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프론테크 KOSDAQ
요약
- 상아프론테크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연료전지 멤브레인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2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879만원(월 407만원)이다.
- 2025년 상아프론테크의 매출 1,960억원, 영업이익 67억원, 순이익 68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5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CB (제8회)(2026년 4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960억 | 67억 | 68억 | 3,801억 | 1,767억 | 2,033억 |
| 2024 | 연결 | 1,718억 | 58억 | 62억 | 3,622억 | 1,612억 | 2,010억 |
| 2023 | 연결 | 1,836억 | 90억 | 120억 | 3,490억 | 1,559억 | 1,93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상아프론테크는 불소수지·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원천기술을 가진 소재·부품 기업으로, 2차전지 가스켓·인슐레이터(부품), 반도체 이형필름·PCB 가공·멤브레인(소재), 웨이퍼/디스플레이 캐리어(장비)를 만든다. FY2025(제40기) 연결매출 1,960억(+14.1%)·영업이익 67억(+14.7%)으로 외형은 회복했으나, 수익성의 질은 사업부별로 갈렸다 —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부품(2차전지)사업이 영업적자로 돌아선 반면 소재사업이 이익을 견인했다. 가장 주목할 흐름은 e-PTFE 강화전해질막(수소연료전지·수전해용)의 신사업화로, 잠수함용 연료전지 전해질막 개발 MOU(범한머티리얼즈) 등 멤브레인 응용 확대가 진행 중이다. 자금 측면에서는 차입금 의존도가 높고 CB·EB(전환·교환사채)가 다수 발행돼 있어 파생상품 평가가 손익·감사의 핵심 변수로 작동한다.
실적·성장 (연결, 제40기 FY2025)
- 매출 1,959.9억 (FY24 1,717.5억, +14.1%)
- 영업이익 67.1억 (FY24 58.5억, +14.7%) — 영업이익률 3.4%
- 당기순이익 67.6억 (FY24 61.6억) — 기본 EPS 433원
- 별도 기준 매출 1,712.9억, 영업이익 99.5억으로 별도 영업이익이 연결보다 큼 → 헝가리·베트남·중국 등 해외법인이 적자를 내며 연결이익을 깎는 구조. 당기 중 중국 SUZHOU 종속기업을 매각.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부문별 매출·영업이익 (연결, 억원): - 부품사업(2차전지 가스켓·인슐레이터, 자동차 SEAL RING, 의료기기): 매출 991억(50.6%), 영업이익 -4.1억 적자전환 (FY24 13.8억 흑자). 외형은 76.5억→99.1억으로 크게 늘었으나 단가·믹스 악화로 적자. - 소재사업(프린터 BELT, 반도체 이형필름, PCB LX SHEET, 멤브레인): 매출 712억(36.3%), 영업이익 40.1억 — 이익의 대부분을 책임. 멤브레인 신소재가 성장축. - 장비사업(웨이퍼 캐리어, FPD 카세트): 매출 111억(5.7%), 영업이익 14.6억 — 디스플레이 투자 사이클 둔화로 매출 감소. - 기타(굴삭기 부품 등): 매출 145억(7.4%), 영업이익 16.5억.
비용 구조: 매출원가 1,613억으로 매출원가율 82.3%(FY24 81.0%), 판관비 280억(판관비율 14.3%). 매출총이익률 17.7%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 — 부품사업의 원가 압박이 전사 수익성을 눌렀다. 연구개발비/매출 4.2%로 소재 R&D 지속 투자.
고객·지역: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삼성SDI·현대모비스·SK 등이나 단일 외부고객 비중 10% 미만으로 분산. 국내 1,222억, 중국 215억, 기타 523억(수출 비중 상승).
자금·자본
- 자본금 80억(보통주 1,599만주, 액면 500원), 자기주식 39.8만주(2.49%)는 2025.10 발행한 교환사채(EB)의 교환대상으로 처분 간주.
- 총차입금 1,336억, 순부채 1,187억, 자본총계 2,033억 → 자본조달비율(순부채/총자본) 36.9%로 전년(31.6%) 대비 상승. 차입 의존도가 높은 편.
- CB(전환사채)·EB(교환사채) 다수 보유 — 전환권·풋옵션 부채 80억, 교환권·풋옵션 부채 21억 등 복합금융상품 평가손익이 손익에 직접 반영.
- 신용등급은 BBB+/BBB-/A- 사이(평가기관별 상이), 투자적격 하단~중위.
주주·지배구조
- 창업주 가족 지배 구조. 이상원(이사회 의장·대표이사)이 최대주주 본인, 이상열(친인척)이 각자 대표이사로 사업부 총괄. 우병찬(개발혁신센터장) 사내이사, 박권필 사외이사 1인.
-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분리 없이 이상원이 겸직.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8개 비상장 종속기업(중국 위해, 말레이시아, 중국 서안 배터리, 베트남, 헝가리, 미국, 상아기연, 상아메디케어) 보유. 헝가리·베트남·상아기연 등 자회사에 대한 지급보증·연대보증을 이사회가 반복 승인 — 해외법인 자금조달을 본사가 보증하는 구조.
- 특수관계자 대상 재화 판매 544억(전기 281억) 등 내부거래 비중 존재.
- 일부 차입금에 대해 지배기업·종속기업 대표이사로부터 개인 지급보증을 제공받음.
리스크·이슈
- 환위험: USD·CNY 노출 큼. 환율 10% 변동 시 세전이익 USD 19.3억·CNY 5.6억 영향.
- 금리위험: 변동금리 차입 비중으로 금리 1%p 상승 시 세전이익 -4.0억.
- 부품(2차전지)사업 적자전환 — 전방 배터리 업황·단가에 수익성이 좌우됨.
- 다수 CB/EB의 주가연동 행사가 조정 조건으로 파생부채 평가손익 변동성 큼.
감사 의견
- 제40기 연결·별도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전기까지는 우리회계법인). 핵심감사사항(KAM)은 복합금융상품(CB·EB)에 내재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 전환·교환사채가 많아 이 평가가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커 매년 KAM으로 지정됨.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CB (제8회) | 2026.04 | 450억 | - | - |
기본정보
| 기업명 | 상아프론테크 |
| NPS 사업장명 | 상아프론테크(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2811 |
| 법인등록번호 | 1201110038209 |
| 업종 |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업 |
| 업종코드 | 2529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369번길 |
| 대표이사 | 이상원, 이상열 |
| 웹사이트 | https://www.sft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