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KOSPI
요약
- 에스원은 보안·경비 서비스.
- 2025년 에스원의 매출 2.9조원, 영업이익 2,346억원, 순이익 1,78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9조 | 2,346억 | 1,786억 | 2.4조 | 6,757억 | 1.8조 |
| 2024 | 연결 | 2.8조 | 2,092억 | 1,767억 | 2.3조 | 6,620억 | 1.7조 |
| 2023 | 연결 | 2.6조 | 2,126억 | 1,895억 | 2.2조 | 5,816억 | 1.6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에스원은 일본 SECOM(25.65%)과 삼성 계열이 양대 축으로 지배하는 국내 1위 종합 보안기업으로, FY2025 연결 매출 2조 8,894억(+3.0%)·영업이익 2,346억(+12.1%)을 기록하며 외형보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가장 큰 구조 변화는 부동산 서비스 중심의 '인프라' 부문(1조 4,893억)이 전통 본업인 '시큐리티'(1조 3,854억)를 매출·영업이익 모두에서 추월한 점 — 보안회사라기보다 보안+부동산 양대 사업체에 가까워졌다. 다만 순이익은 법인세 급증으로 1,786억(+0.4%)에 정체됐고, 보안SI는 역성장했다. 2026년 3월 대표이사가 정해린 사내이사로 교체된다.
실적·성장 (연결, 제49기)
- 매출 2조 8,894억 (전기 2조 8,047억, +3.0%)
- 영업이익 2,346억 (전기 2,092억, +12.1%) — 영업이익률 8.1%로 개선
- 당기순이익 1,786억 (전기 1,767억, +0.4%) — 법인세비용이 447억→610억(+36%)으로 늘며 세전이익 증가분(+8.2%)이 순익으로 이어지지 못함
- 매출총이익 6,789억, 매출총이익률 23.5% (전기 22.8%)
- EPS 5,281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부문별, 내부거래 제거 후 요약 기준) - 인프라 1조 4,893억(51.5%): 부동산 서비스(FM/PM) 8,273억(+7.2%)이 성장 견인, 통합보안 5,117억, 보안SI 3,422억. 부문 영업이익 1,337억(+13.8%)으로 그룹 최대 이익원. - 시큐리티 1조 3,854억(48.0%): 물리·디지털·이동체 보안 1조 2,879억 + 보안상품 1,159억. 영업이익 1,009억(+9.9%). - 기타(임대·교육) 147억. - 보안SI 역성장: 3,422억으로 전기 3,686억 대비 -7.2% — SI 프로젝트 경기 민감성 노출. 비용 구조 - 매출원가 2조 2,105억, 원가율 76.5%(전기 77.2%) — 원가율 소폭 개선이 영업이익률 상승의 핵심. - 판관비 4,443억(판관비율 15.4%). - R&D 249억(매출 대비 0.86%) — AI 관제·SVMS·AI 도어캠 등에 집중하나 절대 규모는 작음. - 인건비·출동 인프라 중심의 노동집약 구조로, 원가의 대부분이 인적 서비스 비용.
자금·자본
- 자본총계 1조 7,563억, 부채총계 6,757억 → 부채비율 38.5%(전기 39.9%)로 매우 보수적.
- 신용등급 AA+~AAA(나이스디앤비 AAA). 차입 부담 거의 없음.
- 자기주식 4,188,939주(발행주식의 11.02%) 보유. 2026.3.6 시행된 자기주식 소각 의무 신법(상법 §341의4)에 따라 취득·처분·소각 계획 수립 예정 — 향후 주주환원/소각 이벤트 가능성.
- SECOM과 기술지원계약: 물리보안 매출의 0.55%를 로열티로 지급.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SECOM CO., LTD.(일본) 25.65% — 3년간 변동 없음.
- 5%+ 주주: 삼성SDI 11.03%, 국민연금 6.29%, Brandes Investment Partners 6.02%, 삼성생명 5.34%, Fidelity 5.28%. 일본 SECOM + 삼성 계열의 이중 지배구조.
- 자사주 제외 유통주식 3,381만주, 소액주주 지분 17.09%.
- 이사회 9인(사내 3·기타비상무 1·사외 5), 의장은 대표이사 겸직. 2026.3.19 주총에서 정해린·김송범 사내이사 신규 선임, 정해린 신임 대표이사 선임 예정(남궁범 대표 사임).
- 2025년 자산 2조원 초과로 이사회 확대·감사위원회 체제 전환.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 높음: 특수관계자 매출 합계 1조 234억(연결 매출의 약 35%). 삼성전자 5,338억, 삼성생명 826억, 삼성디스플레이 674억 등.
- 별도 기준 대주주 영업거래: 삼성전자 5,452억(통합보안 등), 자회사 휴먼티에스에스 1,880억 — 모두 매출액 5% 이상.
- 삼성생명에 대한 사외적립자산 3,992억 보유(퇴직급여 관련).
- 연결 종속회사 6개(에스원씨알엠, 휴먼티에스에스, 베트남·헝가리 법인 등).
리스크·이슈
- 보안SI 경기 민감성(FY2025 -7.2%)과 부동산 FM/PM의 건설경기 연동.
- 그룹(삼성) 거래 의존도 ~35% — 계열 정책 변화 시 매출 변동 위험.
- 노동집약 사업 특성상 인건비 상승·노사 이슈 노출(자회사 휴먼티에스에스 노조 분쟁 진행 중 — 공시 외 정황).
- 2025.1 경비업법 개정으로 '혼잡·교통유도경비업' 신설, 2025.3 허가 취득 후 사업목적 추가(영향은 제한적).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3개년 연속). 핵심감사사항(KAM)은 건물관리사업 현금창출단위(CGU) 손상평가 1건.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주기적 지정으로 2023~2025년 삼일 지정 감사.
기본정보
| 기업명 | 에스원 |
| NPS 사업장명 | -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221939 |
| 업종 | - |
| 업종코드 | -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 |
| 주소 | - |
| 대표이사 | 정해린, 하나오카 타쿠로 |
| 웹사이트 | https://www.s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