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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전기 KOSDAQ

항만 크레인 제어시스템 제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166억 253억 207억 1,034억 204억 830억
2024 연결 465억 16억 115억 1,020억 126억 893억
2023 연결 662억 130억 155억 1,039억 98억 941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서호전기는 항만 컨테이너 크레인의 구동제어·자동화시스템을 30년 이상 만들어온 니치 강자로, 이 분야에서 국내외에 견줄 경쟁자가 드물 만큼 독점적 지위를 가진다. FY2025는 대형 프로젝트가 집중 인식되며 사상급 실적 — 연결매출 1,166억(전년 465억, +151%), 영업이익 253억(전년 16억), 당기순이익 207억으로 폭증했다. 매출이 PSA TUAS(싱가포르)·부산항만 등 1년 이상 걸리는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률(투입법)에 따라 출렁이는 전형적 수주산업 구조라, 호황 연도와 비수 연도의 진폭이 크다. 무차입에 가까운 초건전 재무(부채비율 24.6%)와 고배당(주당 2,000원)으로 오너 이상호 회장(54.3%)에게 167억대 배당이 돌아가는 캐시카우형 기업이다.

실적·성장

  • 연결매출 1,166억(FY2025) ← 465억(FY2024) ← 662억(FY2023). 프로젝트 인식 타이밍에 따라 연도별 변동이 매우 큼.
  • 영업이익 253억(FY2025, 영업이익률 21.7%) ← 16억(FY2024) ← 130억(FY2023). 전년은 매출 공백으로 이익이 급감했던 비수기.
  • 당기순이익 207억(연결), 주당순이익 4,588원.
  • 생산설비 가동률 100%(당기 가동가능시간 3,300시간 전량 가동) — 수주 풀가동 상태.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항만크레인제어시스템 + 인버터(VD인버터)가 전사 매출 100%. 판매경로는 국내 54.6%, 수출 45.4%로 수출 비중이 높음. 주력은 ZPMC·HJ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HSHI) 등 중공업사를 통해 PSA(싱가포르 TUAS)·부산항만공사(BPA) 터미널에 공급하는 ARMG·DTQC 자동화시스템.
  • 수주잔고: 2025년말 수주총액 2,375억 중 잔고 802억. PSA TUAS 1.2B/1.3C, HJ중공업/BPA 2-6 ARMG 34기(550억), HSHI/YGPA DTQC 등 다년 프로젝트가 2027~2029년까지 매출로 인식될 예정 — 향후 매출 가시성 확보.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65.6%(전년 62.5%), 판관비 148억으로 거의 고정 — 매출이 2.5배로 뛰자 판관비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며 영업이익률이 3.5%→21.7%로 점프. 원재료는 드라이브(34.7%)·센서(9.4%)·PANEL·PLC 등으로 Siemens 등 하드웨어 매입.
  • 경쟁 환경: 인버터를 항만크레인에 적용할 수 있는 업체가 극히 제한적이어서 시스템 부문은 경쟁이 심하지 않음. 범용 인버터는 22kW 이하에서 대기업 대비 가격경쟁력이 낮으나 벡터인버터(천정크레인)는 세아SA와 경쟁.

자금·자본

  • 부채비율 24.6%(전년 14.2%)로 초저부채. 회사는 부채비율 100% 이하 유지를 자본정책 목표로 명시.
  • 현금성자산 215억 + 채무증권(당기손익 측정) 146억 등 풍부한 금융자산 584억 보유 — 사실상 순현금 기업.
  • 설비 신규투자 계획 '해당사항 없음'. CAPEX 부담이 거의 없는 경자산 구조.
  • 안양 호계동 본사 토지(장부 208억)가 자산의 큰 비중.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이상호 회장 54.32%, 특수관계인(처·자·임원) 포함 약 58%. 자기주식이 12.25%(63만주)로 대폭 증가(전년 4.26%) —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지배력 강화.
  • 소액주주 5,608명이 31.6% 보유. 발행주식 515만주.
  • 이상호 회장은 2026년 4월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제15대 회장으로 추대됨(업계 위상).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기업: 서호드라이브㈜(95%, 인버터 판로·제조), 청도서호전기유한공사(중국, 서호드라이브 경유 지배). 싱가포르 법인 SEOHO ELECTRIC SINGAPORE(70%)는 중요성이 낮아 종속기업이 아닌 금융자산으로 분류.
  • 특수관계자 거래는 소규모 — 싱가포르·청도 법인에 제품매출 약 24억, 매입 15억 수준. 자금대여 거래 없음. 그룹 의존도 낮은 독립 채산 구조.

리스크·이슈

  • 수주산업 특성상 대형 프로젝트 인식 시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가장 큰 리스크(FY2024처럼 매출 공백 연도 발생 가능).
  • 수출 비중 45%로 USD·SGD·EUR 환율 변동에 노출(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약 14억 영향).
  • 오너 79세 고령으로 승계 이슈 잠재. 전문경영인 김승남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
  • 2026.3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공시 — 수익중심 경영·지속가능 배당·신규 시장 개척 표방.

감사 의견

대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은 '투입법에 따른 수익인식' — 장기 프로젝트의 진행률 측정이 매출·손익에 직결되는 만큼 매 연도 KAM으로 지정.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은 없음(재무 매우 건전).

기본정보

기업명서호전기
NPS 사업장명서호전기(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23812
법인등록번호1101110591928
업종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
업종코드312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대표이사이상호, 김승남
웹사이트https://www.seo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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