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에이아이 KOSDAQ
요약
- 셀바스에이아이는 AI 음성·필기 인식 및 의료 AI 솔루션 개발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66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951만원(월 496만원)입니다.
- 2025년 셀바스에이아이의 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 15억원, 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셀바스에이아이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셀바스에이아이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셀바스에이아이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셀바스에이아이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셀바스에이아이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148억 | 15억 | -43억 | 3,071억 | 472억 | 2,599억 |
| 2024 | 연결 | 1,125억 | 8.0억 | -10억 | 3,121억 | 492억 | 2,629억 |
| 2023 | 연결 | 530억 | 41억 | -1.3억 | 1,928억 | 243억 | 1,685억 |
| 2022 | 연결 | 509억 | 50억 | 77억 | 1,066억 | 350억 | 715억 |
| 2021 | 연결 | 486억 | 56억 | 48억 | 984억 | 424억 | 560억 |
| 2020 | 연결 | 348억 | -15억 | 43억 | 915억 | 421억 | 495억 |
| 2019 | 연결 | 354억 | -62억 | -86억 | 941억 | 503억 | 438억 |
| 2018 | 연결 | 356억 | -171억 | -266억 | 992억 | 548억 | 444억 |
| 2017 | 연결 | 469억 | 5.6억 | -43억 | 1,069억 | 522억 | 547억 |
| 2016 | 연결 | 354억 | -84억 | -193억 | 1,006억 | 438억 | 569억 |
| 2015 | 연결 | 333억 | -6.7억 | -6.6억 | 896억 | 326억 | 57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1호 AI 전문기업(1999년 설립, 2009년 코스닥 상장)으로 음성인식(STT)·음성합성(TTS)·필기인식 등 HCI 원천기술이 본업이지만, 2024년 의료기기기업 메디아나 경영권 인수를 기점으로 사실상 'AI + 의료기기' 그룹으로 변모했다. 2025년 연결 매출 1,148억 중 본업인 AI(HCI+AI DT)는 18% 수준에 불과하고, 메디아나·셀바스헬스케어·크레도 등 의료/헬스케어 부문이 약 74%를 차지한다. 연결 영업이익은 15억으로 흑자이나 금융·기타비용 탓에 지배주주 순손실은 -60억으로 3년 연속 적자다. 별도(셀바스AI 단독) 실적도 매출 -11% 역성장에 순손실 전환으로, AI 본업 자체의 수익성은 아직 미약하다는 점이 핵심 리스크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1,148억 (2024년 1,125억 대비 +2.1%, 2023년 530억 → 메디아나 연결 편입으로 1년 만에 2배 점프).
- 영업이익: 15억 (전기 8억 대비 +85%) — 흑자이나 매출 대비 1.3%로 마진은 얇음.
- 당기순손익: 연결 당기순손실 -43억(전기 -10억), 그중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60억 (전기 -58억). 비지배지분(메디아나·셀바스헬스케어 외부주주 몫)이 +17억 이익을 가져가, 지배주주 손실이 연결 전체보다 큼.
- 순손실 확대는 영업 외부 요인: 금융비용 57억, 기타비용 56억(전기 85억) 등 영업외 손실이 영업이익을 압도.
- 별도(셀바스AI 단독): 매출 216억(전기 244억, -11.4%), 영업이익 2.4억(전기 21억 급감), 순손실 -47억. 본업 AI의 외형·수익성 모두 후퇴.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연결, 2025) - HCI(SELVAS STT/TTS/PEN/OCR/Note/MediVoice 등): 62억 (5.4%) - AI DT(Edu-Tech·Healthcare·Mobility·DioDict 등): 145억 (12.7%) - 의료기기(메디아나 환자감시장치): 256억 (22.3%) - 기타 의료기기(메디아나): 205억 (17.8%) - 보조공학기기(HIMS 점자단말기): 171억 (14.9%) - 심장충격기(메디아나 AED): 171억 (14.9%) - 의료진단기기(ACCUNIQ 체성분·혈압계): 137억 (12.0%) - → 의료/헬스케어 하드웨어가 약 74%, AI 소프트웨어는 18% 수준. 회사 정체성(AI 전문기업)과 매출 실체(의료기기) 간 괴리가 큼. - 수출 640억(56%)으로 메디아나 ODM(메드트로닉·지멘스 등) 수출 비중이 높음.
비용·수익성 - 연결 영업비용 1,133억으로 영업이익률 1.3%에 불과. 의료기기 제조업 편입으로 원재료(전자부품 수입 비중 40~50%)·환율 노출이 커짐. - R&D 109.5억(매출 대비 9.54%, 전기 8.46%) — AI 본업 유지를 위한 R&D 강도는 여전히 높고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정부보조금 14억 수령. - 수익성 부진의 본질은 (1) 별도 AI 매출 역성장 (2) 영업외 금융·평가손실. 본업 영업이익은 흑자 유지하나 영업외에서 까먹는 구조.
자금·자본
- 자본금 134.6억(보통주 2,691만주, 액면 500원), 자본총계 2,599억, 부채총계 472억으로 부채비율 18.2%로 매우 낮음 — 재무 안정성은 양호.
- 2023년 주주배정 유상증자(571억)로 확보한 현금이 재무 버퍼. 2025년 자기주식 514주(0.002%)로 사실상 전량 유통.
- 종속회사 인수(메디아나 782억, 크레도 20억)를 현물출자·주식교환으로 처리해 현금 유출 최소화.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곽민철(대표이사) 외 특수관계인 지분 11.57%로 매우 낮음 (곽민철 본인 10.06%). 경영권 방어 측면에서 취약한 지배구조.
- 5% 이상 주주는 곽민철 1인뿐, 소액주주 8만명이 83.75% 보유 — 전형적 개인투자자 분산 종목.
- 곽민철 대표는 폴라리스오피스(인프라웨어) 창업자 출신, 셀바스AI·메디아나·셀바스헬스케어 3사 동시 경영.
- 주가는 2025년 하반기 11,500~15,100원 박스권, 12월 거래량 급증(월 650만주).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최대주주와의 신용공여·자산양수도·5% 이상 영업거래 없음(클린).
- 특수관계자 거래는 셀바스인비전(심장초음파 JV, 셀바스헬스케어 설립 참여)·삼원비앤씨(사내이사가 대표인 법인)·임직원 대여금 정도로 규모 미미.
- 그룹 내 계열사 간 용역계약(2025년 6·9·12월 이사회 의결)이 반복되어, AI-의료 시너지를 명분으로 한 내부거래가 진행 중.
리스크·이슈
- 3년 연속 지배주주 순손실 + 별도 AI 매출 역성장 — 'AI 전문기업' 스토리와 실제 손익의 괴리.
- 비지배지분이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라 연결 흑자여도 지배주주에겐 손실이 귀속.
- 의료기기 부문 원재료 수입 의존(40~50%)에 따른 환율·공급망 리스크.
- 메디아나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 가능성(KAM 지정 사항)이 상존.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2026.3.19).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주)메디아나에 대한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검사 — 782억에 인수한 메디아나의 투자주식 손상 여부가 2년 연속 핵심 감사 이슈.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셀바스에이아이 |
| NPS 사업장명 | (주)셀바스에이아이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4818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673816 |
| 업종 | -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0.02.17 |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
| 대표이사 | 곽민철 |
| 웹사이트 | https://www.selvasa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