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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 KOSPI

2차전지·콘덴서용 알루미늄박 제조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715억 -176억 -249억 4,520억 2,341억 2,179억
2024 연결 2,517억 -96억 -94억 4,362억 1,926억 2,436억
2023 연결 2,680억 38억 34억 4,043억 1,493억 2,550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알루미늄박 국산화 1세대(1969년 설립) 코스피 상장사로, 식품·담배·제약 포장용 박(Foil)에서 2차전지(LIB)용 양극집전체·외장재로 사업 축을 옮겨온 소재기업이다. 2023년 LG에너지솔루션·도요타통상으로부터 약 1,250억원을 유치하고 7,000억원 규모 알루미늄박 장기 공급계약을 맺으며 전기차 배터리 소재 기대주로 부상했으나, 전기차 캐즘으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제57기)에도 영업적자가 확대(-176억원)되고 당기순손실 -2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71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늘었지만, 증액분은 본업(압연·가공)이 아니라 낸드 가격 급등 수혜를 본 자회사 삼아소이전자(USB 등 저장장치 유통)에서 나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ESS·LFP 수요 확대가 회복 시나리오의 핵심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715억원 (제56기 2,517억 → +7.8%)
  • 영업손익: -176억원 (전기 -96억원 → 적자폭 확대)
  • 당기순손익: -249억원 (전기 -94억원), 기본주당손실 -1,692원
  • 적자 확대의 본질은 매출총이익률 붕괴: 매출총이익이 전년 93억 → 21억(GPM 3.7% → 0.8%)로 급감. 전기차 수요 둔화로 고부가 LIB 박 가동률이 낮아진 가운데(압연 가동률 50.3%), 원재료 Primary Aluminium 평균가격이 8.7% 상승하며 원가를 압박. 판관비(197억)는 거의 불변이라 영업단에서 적자가 그대로 확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 매출(2025): 압연 1,503억(55.4%, LIB 양극집전체·외장재박·연포장박), 가공 612억(22.5%, 레토르트·담배·제약 포장재), 전자부품판매 600억(22.1%, 삼아소이전자의 샌디스크 USB/SSD 유통). 전자부품판매는 396억 → 600억으로 +51% 급증(낸드 공급부족·가격 폭등 수혜)하며 본업 부진을 일부 상쇄.
  • 수출 비중 높음: 압연 AL-FOIL 매출의 약 78%가 수출. 전사 수출 1,333억 vs 내수 1,382억. → 환율·LME 시세 노출 큼.
  • 주요 고객: 압연부문은 율촌화학·LG에너지솔루션·SK온, 가공부문은 오뚜기·KT&G. 상위 5개사가 매출의 약 48.9%로 고객 집중도 높음. ACC(2022)·LG엔솔(2023)과 2030년까지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 보유.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이 99% 수준까지 상승(원가 2,694억/매출 2,715억). R&D는 18억(매출 대비 0.67%)로 소폭 증가. 원재료 AL-STRIP은 노벨리스코리아에서 주로 매입.
  • CAPEX: 안정적 원자재(자체 Strip 생산) 조달을 위한 1,170억원 Cold Mill 투자를 2025년 12월 완료(현재 시운전 단계). 향후 양산 시 원가 변동성 완화 기대.

자금·자본

  • 자본금 73.6억원, 발행주식 14,711,916주(2026.1월 CB 전환청구로 411,539주 추가 발행 → 15,123,455주).
  • 재무구조 악화: 부채비율 79%(전기) → 107%(당기). 차입금 부담 증가(변동금리 금융부채 48억 → 160억), 총차입금 미할인 현금흐름 2,017억원.
  • 전환사채 116억원 잔존. 적자 누적으로 자본 2,436억 → 2,179억으로 감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일본 동양알미늄(Toyo Aluminium K.K.) 24.97% (3,674,000주, 경영참여 목적). 1931년 설립 일본 알루미늄 소재기업으로 일본인 비상무이사를 다수 파견.
  • 특수관계인 합산 33.8%. 5% 이상 주주: 동양알미늄, LG에너지솔루션, 도요타통상, 한남희 대표(7.38%), 한갑희.
  • 대표이사 한남희·김진범 공동 체제. 자사주 없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LG에너지솔루션·도요타통상은 지분 20% 미만이나 이사회 의석·의결권 약정으로 '유의적 영향력' 특수관계자로 분류 — 사실상 LG엔솔이 전략적 주주이자 핵심 고객.
  • LG엔솔 및 그 종속기업向 매출 252억원(전기 398억 → 감소), 매출채권 잔액 14.3억. 배터리 업황과 직결되는 구조.
  • 특수관계자(은행)로부터 지급보증 778억원 제공받음(신한·수출입·국민·하나).

리스크·이슈

  • 전기차 캐즘 직격: LIB 박 수요 둔화 장기화 시 적자 지속 우려. 회복의 키는 ESS·LFP 시장 확대.
  • 원재료(알루미늄 잉곳) 전량 수입 → LME 시세·환율·무역분쟁 노출. 본업 적자 상태에서 원가 상승 흡수 여력 제한적.
  • 고객 집중(상위 5사 49%)과 LG엔솔 의존도. 차입금 증가로 이자 부담 가중.

감사 의견

  • 제57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삼정회계법인, 증선위 지정감사 제56~58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수출매출 수익인식 시기의 적절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기업명삼아알미늄
NPS 사업장명삼아알미늄(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23810
법인등록번호1341110002365
업종알루미늄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
업종코드2723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
대표이사한남희, 김진범
웹사이트https://www.sama-al.com

뉴스

EBN 2026.06.04

[K배터리 진단] 수익성 흔들린 삼아알미늄…ESS 시장 확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