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전기공업 KOSDAQ
요약
- 세명전기공업은 전차선로·전력선 금구류 제조.
- 2026년 6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116만원(월 343만원)이다.
- 2025년 세명전기공업의 매출 323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순이익 12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323억 | 148억 | 128억 | 1,068억 | 167억 | 901억 |
| 2024 | 별도 | 144억 | 30억 | 47억 | 885억 | 99억 | 786억 |
| 2023 | 별도 | 118억 | 14억 | 13억 | 833억 | 84억 | 750억 |
| 2022 | 별도 | 140억 | 10억 | 23억 | 830억 | 83억 | 747억 |
| 2021 | 별도 | 150억 | 16억 | 23억 | 826억 | 91억 | 735억 |
| 2020 | 별도 | 143억 | 2.0억 | 21억 | 808억 | 85억 | 723억 |
| 2019 | 별도 | 185억 | 17억 | 34억 | 818억 | 104억 | 714억 |
| 2018 | 별도 | 190억 | 33억 | 36억 | 790억 | 98억 | 692억 |
| 2017 | 별도 | 209억 | 40억 | 37억 | 755억 | 97억 | 658억 |
| 2016 | 별도 | 166억 | 34억 | 32억 | 731억 | 98억 | 634억 |
| 2015 | 별도 | 201억 | 52억 | 40억 | 714억 | 100억 | 61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1962년 세명전업상사로 출발해 1984년 법인전환, 1991년 코스닥에 상장한 부산의 송·배전선로 및 전차선로용 금구류 전문 제조사. 한국전력·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가 주 고객이다.
- FY2025는 회사 역사상 손꼽히는 해였다. 매출 323억원(전년 144억원, +124%), 영업이익 148억원(전년 30억원, 4.9배), 순이익 128억원.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와 정부 송전망 투자 확대 사이클에, 2024년 국내 최초로 개발 완료한 500kV HVDC(초고압직류송전) 금구류 납품이 본격화된 결과다.
- 수주잔고 305억원(2024.12 수주, 2026.5 납기)으로 2026년 매출 가시성도 이미 확보된 상태. 무차입에 가까운 재무구조와 창업주 일가 38.8% 지분의 전형적인 오너 중소 상장사다.
실적·성장
- 매출 323억원 (전년 144억원, +124%), 영업이익 148억원 (전년 30억원, +389%), 순이익 128억원 (전년 47억원, +172%).
- 매출총이익률 55.6%(전년 39.3%), 영업이익률 45.8%(전년 21.0%)로 수익성이 극적으로 개선. 수주 물량 증가로 가동률이 뛰며(금구류 생산실적 160억원, 전년 92억원) 고정비 레버리지가 크게 작동했다.
- 기본주당이익 837원 (전년 307원, 전전년 86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금구류가 317억원으로 전체의 98.1%. 섬유직기용 섹셔날빔은 1억원(0.3%)으로 사실상 소멸 수준(전년 13.5억원 — 글로벌 섬유경기 위축·관세전쟁 여파로 수주 급감), 나머지는 임대수입 5억원.
- 고객 구조: 한국전력 공개입찰·수의계약 64.7%, 국내 전기공사·철도선로 건설업체 32.9%, 수출 2.4%. 사실상 국내 전력·철도 공공 인프라 발주에 연동되는 사업.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44.4%(전년 60.7%)로 급락, 판관비율 9.8%(전년 18.3%). 원재료는 철재류 51.8%·알루미늄류 26.7%로 국제 원자재 시세에 연동. 원재료 매입액 87억원.
- 수익성 개선의 원인: 단가 인상보다는 물량·가동률 효과가 지배적(스페이서댐퍼 단가는 오히려 소폭 하락). HVDC 등 고부가 신제품 믹스 개선이 겹쳤다. 금융수익 33억원(이자·지분증권 평가), 기타손실 16억원이 있으나 본업 영업이익이 압도적.
- R&D: 연구개발비 8.6억원(매출의 2.7%). 500kV HVDC 금구류(2024 완료)에 이어 400km/h급 자동장력조정장치, 용량증대 AL연선(ASCC540)용 금구류 개발 진행 중.
자금·자본
- 자본금 76.2억원(발행주식 1,524.6만주, 액면 500원), 총자산 1,068억원·자기자본 901억원(부채비율 18%). 변동금리 차입금 0, 금융부채 합계 24억원으로 사실상 무차입.
- 토지 등 유형자산 302억원 보유(부산 본사·미음공장, 창원공장). 지분증권 공정가치 45억원(전기 0.2억원) — 당기 중 상장·비상장 주식 투자를 크게 늘렸다.
- 2년 연속 현금배당 결의(제41기·제42기). CB/BW·증자 이력 없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권철현 대표이사(2009년~) 16.7%, 특수관계인 포함 38.8%(권태균 8.7%·권재룡 4.4% 등 — 권태균은 내부회계책임자로 재직). 5% 이상 외부주주 없음, 소액주주 61.2%.
- 이사회 3인(상근 2, 사외이사 1) + 상근감사 1인의 최소 구성. 감사위원회 미설치, 전자투표제 도입.
- 주가는 2025년 8월 HVDC·전력주 랠리에서 최고 12,280원까지 상승(7월 저점 7,100원 대비 약 73%).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해당사항 없음(계열사·종속회사 없는 단일 법인, 연결재무제표 미작성).
리스크·이슈
- 한국전력 의존도 64.7% — 한전 재무상황과 정부 송전망 투자 정책(HVDC 국책사업 포함)에 실적이 직결되는 구조. 현재는 순풍이지만 사이클 산업임을 유의.
- 철재·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 변동 노출. 섹셔날빔(섬유) 부문은 수주 절벽으로 사실상 휴면 상태.
- 수출 비중 2.4%로 미미 — 동남아·중남미 송전망 수출 확대를 추진 중이나 아직 초기.
감사 의견
- 안경회계법인, 적정의견(제41기·제42기 연속). 핵심감사사항은 수익인식의 적정성.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세명전기공업 |
| NPS 사업장명 | 세명전기공업(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06810 |
| 법인등록번호 | 1801110052091 |
| 업종 | 전동기 및 발전기 제조업 |
| 업종코드 | 311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부산광역시 사상구 대동로 |
| 대표이사 | 권철현 |
| 웹사이트 | http://www.semyung-ele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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