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외감
요약
- 르노코리아는 르노 브랜드 자동차 생산·판매 (부산공장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963명이다.
- 2025년 르노코리아의 매출 3.6조원, 영업이익 206억원, 순이익 28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3.6조 | 206억 | 283억 | 2.3조 | 6,408억 | 1.6조 |
| 2024 | 별도 | 3.7조 | 960억 | 751억 | 2.4조 | 8,084억 | 1.6조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르노그룹 한국 자회사로, 부산공장에서 완성차를 만들어 르노 본사(SAS)에 수출(OEM)하는 게 사업의 큰 축이다. 2025년 매출 3.58조원(전년 -3.3%), 영업이익 206억원(전년 960억원, -78.5%), 순이익 283억원(전년 751억원). 본업 마진이 한 자릿수 후반(영업이익률 0.6%)으로 급격히 얇아진 한 해였고, 주된 원인은 Renault SAS 향 수출 매출이 전년 1.93조원에서 1.22조원으로 -36% 빠진 데 있다. 그 빈자리는 Geely 그룹(중국)으로부터의 차량/부품 매입 급증(4,634억 → 9,019억, +94%)으로 채워졌고, 그랑 콜레오스·필랑트 등 Geely 플랫폼 기반 신차 사이클의 실체가 손익계산서에 그대로 찍혔다. 배당성향은 20% → 70%로 급등.
실적·성장
- 매출 3,577,135백만원 (전년 3,699,675백만원, -3.3%).
- 완성차 매출 2,847,512 → 2,844,751백만원으로 거의 보합. 서비스·부품은 555,888 → 572,897백만원(+3.1%)로 견조. 기타매출만 245,788 → 159,065백만원(-35%)으로 빠짐.
- 영업이익 96,040 → 20,620백만원 (-78.5%, 영업이익률 2.6% → 0.6%).
- 당기순이익 75,123 → 28,302백만원 (-62.3%). 법인세비용이 188억(전기) → -94억(당기 환입)으로 떨어져 영업단 손익 악화 대비 순익 감소폭은 완화.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 완성차 79.5% · 서비스/부품 16.0% · 기타 4.4%. 완성차 매출의 대부분이 특수관계자(Renault·Nissan·Geely·Polestar·Ampere 등) 채널이며, 그 중 Renault SAS 단독으로 1.22조원(2024년 1.93조원). 즉 본질적으로 르노 본사향 OEM 수출 비중이 압도적이다. 한국 내수 판매(르노 브랜드 그랑 콜레오스·QM6·SM6·필랑트 등)는 서비스/부품 라인을 포함해 별도로 잡힌다.
- 수출 채널 다변화 진행 중: 신규로 Polestar Performance AB향 매출이 차량 597억원 + 연구용역 276억원 발생(전기 0), Ampere Electricity향도 319억원(전기 216억원). 르노 본사 수출 의존도(2024년 1.93조 → 2025년 1.22조)를 줄이는 대신 Geely 그룹 신차 부문과의 협업으로 매출 믹스를 재편 중.
- 비용 구조:
- 매출원가 2,945,027백만원, 매출원가율 82.3% (전년 81.7% → 소폭 악화).
- 완성차 원가 2,437,351 / 서비스·부품 401,293 / 기타 106,384백만원.
- 판매비와관리비 611,066백만원, 판관비율 17.1% (전년 15.7% → +1.4%p). 판관비 절대액이 580,498 → 611,066(+5.3%)으로 늘며 마진을 추가 압박. 주석23 기준 판관비 내 급여 87,228 + 퇴직급여 9,957 + 복리후생비 4,298백만원 등 인건비 구조 안정적 — 비용 악화의 주범은 마케팅·연구·기술료 등 사업비.
- 매출원가에는 Geely(Liankong/Jirun) 기술사용료 45억 + Renault SAS 기술사용료 153억 + JATCO·Nissan 등 합계 200억원 규모의 라이선스가 깔려 있다. 매출원가에 잡힌 Geely발 차량/부품 매입 9,019억원 + Renault SAS 매입 2,637억원은 본질적으로 그룹 내 거래.
- 영업레버리지: 매출은 -3.3% 빠진 데 비해 영업이익은 -78.5% 급락. 신차 출시·플랫폼 전환에 따른 일회성 사업비와 수출 단가/믹스 악화가 누적된 결과로 보임.
자금·자본
- 자산총계 2,258,206백만원(-6.4%). 부채총계 640,752백만원(-20.7%) — 매입채무 4,268 → 2,819억원으로 -34% 감소가 큼. 자본총계 1,617,455백만원(+0.8%), 부채비율 39.6%로 매우 낮다.
- 차입금 0원. 운전자본은 매입채무 + 미지급금 + 미지급비용으로만 돌리며, 국민은행/씨티/HSBC와 합계 1,150억원 한도의 일반자금 약정을 보유하나 미실행. 외부 차입 의존도 사실상 제로.
- 자본금 666,875백만원 (보통주 1.33억주, 액면 5,000원). 미처분이익잉여금 776,077백만원으로 누적 이익이 두텁다.
- 배당: 주당 149원 / 배당총액 198억원 / 배당성향 70% (전년 20%). 순익이 줄었음에도 배당금액은 전년 150억 → 198억으로 오히려 증가. 모회사로의 현금 환류 강도가 한 단계 올라간 신호.
주주·지배구조
- 보통주 지분: Renault Group BV 52.82% · Centurion Industries Limited 34.02% · 삼성카드 13.13% · 우리사주조합 0.03%.
- 2022년 르노삼성자동차에서 르노코리아로 사명 변경 후, 2023년부터 Geely가 Centurion Industries를 통해 34% 지분을 확보. 손익계산서에 Geely Automobile International에서의 매입이 9,019억원(전년 4,634억)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은 이 지분 구조 변화의 직접적 결과다.
- 당기 배당금: Renault Group BV 79.4억 + Centurion Industries 51.1억 = 130.5억원. 전기에는 Renault 447.7억 + Centurion 288.4억 = 736억원이 나갔다.
특수관계자 거래
- 매출 등(특수관계자) 합계 1,422.5십억원 (전기 2,022.7십억). 매출의 39.8%가 특수관계자 거래.
- Renault SAS 단독 1,224.8십억원(전기 1,928.4십억)이 가장 큰 비중. Polestar Performance AB 597억(신규), Ampere Electricity 319억, Nissan Motor/HORSE Powertrain 등 그룹사 매출 다변화 진행.
- 매입 등(특수관계자) 합계 약 1,259십억원.
- Geely Automobile International 901.9십억(전기 463.4십억, +95%) — 신차 플랫폼/부품 공급 핵심.
- Renault SAS 263.7십억(전기 672.5십억).
- Nissan/JATCO 등 일본계 그룹사로부터의 부품·파워트레인 매입은 전반적으로 축소 추세.
- 기술사용료(매출원가) 199억원 + IT/연구용역 등 용역수수료 437억원 + 개발비 276억원 — 그룹 본사·기술 자회사에 매년 약 1,000억원 이상이 라이선스·기술용역·개발비 명목으로 흘러간다.
- 자금거래(대여·차입)는 없음.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자본잠식 이슈 전혀 없음. 자기자본 1.6조원, 차입금 0, 부채비율 39.6%, 보험가입액 3.6조원.
- 계류 중인 소송 9건(금액 미공시). 판매보증·제품하자 충당부채를 별도로 적립 중(주석10).
- 외화 위험: 화폐성 외화자산·부채를 모회사 Renault Group BV의 내부환율로 환산 — 그룹 환율 정책에 종속. 당기 외화환산이익 38.7억, 외화환산손실 85.3억으로 손실 우위.
- 전자방식 외상매입금 결제약정: 한국씨티 400억 + 국민은행 520억 한도 중 각각 98억·159억 실행 — 협력업체 운전자금을 위한 구조.
- 거버넌스·집중도 리스크: 사업·매입·매출이 사실상 Renault 본사 + Geely 그룹 두 축에 묶여 있어, 그룹 본사의 라인업 전략·물량 배정·기술료 정책 변화가 그대로 손익에 직결된다.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삼정회계법인, 2026.3.16).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 비상장이지만 비상장대기업으로 분류돼 KAM 보고 의무에서 자유로움.
-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도 이상 없음 (비상장대기업 완화 기준 적용).
기본정보
| 기업명 | 르노코리아 |
| NPS 사업장명 | 르노코리아 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06812 |
| 법인등록번호 | 1801110330380 |
| 업종 | 화물 자동차 및 특수 목적용 자동차 제조업 |
| 업종코드 | 3410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0.09.01 |
| 주소 | 부산광역시 강서구 르노삼성대로 |
| 대표이사 | 니콜라파리 |
| 웹사이트 | https://renaul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