉴클레오시드 수요 증가.
- 비용·리스크: 원재료(HQ 등 난연제 원료)가 매입의 65%. 중국 과잉생산·우크라이나·중동발 원료가 상승이 화학 부문 압박 요인.
- 바이오메디컬: 하티셀그램(급성심근경색 치료제) 2025년 99건 출하(전년 59건), 첨단재생의료 CMO·세포처리 용역 개시(서울아산병원 줄기세포 공급). 매출 기여는 작지만 R&D·CMO로 확장 시도.
자금·자본
- 발행주식 60,016,964주(보통주). 울산 3공장 착공(2025.12)으로 바이오케미컬 생산능력 확대(연 최대 2,000억 규모 계획) — CAPEX 사이클 진입.
- 첨단바이오의약소재연구소에서 차세대 줄기세포·항암면역 세포치료제, 케미컬 기반 인공혈액, dNTP 등 다각 R&D.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현수 대표이사 8.81%(5,285,247주). 지분율이 낮은 편으로 경영권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취약. 이사회 사내이사 3인·사외이사 3인·기타비상무이사 1인.
리스크
- 사업 본질(전자소재·정밀화학)과 시장 인식(바이오/줄기세포)의 괴리 — 주가가 바이오 테마·AI 소재 테마에 따라 변동성 큼.
- 줄기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임상 불확실성(만성신장질환 Cellgram-CKD 등). 화학 부문은 중국 공급과잉·원료가 변동 노출.
- 최대주주 지분율 8%대로 경영권·수급 변동 가능성.
감사 의견
- 우리회계법인(전기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현금창출단위의 사용가치 측정(자산 손상 검토).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파미셀 |
| NPS 사업장명 | 파미셀(주)케미컬사업부문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10854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005177 |
| 업종 | BIZ_NO미존재사업장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3.04.01 |
|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공단로 |
| 대표이사 | 김현수 |
| 웹사이트 | https://www.pharmicel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