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KOSPI
요약
- 서울보증보험은 보증보험(SGI서울보증).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54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916만원(월 576만원)이다.
- 2025년 서울보증보험의 매출 2.3조원, 영업이익 3,757억원, 순이익 2,68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3조 | 3,757억 | 2,684억 | 9.4조 | 4.2조 | 5.2조 |
| 2024 | 연결 | 2.3조 | 2,797억 | 2,133억 | 9.3조 | 4.2조 | 5.2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유일의 전업(全業) 종합보증보험사로, 보험업법상 허가받은 74개 보증보험 상품을 독점적 지위로 판매한다. 2025년 3월 KOSPI에 상장(공모가 대비 주가 4만~5만원대)했으나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가 여전히 83.85%를 보유한 사실상 공기업 성격의 회사다. 2025년(제59기)은 매출 규모는 정체했지만 손해율 안정으로 보험손익이 회복돼 연결 순이익 2,684억원(+25.9%)을 기록, 2024년의 부진을 딛고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K-ICS 지급여력비율 397.4%로 업계 최상위 자본건전성을 유지하며, ROE 10% 달성을 중장기 밸류업 과제로 내걸었다.
실적·성장 (연결)
- 보험영업수익: 2조 3,132억원 (2024년 2조 2,897억 → +1.0%). 외형은 거의 정체.
- 영업이익: 3,757억원 (2024년 2,797억 → +34.3%)
- 당기순이익: 2,684억원 (2024년 2,133억 → +25.9%). 단 2023년 4,179억 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 — 2023→2024년 급감 후 부분 회복 국면.
- 반등의 동인은 명확히 손해율: 보험손익이 2024년 1,483억 → 2025년 2,523억으로 +70% 개선. 회사 분기 IR 기준 원수경과손해율이 74.4%→53.0%로 크게 하락. 반면 투자손익은 1,234억으로 전년(1,314억) 대비 소폭 감소.
사업 분석 (매출·손익 구조)
- 매출 구조: 수입보험료 2조 2,787억 기준 원수 보증보험이 86.9%, 수재보험 13.0%로 보증보험 단일 사업에 절대 의존. 신원보증·채무이행보증(납세·인허가·공탁·이행·전세금반환 등)·신용보험 등 74개 상품군. 전세금반환보증, 전자상거래(결제수단)보증 등 생활밀착형 상품이 포함돼 경기·부동산·내수와 직접 연동.
- 손익 구조 (보험): IFRS17 기준 손익은 손해율(보험서비스비용/보험수익)이 좌우. 2023년 총보험손익 3,817억 → 2024년 1,462억(손해율 급등)으로 급감했다가 2025년 2,511억(별도 기준)으로 회복. 보증보험 본업의 손해율 사이클이 전체 실적 변동성의 핵심.
- 손익 구조 (투자): 운용자산 8조 5,286억(총자산의 91%), 이 중 증권이 96.7%(국공채·특수채·회사채 중심, 외화증권 1.2조). 평균 운용수익률 3.08%. 채권 평가손익·외환손익이 분기 투자손익 변동성의 주된 원인이며, 주식 포트폴리오(상장 3,292억 등)는 시가 평가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에 반영.
자금·자본
- 자본금 1,746억(보통주 6,982만주, 액면 2,500원). 상장 후 자기주식 없음.
- 신용등급: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AAA, S&P A+, Fitch AA-(IFS). 무차입 구조에 가까워 차입금 이자비용 미미.
- 주주환원 강화 기조: 분기 배당 도입(2025.1 정관 개정), 상장사 주총 스탠다드 벤치마킹. EPS(별도) 3,785원.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 83.85% (상장 전 93.85% → 공모로 희석). 국민연금 6.18%, 우리사주조합 1.42%. 소액주주 18,452명이 11.25% 보유.
- 예보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지분을 단계적으로 매각하는 구조 — 향후 블록딜·추가 매각이 주가 오버행 요인.
- 대표이사 이명순(2023.12 선임, 전 금감원 출신). 이사회는 사외이사 중심으로 2025년 대거 교체.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예보) 대상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모두 해당사항 없음 — 지배구조상 거래 의존도는 사실상 없음.
- 종속회사 2곳(에스지아이신용정보 - 채권추심·신용조사, SGI MENA - 두바이 보험관리 법인). 규모는 본사 대비 미미.
리스크·이슈
- 손해율 변동성이 최대 리스크 — 경기 침체·부동산 시장 악화 시 전세금반환·이행보증 사고 급증으로 손익이 크게 흔들림(2024년이 그 사례).
- 예보 지분 매각 오버행 및 공기업 성격에서 오는 가격·상품 정책의 공적 제약.
- 자산운용의 금리·신용·환율 노출(운용자산 8.5조, 외화증권 비중 상승).
감사 의견
- 제59기(2025) 별도·연결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손해율 가정의 적정성' — 보증보험사 손익의 핵심인 보험부채(손해율 가정) 추정의 합리성을 감사 중점 사항으로 지목.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서울보증보험 |
| NPS 사업장명 | 서울보증보험(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0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99774 |
| 업종 | 손해보험업 |
| 업종코드 | 660303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
| 대표이사 | 이명순 |
| 웹사이트 | https://www.sgi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