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공업 KOSPI
요약
- 삼화콘덴서공업은 MLCC·콘덴서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55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530만원(월 461만원)이다.
- 2025년 삼화콘덴서공업의 매출 2,945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순이익 12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945억 | 129억 | 126억 | 3,403억 | 606억 | 2,796억 |
| 2024 | 연결 | 2,954억 | 178억 | 220억 | 3,281억 | 608억 | 2,673억 |
| 2023 | 연결 | 2,808억 | 237억 | 209억 | 3,080억 | 628억 | 2,45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삼화콘덴서공업은 1956년 설립·1976년 유가증권시장 상장된 국내 유일의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 관계사 삼화전기가 맡는 전해콘덴서를 제외한 MLCC·필름콘덴서(전력용·전장용 DC-Link)·세라믹콘덴서를 모두 생산한다. FY2025 연결 매출은 2,945억원으로 전년과 거의 동일(-0.3%)했으나, MLCC 단가·믹스 악화로 영업이익이 129억원으로 28% 급감(전년 178억원)하며 수익성 사이클 저점을 통과 중이다. 차입금이 사실상 0인 무차입·순현금(순현금 약 935억원) 구조로 재무는 매우 탄탄하다. 흥미로운 점은 전장용 MLCC·DC-Link와 전력용 콘덴서를 축으로 전기차·5G·우주·국방, 나아가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응용을 넓히는 R&D 포트폴리오를 깔아두었다는 것 — 2026년 들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혜주'로 시장 테마를 타며 주가가 단기 급등(투자경고종목 지정)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945억원 (전년 2,954억 / 전전년 2,808억) — 사실상 보합.
- 영업이익: 129억원 (전년 178억 → -28%, 전전년 237억) — 2년 연속 감익, 영업이익률 4.4%로 하락(전년 6.0%).
- 당기순이익: 126억원 (전년 220억 → -43%). 순이익 급감은 본업 감익에 더해 금융수익이 121억→79억으로 줄어든 영향.
- 기본 주당이익 1,221원 (전년 2,127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제품 믹스: MLCC 1,358억(46.1%), 필름콘덴서(전력용 FC 445억 15.1% + 전장용 DC-Link 575억 19.5%), 단층세라믹(DCC) 244억(8.3%), CI 38억, 기타 286억. MLCC와 전장용 DC-Link가 양대 성장축.
- 수출 의존: 수출 1,940억(65.9%)·내수 1,005억(34.1%)의 전형적 수출산업. 내수가 1,097억→1,005억으로 감소한 반면 수출은 1,857억→1,940억으로 증가.
- 원가 구조: 매출원가 2,504억으로 매출원가율이 84.4%→85.0%로 상승, 매출총이익률은 16.0%→15.0%로 하락. 판관비 312억(전년 295억). 즉 감익은 원가율 상승+판관비 증가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
- 원재료: CASE(228억·18.5%)·POWDER(147억·12.0%)·전극(141억·11.4%) 등 수입 비중 큰 품목이 많아 환율·국제 원자재가에 노출. POWDER·FILM 단가는 하락했으나 국내 CASE 단가는 상승.
- 생산: 용인공장 가동률 84.6%, 해외공장(인도네시아 PT.SAMCON·태국 등) 55.2%. FY2025 설비투자 약 145억(증설 중심) 집행.
- R&D: 연구개발비 35억(매출 대비 1.19%)로 절대 규모는 작으나, 전장용·우주급·희토류 대체 MLCC, HVDC 전력용 필름콘덴서,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전고체전지 등 다수 국책과제 수행 중.
자금·자본
- 자본금 104억(보통주 1,039.5만주, 액면 1,000원), 자본총계 2,796억(전년 2,673억). 우선주 없음.
- 무차입 경영: 장단기차입금 0, 현금성자산 등 935억으로 순현금 935억(순부채 마이너스). 환율 10% 변동 민감도는 USD 기준 약 50억으로 외환이 최대 시장위험.
- 자기주식 보통주 13.4만주 보유, 2025.12.23 자기주식 처분 결정.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오영주 회장 16.16% + 특수관계인(오영호 3.38%, 삼화전기 2.24%, 한국제이씨씨 6.37%) 합산 28.15%. 2017년 이후 지분 변동 없음.
- 소액주주 3.4만명이 발행주식의 69.66% 보유. 5% 이상 외부 주주 없음.
- 이사회는 사내이사 6·사외이사 2 등 8명, 별도 위원회 없음, 의장은 대표이사(오영주 회장). 감사위원회 대신 상근감사 1인(김용철) 체제. 오영주 회장 이사회 출석률 30%.
- 대표이사: 오영주(회장, 그룹총괄)·박진(대표이사, 회사총괄).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삼화콘덴서그룹(삼화전기·삼화전자공업·한국제이씨씨 등) 계열 내 거래가 상당. 특수관계자 매출 938억(주로 해외 판매법인 SAMWHA HONGKONG 556억·SAMWHA USA 372억 경유 수출)·매입 176억(삼화전기 105억 등).
- 계열 지원 부담: 삼화전자공업㈜에 대해 토지·건물(장부 78억)을 하나은행 여신 담보로 제공하고 금전 대여를 반복 실행 — 이사회 의결의 다수가 삼화전자 여신 담보·대여 안건이다. 계열사 신용보강이 지배구조상 주목할 리스크.
- 2025년 삼화전자공업㈜ 제3자배정 유증 참여(현금출자 50억)로 기타특수관계자→관계기업으로 전환.
리스크·이슈
- MLCC·필름콘덴서 시황(전방 IT·전장 수요)에 실적이 좌우되는 사이클 산업. 삼성전기 등과의 경쟁 및 중국·일본 제품 수입으로 가격 경쟁 심화.
- 수입 원재료·수출 구조상 환율 노출이 큼.
- 계열사(삼화전자) 담보 제공·자금 대여 지속 → 계열 리스크 전이 가능성.
- 2026년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테마 단기 급등으로 투자경고종목 지정 — 펀더멘털 대비 주가 변동성 확대.
감사 의견
- FY2025 별도·연결 모두 한영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국외매출의 수익인식 시기의 적정성' (수출 비중이 높아 매년 동일 KAM).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삼화콘덴서공업 |
| NPS 사업장명 | 삼화콘덴서공업(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5810 |
| 법인등록번호 | 1345110003696 |
| 업종 | 축전지 제조업 |
| 업종코드 | 314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경기동로 |
| 대표이사 | 오영주, 박진 |
| 웹사이트 | https://www.samwh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