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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잇 외감

초저가 공동구매 커머스 올웨이즈 운영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425억 26억 24억 287억 119억 168억
2024 별도 495억 -293억 -280억 371억 227억 144억
2023 별도 279억 -307억 -296억 799억 375억 424억
2022 별도 36억 -140억 -139억 160억 36억 125억
2021 별도 2.1억 -4.8억 -4.8억 16억 1,400만 16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1년 만의 V자 흑자전환. 영업손익 -293억 → +26억, 순손익 -280억 → +24억으로 돌아섰다. 그런데 흑전의 원동력은 매출 성장이 아니라 마케팅비 대수술이다 — 매출은 오히려 494억→425억으로 14% 줄었지만, 판매촉진비(쿠폰·포인트 살포)를 376억→121억(-68%)으로 잘라내며 비용을 반토막 냈다.
  • 사실상 광고 플랫폼: 영업수익의 71%가 광고매출. "올웨이즈"의 중개 수수료가 아니라 입점사 광고가 본업 캐시카우다.
  • 자본잠식 아님(자본총계 168억), 무차입, 현금성 165억. 누적결손 697억은 그간 쌓인 적자지만 2023년 600억 대형 우선주 라운드로 자본 버퍼는 두텁다. 감사의견 적정.

실적·성장

  • 영업수익: 424.8억 (전기 494.5억, -14.1%)
  • 영업이익: +25.6억 (전기 -293.1억) → 흑자전환
  • 당기순이익: +23.9억 (전기 -280.1억) → 흑자전환
  • 기본주당이익: 23,196원 (전기 -276,059원)
  • 매출 감소에도 흑전한 건, "거래액을 키우려 마케팅비를 쏟아붓던" 외형 우선 전략에서 수익성 우선으로 노선을 틀었기 때문. 매출 축소(특히 수수료매출)와 마케팅비 축소가 한 몸으로 움직였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영업수익 세부, FY2025) - 광고매출 300.4억 (70.7%) — 전기 290.3억 대비 +3.5%. 거의 유일하게 성장했고 비중 절대적. 입점사 대상 광고서비스가 실질 본업. - 수수료매출 104.6억 (24.6%) — 전기 182.9억에서 -42.8%. 플랫폼 거래 중개(대리인) 순액 인식분. 마케팅 축소로 거래가 줄며 동반 감소. - 콘텐츠매출 16.1억 / 상품매출 2.3억 / 기타 1.4억. - 수익인식: 중개는 순액(대리인) — 즉 GMV가 아니라 수수료만 매출로 잡힘. 따라서 외형 매출이 작아 보여도 실제 거래규모(올웨이즈 GMV)는 훨씬 크다.

비용 구조 — 흑전의 진짜 원인 - 판매촉진비 120.8억 (전기 376.0억, -67.9%) ← 흑전의 결정타. 쿠폰·포인트·할인 살포를 3분의 1로 축소. - 지급수수료 149.0억 (전기 290.4억, -48.7%) — PG·결제·외주 등. 거래 축소와 연동. - 광고선전비 1.6억 (전기 13.5억, -88%) — 자체 마케팅도 대폭 축소. - 급여 76.1억 (전기 64.8억, +17%) — 비용을 줄이는 와중에 인건비는 오히려 늘려 인력은 확충. - 무형자산손상차손 6.2억 — 판권(콘텐츠) 투자분 손상, 당기 신규 발생. - 영업레버리지: 매출 -14%인데 영업비용 -49%. 변동비 성격인 마케팅비를 통째로 줄여 적자를 흑자로 뒤집은 구조 → 본업의 구조적 수익성이라기보다 지출 통제로 만든 흑자에 가깝다. 광고 캐시카우(300억)가 마케팅을 줄여도 버텨준 것이 핵심. - 포인트충당부채도 기말 9.4억(전기 33.3억)으로 급감 — 포인트 정책 축소가 충당부채에도 반영.

자금·자본

  • 누적결손(미처리결손금) 696.7억 (전기 720.6억) — 당기 흑자로 24억 감소.
  • 자본총계 168.0억 (전기 144.1억). 납입자본금은 17백만원에 불과하나 주식발행초과금 864억(누적 우선주 발행)이 결손을 메워 자본잠식 아님.
  • 현금및현금성자산 105.5억 + 단기금융상품 60억 = 유동성 165.5억 (전기 187.9억).
  • 무차입 경영: 이자비용 사실상 0, 차입금 없음. 신한은행 종합통장대출 한도(7.5억)도 당기말 해지. 자금조달은 전적으로 에쿼티(전환우선주).

주주·지배구조

  • 대표이사 강재윤 및 특수관계인 지분 40.48%.
  • 전환우선주(CPS) 6종, 누적 64,518주. 주요 라운드:
  • 2022.1 제4종 13,696주 @839,788원 = 약 115억
  • 2022.9 13,397주 @992,836원 = 약 133억
  • 2023.6 30,255주 @1,982,903원 = 약 600억 (주당 198만원, 대형 라운드)
  • 우선주 조건: 존속 10년 후 보통주 자동전환, 참가적·우선배당 1%, 다운라운드 방지 조항(IPO 공모가/합병평가가의 70% 미달 시 전환가 하향). 전환청구 종기를 "기업공개 완료 시점"으로 명시 → IPO를 염두에 둔 자본구조.
  • 스톡옵션: 누적 31차 22,319주 부여, 미행사 잔여 4,421주. 행사가 대부분 100원(초기)~최근 10만원. 단, 중소기업 회계처리특례로 주식보상비용 미인식 → 실제 임직원 보상 코스트는 손익에 안 잡혀 있어 표면 인건비는 과소.

특수관계자 거래

  • 당기말 특수관계 회사 없음 — 자회사·계열사 없는 단일 법인. 일감몰아주기·계열 의존 없음(거버넌스상 깨끗).
  • 임직원 대여금 8.3억(장·단기). 당기 대여 5.67억 / 회수 6.37억.
  • 대표이사가 서울보증보험에 회사 위해 연대보증 23억 제공.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우려 없음 — 흑전 + 자본 플러스 + 무차입 + 현금 165억.
  • 진행 중 소송 없음.
  • 서울보증보험 지급보증 34.6억(나이스정보통신 등 결제정산 보증 성격).
  • 유의점: 흑자가 지출 통제 기반이라 매출이 더 빠지거나 광고매출이 흔들리면 수익성 지속성에 의문. 우선주 다운라운드 조항은 향후 IPO/후속 라운드 밸류에이션에 따라 보통주 희석 변수.

감사의견

  • 적정의견 (이음회계법인, 2026.3.6).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중소기업 회계처리특례 적용 비상장 외감. 별도 핵심감사사항(KAM) 미기재.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Series B 2023.06 600억 - DST글로벌파트너스 본드캐피털 K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GS벤처스 GS 끌림벤처스
Series A2 2022.09 133억 - -
Series A 2022.02 115억 - 끌림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 KB인베스트먼트
Seed 2021.10 5.0억 - 끌림벤처스

기본정보

기업명레브잇
NPS 사업장명주식회사레브잇
사업자번호(앞6자리)179810
법인등록번호1101117786770
업종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업종코드722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21.06.07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대표이사강재윤
웹사이트https://alwayz.co

사업장 위치

구분주소
본사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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