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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 KOSDAQ

반도체 패키징 장비(디스펜서) 제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305억 463억 354억 4,428억 887억 3,541억
2024 연결 1,703억 134억 127억 3,768억 540억 3,228억
2023 연결 1,561억 174억 171억 3,623억 479억 3,144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프로텍은 반도체 후공정(패키징)용 디스펜서와 다이본더를 만드는 코스닥 장비기업으로, 1998년 디스펜서를 국산화한 이래 삼성전자·SK하이닉스·앰코·ASE 등 글로벌 OSAT를 고객으로 둔다. 2025년은 AI 반도체·HBM·어드밴스드 패키지 투자 확대로 연결매출 2,305억원(+35%)·영업이익 463억원(+244%)으로 사이클 상승을 정통으로 탔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레이저 본딩(LAB) 장비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는 점, 그리고 보유 자기주식 18.18%(200만주) 전량을 2026년 소각하기로 한 강한 주주환원이 핵심 포인트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305억원 (전년 1,703억, +35.4%)
  • 영업이익 463억원 (전년 134억, +244%), 영업이익률 13.4%→20.1%로 급등
  • 당기순이익 354억원 (전년 127억, +178%)
  • 지배기업지분 순이익은 476억원으로 연결 순이익(354억)을 크게 상회 — 투자·종속부문에서 비지배지분 순손실 123억원이 발생한 결과로, 본업(장비) 수익성은 표면 숫자보다 강함
  • 별도(지배회사 프로텍 단독) 기준 매출 1,848억·영업이익 527억으로 별도 마진(28.5%)이 연결보다 높음 — 적자 종속회사들이 연결 마진을 희석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부문: 시스템부문(반도체 장비·자동화 부품)이 사실상 전부. 투자부문(프로텍인베스트먼트·프로텍벤처스)은 매출 미미(1.6억)하나 손실 발생원
  • 제품별(연결): 지배회사 장비(디스펜서·다이본더·LAB·물류설비) 1,848억, 미나미(일본, 스크린프린터) 138억, 피앤엠(공압부품) 479억, 피엠티(프로브카드) 253억
  • 지역별: 한국 1,514억(66%), 중국 250억(전년 109억→2배 이상 급증), 기타 542억(수출 비중 상승). 특정 대형고객(A사) 매출 761억으로 전년 385억에서 2배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66.9%(전년 76.9%에서 10%p 개선)가 마진 급등의 핵심 — 가동률·물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판관비 299억(전년 258억), 판관비율 13.0%로 하락. R&D는 매출의 6.9%(전년 8.4%)로 절대액은 유지되며 매출 증가에 따라 비율 하락
  •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보다 물량(가동률) 증가와 원가율 개선이 주도. 주문제작·납품기준 매출인식이라 분기 변동성 큼. 현재 반도체 후공정 투자 사이클 상승 국면

자금·자본

  • 무차입 경영(차입금 없음), 풍부한 현금성·금융자산으로 금융수익 82억 발생
  • 자본금 55억원, 발행주식 1,100만주, 유통주식 900만주
  • 자기주식 200만주(18.18%) 전량을 2026년 4월 무상감자(소각) 예정 — 2026.3.5 이사회 결의, 주총 안건. 강한 주주가치 제고 시그널
  • 현금배당 지속 실시(매년 주총 안건)
  • 신기술금융업(프로텍인베스트먼트) 진출로 CVC 기능 내재화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최승환 대표이사 30.50% (설립 1997년 이래 최대주주 불변), 2대주주 (주)엘파텍 14.85%
  • 이사회 사내이사 3인(최승환·이원호·안근식)+사외이사 2인(박진욱·조차현), 최승환 대표가 의장 겸임. 별도 위원회 없음
  • 소액주주 1.2만명이 35.2% 보유. 자기주식 18.18%는 소각 예정이라 소각 후 유통주식 기준 오너 지분율 상승 효과
  • 사외이사 조차현은 前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상무 — 고객사 출신 영입

대주주/특수관계자·자회사 구조

  • 종속회사: 미나미(일본 스크린프린터, 2012년 인수), 피앤엠(공압부품), 피엠티(구 마이크로프랜드, 프로브카드 — 2025년 중 지분 추가취득), 프로텍엘앤에이치, 프로텍인베스트먼트→프로텍벤처스(투자)
  • 종속·투자부문에서 비지배지분 순손실 123억 발생 — 피엠티 등 일부 자회사 적자가 연결 실적을 끌어내림
  • 빈번한 소규모 흡수합병·지분 정리로 그룹 구조를 단순화해온 이력

리스크·이슈

  •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 의존: 후공정 장비는 OSAT·소자업체 CAPEX에 직결돼 사이클 하강 시 변동성 큼. 주문제작 특성상 분기 매출 기복도 심함
  • 고객 집중: 소수 대형고객(A·B사) 의존도 높음
  • 자회사 손실: 투자부문 및 일부 종속회사 적자가 연결 수익성 희석 요인
  • 환율(수출·일본 종속회사) 노출

감사 의견

  • 서현회계법인(제29기 당기, 전기 안진에서 교체), 적정의견. KAM은 별도 "종속기업투자 손상 평가", 연결 "현금창출단위 손상 평가" — 적자 자회사 보유로 손상 이슈가 핵심감사사항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기업명프로텍
NPS 사업장명주식회사프로텍/평촌
사업자번호(앞6자리)133813
법인등록번호1349110012243
업종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 기구 제조업
업종코드3312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5.10.15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대표이사최승환
웹사이트https://www.protec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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