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KOSPI
요약
- 삼아알미늄은 2차전지·콘덴서용 알루미늄박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2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439만원(월 453만원)이다.
- 2025년 삼아알미늄의 매출 2,715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순이익 -24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715억 | -176억 | -249억 | 4,520억 | 2,341억 | 2,179억 |
| 2024 | 연결 | 2,517억 | -96억 | -94억 | 4,362억 | 1,926억 | 2,436억 |
| 2023 | 연결 | 2,680억 | 38억 | 34억 | 4,043억 | 1,493억 | 2,55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알루미늄박 국산화 1세대(1969년 설립) 코스피 상장사로, 식품·담배·제약 포장용 박(Foil)에서 2차전지(LIB)용 양극집전체·외장재로 사업 축을 옮겨온 소재기업이다. 2023년 LG에너지솔루션·도요타통상으로부터 약 1,250억원을 유치하고 7,000억원 규모 알루미늄박 장기 공급계약을 맺으며 전기차 배터리 소재 기대주로 부상했으나, 전기차 캐즘으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제57기)에도 영업적자가 확대(-176억원)되고 당기순손실 -2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71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늘었지만, 증액분은 본업(압연·가공)이 아니라 낸드 가격 급등 수혜를 본 자회사 삼아소이전자(USB 등 저장장치 유통)에서 나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ESS·LFP 수요 확대가 회복 시나리오의 핵심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715억원 (제56기 2,517억 → +7.8%)
- 영업손익: -176억원 (전기 -96억원 → 적자폭 확대)
- 당기순손익: -249억원 (전기 -94억원), 기본주당손실 -1,692원
- 적자 확대의 본질은 매출총이익률 붕괴: 매출총이익이 전년 93억 → 21억(GPM 3.7% → 0.8%)로 급감. 전기차 수요 둔화로 고부가 LIB 박 가동률이 낮아진 가운데(압연 가동률 50.3%), 원재료 Primary Aluminium 평균가격이 8.7% 상승하며 원가를 압박. 판관비(197억)는 거의 불변이라 영업단에서 적자가 그대로 확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 매출(2025): 압연 1,503억(55.4%, LIB 양극집전체·외장재박·연포장박), 가공 612억(22.5%, 레토르트·담배·제약 포장재), 전자부품판매 600억(22.1%, 삼아소이전자의 샌디스크 USB/SSD 유통). 전자부품판매는 396억 → 600억으로 +51% 급증(낸드 공급부족·가격 폭등 수혜)하며 본업 부진을 일부 상쇄.
- 수출 비중 높음: 압연 AL-FOIL 매출의 약 78%가 수출. 전사 수출 1,333억 vs 내수 1,382억. → 환율·LME 시세 노출 큼.
- 주요 고객: 압연부문은 율촌화학·LG에너지솔루션·SK온, 가공부문은 오뚜기·KT&G. 상위 5개사가 매출의 약 48.9%로 고객 집중도 높음. ACC(2022)·LG엔솔(2023)과 2030년까지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 보유.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이 99% 수준까지 상승(원가 2,694억/매출 2,715억). R&D는 18억(매출 대비 0.67%)로 소폭 증가. 원재료 AL-STRIP은 노벨리스코리아에서 주로 매입.
- CAPEX: 안정적 원자재(자체 Strip 생산) 조달을 위한 1,170억원 Cold Mill 투자를 2025년 12월 완료(현재 시운전 단계). 향후 양산 시 원가 변동성 완화 기대.
자금·자본
- 자본금 73.6억원, 발행주식 14,711,916주(2026.1월 CB 전환청구로 411,539주 추가 발행 → 15,123,455주).
- 재무구조 악화: 부채비율 79%(전기) → 107%(당기). 차입금 부담 증가(변동금리 금융부채 48억 → 160억), 총차입금 미할인 현금흐름 2,017억원.
- 전환사채 116억원 잔존. 적자 누적으로 자본 2,436억 → 2,179억으로 감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일본 동양알미늄(Toyo Aluminium K.K.) 24.97% (3,674,000주, 경영참여 목적). 1931년 설립 일본 알루미늄 소재기업으로 일본인 비상무이사를 다수 파견.
- 특수관계인 합산 33.8%. 5% 이상 주주: 동양알미늄, LG에너지솔루션, 도요타통상, 한남희 대표(7.38%), 한갑희.
- 대표이사 한남희·김진범 공동 체제. 자사주 없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LG에너지솔루션·도요타통상은 지분 20% 미만이나 이사회 의석·의결권 약정으로 '유의적 영향력' 특수관계자로 분류 — 사실상 LG엔솔이 전략적 주주이자 핵심 고객.
- LG엔솔 및 그 종속기업向 매출 252억원(전기 398억 → 감소), 매출채권 잔액 14.3억. 배터리 업황과 직결되는 구조.
- 특수관계자(은행)로부터 지급보증 778억원 제공받음(신한·수출입·국민·하나).
리스크·이슈
- 전기차 캐즘 직격: LIB 박 수요 둔화 장기화 시 적자 지속 우려. 회복의 키는 ESS·LFP 시장 확대.
- 원재료(알루미늄 잉곳) 전량 수입 → LME 시세·환율·무역분쟁 노출. 본업 적자 상태에서 원가 상승 흡수 여력 제한적.
- 고객 집중(상위 5사 49%)과 LG엔솔 의존도. 차입금 증가로 이자 부담 가중.
감사 의견
- 제57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삼정회계법인, 증선위 지정감사 제56~58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수출매출 수익인식 시기의 적절성.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삼아알미늄 |
| NPS 사업장명 | 삼아알미늄(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3810 |
| 법인등록번호 | 1341110002365 |
| 업종 | 알루미늄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2723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 |
| 대표이사 | 한남희, 김진범 |
| 웹사이트 | https://www.sama-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