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 KOSPI
요약
- 세아제강지주는 세아제강 지주회사(강관).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87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169만원(월 597만원)이다.
- 2025년 세아제강지주의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2,058억원, 순이익 97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8조 | 2,058억 | 979억 | 6.0조 | 3.3조 | 2.7조 |
| 2024 | 연결 | 3.7조 | 2,116억 | 1,170억 | 5.6조 | 2.9조 | 2.7조 |
| 2023 | 연결 | 3.9조 | 5,909억 | 4,097억 | 4.3조 | 2.0조 | 2.4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세아그룹 강관 부문 지주회사(세아제강·세아씨엠·세아스틸인터내셔날 등 19개 종속회사 보유). 2018년 세아제강에서 인적분할해 순수지주사로 전환했고, 본체 영업수익은 배당·SeAH 상표권 사용료가 핵심이다. 연결 기준은 자회사 세아제강(강관)이 매출의 90%를 차지한다. 2025년(제67기) 연결 매출 3조 7,596억으로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2,058억으로 정체, 2023년 호황기(영업이익 5,909억) 대비로는 1/3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북미 OCTG(유정용강관) 판가 하락이 마진을 누르는 국면이며, 영국 해상풍력(세아윈드 모노파일)이라는 신성장축의 수주 변동성이 변수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3조 7,596억 (전년 3조 6,751억, +2.3%)
- 영업이익: 2,058억 (전년 2,116억, -2.7%) — 2023년 5,909억에서 2년 연속 급락 후 저공비행
- 당기순이익: 979억 (전년 1,170억; 지배주주 633억). 비지배지분 귀속 346억으로 자회사 소수주주 몫이 큼.
- 2023년 OCTG 슈퍼사이클 정점(영업이익률 15%) → 2024년 5.8% → 2025년 5.5%로 수익성 정상화/하락 진행.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연결조정 전, 백만원): 강관 4조 5,981억(89.7%)·판재 4,783억(9.3%)·투자 533억. 영업이익은 강관 1,959억·판재 2억(거의 BEP)·투자 380억 → 강관이 사실상 그룹 이익의 전부.
- 세아제강(핵심 자회사): 2025년 연결매출 1조 4,848억, 생산능력 160만톤 대비 생산 79.4만톤(가동률 약 50%). 포항·군산·순천·창원 4개 공장. 배관용·유정용·구조용 강관 + STS·Ti 특수관.
- 비용 구조: 매출원가 3조 2,793억(원가율 87.2%), 판관비 2,745억(전년 2,630억, +4.4%). 매출총이익률 12.8%로 2023년(21.0%)에서 크게 둔화. 원가율 상승이 마진 훼손의 핵심.
- 수익성 변화 원인: 북미 OCTG 경쟁 심화·판가 하락 + 중동 물류·원재료 차질. 사이클상 2023 정점 이후 하강 국면. 금융손익은 환·이자로 변동성 큼(금융수익 723억 vs 금융원가 842억).
- M&A·신사업: 2024년 구조관 업체 에스에스아이케이·동아스틸을 세아제강이 인수(약 834억). 영국 세아윈드(SeAH Wind, 해상풍력 모노파일)에 지속 출자 중.
자금·자본
- 발행주식 2,849만주. 2025.10 교환사채 발행(교환대상 자기주식 10.1만주). 지주사·세아제강 모두 신용평가 보유.
- 연결 부채 3조 3,137억(전년 2조 8,974억)으로 증가 — 강관부문 차입·CAPEX 확대 반영.
주주·지배구조
- 각자대표 이주성·조영빈 체제. 최대주주 이순형 회장 외 특수관계인 합산 64.62%.
- 주요: 에이팩인베스터스(특수관계법인) 22.82%, 이주성(친인척) 21.63%, 이순형(본인) 12.56%, 김혜영 2.53% 등 + 세아 재단들.
- 국민연금공단 10.68% 보유. 과거 5년간 최대주주 변동 없음.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전형적 지주 구조. 본체 수익원은 자회사 배당 + SeAH 상표권 사용료.
- 종속회사 20개(강관·판재·해외 판매/생산법인).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이 해외계열사 지분을 묶는 중간지주.
리스크·이슈
- OCTG 사이클·통상 리스크: 북미 유정용강관 판가·반덤핑·관세 환경에 실적이 크게 좌우. 미국 OCTG 스팟가 반등·경쟁국 반덤핑 조사가 반등 변수.
- 세아윈드(해상풍력) 변동성: 영국 노퍽 뱅가드 등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채무보증 규모 축소가 진행 중 — 신성장축의 불확실성.
- 환율(해외사업장 환산), 원재료(HR/STS Coil) 가격 노출. 비지배지분 비중이 커 지배주주 귀속이익 변동성 큼.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당기), 적정의견(별도·연결). KAM은 별도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 징후', 연결 '국외매출의 기간귀속'.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세아제강지주 |
| NPS 사업장명 | (주)세아제강지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6816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118996 |
| 업종 | 주철관 제조업 |
| 업종코드 | 2712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 |
| 대표이사 | 이주성, 조영빈 |
| 웹사이트 | https://www.seahstee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