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 KOSDAQ
요약
- 프로텍은 반도체 패키징 장비(디스펜서)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9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022만원(월 419만원)이다.
- 2025년 프로텍의 매출 2,305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순이익 35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305억 | 463억 | 354억 | 4,428억 | 887억 | 3,541억 |
| 2024 | 연결 | 1,703억 | 134억 | 127억 | 3,768억 | 540억 | 3,228억 |
| 2023 | 연결 | 1,561억 | 174억 | 171억 | 3,623억 | 479억 | 3,14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프로텍은 반도체 후공정(패키징)용 디스펜서와 다이본더를 만드는 코스닥 장비기업으로, 1998년 디스펜서를 국산화한 이래 삼성전자·SK하이닉스·앰코·ASE 등 글로벌 OSAT를 고객으로 둔다. 2025년은 AI 반도체·HBM·어드밴스드 패키지 투자 확대로 연결매출 2,305억원(+35%)·영업이익 463억원(+244%)으로 사이클 상승을 정통으로 탔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레이저 본딩(LAB) 장비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는 점, 그리고 보유 자기주식 18.18%(200만주) 전량을 2026년 소각하기로 한 강한 주주환원이 핵심 포인트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305억원 (전년 1,703억, +35.4%)
- 영업이익 463억원 (전년 134억, +244%), 영업이익률 13.4%→20.1%로 급등
- 당기순이익 354억원 (전년 127억, +178%)
- 지배기업지분 순이익은 476억원으로 연결 순이익(354억)을 크게 상회 — 투자·종속부문에서 비지배지분 순손실 123억원이 발생한 결과로, 본업(장비) 수익성은 표면 숫자보다 강함
- 별도(지배회사 프로텍 단독) 기준 매출 1,848억·영업이익 527억으로 별도 마진(28.5%)이 연결보다 높음 — 적자 종속회사들이 연결 마진을 희석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부문: 시스템부문(반도체 장비·자동화 부품)이 사실상 전부. 투자부문(프로텍인베스트먼트·프로텍벤처스)은 매출 미미(1.6억)하나 손실 발생원
- 제품별(연결): 지배회사 장비(디스펜서·다이본더·LAB·물류설비) 1,848억, 미나미(일본, 스크린프린터) 138억, 피앤엠(공압부품) 479억, 피엠티(프로브카드) 253억
- 지역별: 한국 1,514억(66%), 중국 250억(전년 109억→2배 이상 급증), 기타 542억(수출 비중 상승). 특정 대형고객(A사) 매출 761억으로 전년 385억에서 2배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66.9%(전년 76.9%에서 10%p 개선)가 마진 급등의 핵심 — 가동률·물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판관비 299억(전년 258억), 판관비율 13.0%로 하락. R&D는 매출의 6.9%(전년 8.4%)로 절대액은 유지되며 매출 증가에 따라 비율 하락
-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보다 물량(가동률) 증가와 원가율 개선이 주도. 주문제작·납품기준 매출인식이라 분기 변동성 큼. 현재 반도체 후공정 투자 사이클 상승 국면
자금·자본
- 무차입 경영(차입금 없음), 풍부한 현금성·금융자산으로 금융수익 82억 발생
- 자본금 55억원, 발행주식 1,100만주, 유통주식 900만주
- 자기주식 200만주(18.18%) 전량을 2026년 4월 무상감자(소각) 예정 — 2026.3.5 이사회 결의, 주총 안건. 강한 주주가치 제고 시그널
- 현금배당 지속 실시(매년 주총 안건)
- 신기술금융업(프로텍인베스트먼트) 진출로 CVC 기능 내재화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최승환 대표이사 30.50% (설립 1997년 이래 최대주주 불변), 2대주주 (주)엘파텍 14.85%
- 이사회 사내이사 3인(최승환·이원호·안근식)+사외이사 2인(박진욱·조차현), 최승환 대표가 의장 겸임. 별도 위원회 없음
- 소액주주 1.2만명이 35.2% 보유. 자기주식 18.18%는 소각 예정이라 소각 후 유통주식 기준 오너 지분율 상승 효과
- 사외이사 조차현은 前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상무 — 고객사 출신 영입
대주주/특수관계자·자회사 구조
- 종속회사: 미나미(일본 스크린프린터, 2012년 인수), 피앤엠(공압부품), 피엠티(구 마이크로프랜드, 프로브카드 — 2025년 중 지분 추가취득), 프로텍엘앤에이치, 프로텍인베스트먼트→프로텍벤처스(투자)
- 종속·투자부문에서 비지배지분 순손실 123억 발생 — 피엠티 등 일부 자회사 적자가 연결 실적을 끌어내림
- 빈번한 소규모 흡수합병·지분 정리로 그룹 구조를 단순화해온 이력
리스크·이슈
-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 의존: 후공정 장비는 OSAT·소자업체 CAPEX에 직결돼 사이클 하강 시 변동성 큼. 주문제작 특성상 분기 매출 기복도 심함
- 고객 집중: 소수 대형고객(A·B사) 의존도 높음
- 자회사 손실: 투자부문 및 일부 종속회사 적자가 연결 수익성 희석 요인
- 환율(수출·일본 종속회사) 노출
감사 의견
- 서현회계법인(제29기 당기, 전기 안진에서 교체), 적정의견. KAM은 별도 "종속기업투자 손상 평가", 연결 "현금창출단위 손상 평가" — 적자 자회사 보유로 손상 이슈가 핵심감사사항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프로텍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프로텍/평촌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3813 |
| 법인등록번호 | 1349110012243 |
| 업종 |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 기구 제조업 |
| 업종코드 | 3312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5.10.15 |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
| 대표이사 | 최승환 |
| 웹사이트 | https://www.protec2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