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시스 KOSDAQ
요약
- 서울바이오시스는 LED 칩·소자 제조(서울반도체 계열).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44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450만원(월 537만원)이다.
- 2025년 서울바이오시스의 매출 7,638억원, 영업이익 2.3억원, 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7,638억 | 2.3억 | -136억 | 7,178억 | 5,479억 | 1,699억 |
| 2024 | 연결 | 6,992억 | 35억 | 181억 | 7,958억 | 6,619억 | 1,339억 |
| 2023 | 연결 | 5,040억 | -729억 | -1,017억 | 7,334억 | 6,405억 | 92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서울바이오시스는 LED 칩·소자(Visible·UV·IR)와 자체 와이캅(WICOP, No-wire 패키지) 기술을 보유한 LED 전문 제조사로, 모회사 서울반도체(046890)가 51.84% 보유한 자회사(특수관계인 포함 66.69%)다. FY2025 연결매출 7,638억으로 외형은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사실상 손익분기(2억)에 그쳤고, 영업외(주로 환·금융)에서 145억 세전손실이 나며 당기순손실 136억으로 적자 전환했다. 자동차·IT BLU·UV 살균 등 응용처에서 시장점유율 1위 제품군을 갖췄고, 마이크로 LED·VCSEL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추진 중이다. 가동률이 64%로 낮아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을 누르는 전형적 LED 사이클 기업.
실적·성장 (연결)
- 매출 7,638억 (FY2025) ← 6,992억 (FY2024) ← 5,040억 (FY2023). 2년간 +52%, 회복 국면.
- 영업이익 2억 (FY2025) ← 35억 (FY2024) ← 영업손실 729억 (FY2023). FY2023의 대규모 적자(원가율 95%+)에서 벗어나 FY2024~25 흑자 전환했으나, FY2025 영업이익은 사실상 0에 수렴.
- 당기순손실 136억 (FY2025) ← 순이익 181억 (FY2024) ← 순손실 1,017억 (FY2023). FY2025 세전손실 146억은 영업외(환차·금융비용)에서 발생. FY2024 순이익에는 모회사 서울반도체로부터 받은 설비투자 손실보상금 445억(특수관계자 거래)이 반영된 점에 유의 — 본업 정상화라기보다 일회성 그룹 내 보전.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단일 사업부문(LED 제조) 7,638억. 제품 분류상 LED 2,333억(30.5%)·기타 5,305억(69.5%). 응용처는 휴대폰·LCD BLU·자동차·백색가전·조명용 Visible LED + UV LED.
- 시장 포지션: 자동차·IT용 와이캅 광소자 점유율 확대, UV LED 세계 최초 개발·점유율 1위(살균·경화·의료·미용). IT BLU는 특허보호로 글로벌 상위권.
- 비용 구조: 매출원가 6,533억(원가율 85.5%), 매출총이익률 14.5%(FY2024 14.7%, FY2023은 4.6%로 극히 낮았음). 판관비 1,103억(판관비율 14.4%), 그중 R&D 698억(매출 대비 9.1%) — 전액 비용처리, 매년 매출의 약 10%를 R&D에 투입. 영업이익률이 0%대인 것은 원가율 개선이 R&D·판관비를 겨우 상쇄하는 수준이기 때문.
- 가동률: FY2025 평균가동률 64.4%(생산능력 308억개 중 199억개 생산) — 60%대 저가동으로 고정비 흡수 부담 큼. 원재료는 금·은·ITO·Wafer 등으로 매출의 42% 차지.
- 신규사업: 마이크로 LED(2028년 약 60억달러 시장 전망, No-wire 기술이 필수), VCSEL(3D센싱·AI·AR/VR·자율주행, Promotion 단계).
자금·자본
- 유형자산 장부가 약 4,237억(기계장치 2,836억 중심), FY2025 감가상각 711억으로 자본집약적 구조. CAPEX는 시장상황 따라 탄력 집행.
- 자기주식을 임직원보상·우리사주 목적으로 보유·처분 가능하도록 정관 정비(2025).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서울반도체(주) 51.84%, 특수관계인 14.85% 포함 합산 66.69%로 모회사 지배력 절대적. 우리사주조합 0.30%.
- 대표는 이정훈·강지훈 각자대표(이정훈은 서울반도체 회장으로 지배구조 정점, 개인 지분 13.59%). 사실상 서울반도체 그룹의 LED 칩 제조 수직계열 자회사.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그룹 의존도 핵심)
- 모회사 서울반도체 및 해외 판매법인(Seoul Semiconductor Shenzhen/GmbH/Japan/Inc., ST Co., Anhui SS Opto 등)을 통한 판매 비중이 큼 — 내수·수출 모두 계열 판매망에 의존. 칩을 만들어 그룹 패키지·모듈 영업망으로 흘려보내는 구조.
- FY2024 서울반도체로부터 설비투자 손실보상금 445억 수령(전기 순이익의 핵심 동인). 보유 중국 채권을 서울반도체에 매도하는 등 그룹 내 자금·자산 거래 빈번. → 독립 사업체라기보다 그룹 손익·자금관리의 영향을 강하게 받음.
리스크·이슈
- 저가동·저마진: 가동률 64%, 영업이익률 0%대 — LED 가격·물량 사이클에 손익이 크게 출렁임(FY2023 1,017억 순손실 전례).
- 그룹 의존: 매출·자금이 서울반도체 그룹에 집중되어, 독자 수익성·일회성 보전 분리 평가 필요.
- 환·금융 노출: 글로벌 영업으로 외환위험 상시, FY2025 순손실의 주원인이 영업외였음.
- 2026.05 단기 주가 급등으로 투자경고→투자주의 지정·해제(광반도체/AI 광통신 테마 수급).
감사 의견
- FY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감사인은 정진세림회계법인(2025년 지정감사인; 직전 FY2023~24는 모회사와 일치시킨 삼일회계법인). 핵심감사사항(KAM)은 제품·상품 매출의 발생사실.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서울바이오시스 |
| NPS 사업장명 | 서울바이오시스(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4817 |
| 법인등록번호 | 1350110122156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2.04.01 |
|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산단로163번길 |
| 대표이사 | 이정훈, 강지훈 |
| 웹사이트 | https://www.seoulviosy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