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비 외감
요약
- 센트비는 해외송금 핀테크 서비스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29명이다.
- 2025년 센트비의 매출 315억원, 영업이익 -12억원, 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8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C(2022년 9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315억 | -12억 | -13억 | 312억 | 137억 | 175억 |
| 2024 | 별도 | 305억 | -4.9억 | -4.0억 | 208억 | 95억 | 113억 |
| 2023 | 별도 | 336억 | -14억 | -12억 | 385억 | 270억 | 115억 |
| 2022 | 별도 | 132억 | -77억 | -76억 | 324억 | 167억 | 157억 |
| 2021 | 별도 | 193억 | 30억 | 40억 | 117억 | 70억 | 47억 |
| 2020 | 별도 | 48억 | -34억 | -27억 | 51억 | 44억 | 6.8억 |
| 2019 | 별도 | 27억 | -29억 | -28억 | 21억 | 27억 | -6.2억 |
| 2018 | 별도 | 15억 | -36억 | -37억 | 7.7억 | 40억 | -32억 |
| 2017 | 별도 | 11억 | -25억 | -27억 | 12억 | 7.0억 | 5.0억 |
| 2016 | 별도 | 6.8억 | -8.9억 | -8.7억 | 13억 | 1.5억 | 12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소액해외송금 핀테크 센트비. 2025년 매출(영업수익)은 314.6억으로 전기(304.9억) 대비 +3% 소폭 성장에 그쳤고, 영업손실은 4.9억 → 12.0억으로 적자가 2.4배 확대됐다. 급여·광고비를 대폭 줄이며 비용을 다잡았지만, 외화거래비용이 33.5억 → 122.2억으로 3.6배 폭증하면서 절감 효과를 모두 상쇄했다. 누적 미처리결손금은 224억으로 자본금(60억)을 크게 초과 — 상환전환우선주(RCPS) 다수가 자본을 메우고 있는 구조다.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 유지를 위한 서울보증보험·신용보증기금 보증에 운영이 묶여 있다.
실적·성장
- 영업수익 314.6억 (전기 304.9억, +3.2%). 구성: 외화거래수익 228.2억 + 수수료수익 86.3억. 송금 처리 자체(외화거래)가 매출의 73%로, 본질은 환전·송금 마진 사업.
- 영업손실 12.0억 (전기 4.9억 적자 → 적자 2.4배 확대), 당기순손실 12.9억 (전기 4.0억).
- 외형은 거의 정체인데 손실만 키운 한 해. 매출 성장률(+3%)을 비용 항목 변동이 압도.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소액해외송금업·전자지급결제대행(PG)이 본업. 외화거래수익 228.2억(+2%)과 수수료수익 86.3억(+6%)으로 양분. 외화예치금에서 베트남 동(VND) 잔액이 1.8억원 → 12.6억원으로 급증 — 베트남 송금 회랑(corridor) 비중 확대로 추정.
- 비용 구조 — 비용 절감 vs 외화비용 폭증의 충돌:
- 급여 111.0억 → 79.8억 (-28%), 광고선전비 20.7억 → 6.4억 (-69%), 지급수수료 82.2억 → 59.2억 (-28%), 복리후생비 14.9억 → 9.9억. 인력·마케팅·외주를 전방위 축소한 강한 비용 통제가 뚜렷.
- 그럼에도 외화거래비용이 33.5억 → 122.2억으로 +89억(3.6배) 폭증, 이것이 손실 확대의 단일 최대 원인. 송금 원가(상대국 정산·환 헤지 비용 등)가 구조적으로 커졌거나 회계 표시방식이 바뀐 결과로, 본업 마진을 직접 잠식.
- 수익성 변화 원인: 판관성 비용은 대폭 줄였으나 송금 원가(외화거래비용)가 그 이상으로 늘어 영업레버리지가 역으로 작동. 일회성 항목(유형자산처분손실 0.4억) 영향은 미미하고, 적자는 본업에서 발생.
자금·자본
- 자본금 60.0억, 누적 미처리결손금 224.0억 — 결손금이 자본금의 3.7배. 보통주 기준으로는 깊은 자본잠식 영역이나, RCPS(상환전환우선주) 등 우선주 자본이 버팀.
- 당기 유상증자 479,753주 단행(우선주). 주식매수선택권도 90,326주 신규 부여(행사가 500원).
- 차입금: 신한은행 단기차입 36억(이자율 3.51%) 전액 신용보증기금 보증부. 별도 장기차입 없음. 외부 신용보증 의존도가 높음.
- 정기예적금 36억이 서울보증보험 보증 담보로 사용 제한 — 가용 현금이 라이선스 보증에 묶임.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최성욱(창업자) 보통주 13.77%. 개인주주 분산(이재영 5.93%, 박청호 5.31% 등).
- 재무적 투자자 다수: 스톤브릿지(이노베이션쿼터·DX사업재편), 더블고성장신기술투자조합 1·2호, 흥국화재해상보험, 아이비엑스글로벌성장, 파트너스 10호 등. 우선주가 전체 발행주식의 55.8%.
- RCPS 상환권: 발행 후 3~4년 경과분부터 상환 청구 가능, 상환가액에 연복리 3~8% 가산. 향후 투자자 상환 청구 시 현금 부담 잠재 리스크.
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기업: SENTBE PTE. LTD.(싱가포르, 지분 100%). 중소기업 특례로 지분법 미적용, 취득원가 8.9억으로 계상.
- 싱가포르 자회사 미수금 60.4억 → 9.8억으로 대폭 회수 — 전기 대비 자회사向 자금 익스포저가 크게 줄어든 점은 긍정적.
- 주요 경영진 보상 12.1억 → 5.6억으로 절반 이하 축소(급여 11.2억 → 4.6억). 경영진 인건비까지 강하게 조정한 비용 절감 기조와 일치.
리스크·우발부채
- 누적결손 224억 + 보통주 기준 자본잠식: 우선주 자본에 의존, RCPS 상환 청구가 현실화되면 유동성 압박.
- 라이선스·보증 의존: 송금업 인허가 유지를 위해 서울보증보험 인허가 보증 220억, 선불전자지급수단·전자금융거래·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 등 다층 보증 체계를 유지. 보증 갱신·한도 변동이 영업 연속성에 직결.
- 소송: 보이스피싱 사기 관련 2.48억 피소(울산지법). 경영진은 재무에 중요한 영향 없다고 판단.
- 외화거래비용 급증이 일시적 요인인지 구조적 원가 상승인지가 향후 수익성의 핵심 변수.
감사 의견
- 적정의견 (현대회계법인, 2026.3.23). 일반기업회계기준, 중소기업 회계처리 특례 적용.
- 계속기업 관련 별도 강조사항·KAM 기재 없음(비상장 외감 표준 양식). 적정의견이나, 누적결손·자본잠식 구조는 재무제표 본문에서 확인 필요.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C | 2022.09 | - | - | 스톤브릿지벤처스 TBT파트너스 IBX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D3쥬빌리파트너스 래피드벤처스 |
| Series B | 2019.01 | - | - | 스톤브릿지벤처스 한화투자증권 레오파트너스 D3쥬빌리파트너스 |
| Series A | 2016.10 | 18억 | - | 스톤브릿지캐피탈 L&S벤처캐피탈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
| Seed | 2016.01 | - | - | 매쉬업엔젤스 스파크랩 와이즈와이드 |
기본정보
| 기업명 | 센트비 |
| NPS 사업장명 | (주)센트비(SENTBE)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1888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845221 |
| 업종 | 경영 컨설팅업 |
| 업종코드 | 7414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5.09.25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
| 대표이사 | 최성욱 |
| 웹사이트 | https://www.sentb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