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외감
요약
-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발급·결제 서비스 기업입니다.
- 2026년 6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374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307만원(월 609만원)입니다.
- 2025년 신한카드의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6,100억원, 순이익 4,80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5조 | 6,100억 | 4,802억 | 43.2조 | 34.7조 | 8.5조 |
| 2024 | 연결 | 5.5조 | 7,574억 | 5,753억 | 44.1조 | 35.9조 | 8.3조 |
| 2023 | 연결 | 5.2조 | 8,028억 | 6,219억 | 43.4조 | 35.4조 | 8.1조 |
| 2022 | 연결 | 4.4조 | 7,650억 | 6,446억 | 43.1조 | 35.6조 | 7.5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카드업계 1위 사업자이나 3년 연속 이익이 줄고 있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 6,100억원(-19.5%), 당기순이익 4,802억원(-16.5%)으로 2023년 6,219억원 대비 23% 감소했다. ROE는 8.88% → 6.53% → 5.00%로 계단식 하락 중이다.
- 이익 감소의 주범은 이자마진이 아니라 수수료 부문이다. 순수수료손익이 7,683억원 → 5,861억원으로 1,822억원(-23.7%) 급감했다. 수수료수익은 5.6% 줄어든 반면 마케팅·모집 관련 수수료비용은 5.0% 늘어나면서 양방향으로 압박받았다.
- 자산은 오히려 줄었다(39.2조원, -2.5%). 카드론·현금서비스 등 고수익 대출자산을 규제 환경에 맞춰 축소하면서 건전성 지표(연체율 1.73% → 1.49%)는 개선됐지만 성장은 멈췄다. 전형적인 "건전성을 사고 수익성을 판" 한 해다.
- 신한금융지주 100% 자회사로 비상장이나, 회사채 발행(무보증회사채 AA+)을 위해 사업보고서를 제출한다. 회사 스스로 "민간소비의 80% 이상이 이미 카드결제로 대체돼 추가 양적 성장은 제한적"이며 스테이블코인 등 대체 결제수단이 위협이라고 명시한 점이 눈에 띈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억원)
| 항목 | 2025 | 2024 | 2023 |
|---|---|---|---|
| 순이자손익 | 19,475 | 19,311 | 18,953 |
| 순수수료손익 | 5,861 | 7,683 | 7,952 |
| 신용손실충당금전입 | (9,116) | (9,172) | (8,840) |
| 일반관리비 | (8,541) | (8,197) | (7,442) |
| 영업이익 | 6,100 | 7,574 | 8,028 |
| 당기순이익 | 4,802 | 5,753 | 6,219 |
- 별도 기준 순이익 4,407억원(전년 5,622억원). 주당순이익 3,548원(전년 4,309원).
- 수지비율(영업비용/영업수익) 87.52% → 90.49% → 93.27%로 3년 연속 악화. 총자산이익률(ROA)은 1.63% → 1.26% → 0.97%.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수익 구조 - 이자 부문(순 1조 9,475억원, 전체 이익의 대부분): 이자수익 3조 678억원 중 신용카드채권 이자가 2조 3,166억원(운용수익률 8.00%), 대출금이 5,332억원. 조달비용 1조 1,203억원. 조달금리는 3.49% → 3.54%로 소폭 상승했으나 카드채권 수익률도 7.91% → 8.00%로 올라 스프레드는 방어됐다. - 수수료 부문(순 5,861억원):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카드 취급액 믹스 변화로 수수료수익이 2조 735억원 → 1조 9,569억원으로 감소한 반면, 수수료비용(모집·마케팅·제휴 비용)은 1조 3,052억원 → 1조 3,708억원으로 증가. 이 스프레드 축소가 올해 감익의 핵심 원인이다. - 취급액 198.9조원(+3.5%): 일시불 135.5조(+4.6%)와 구매카드 8.0조(+17.8%)가 성장을 견인한 반면, 마진이 높은 단기카드대출 12.1조(-6.3%)와 장기카드대출 8.97조(-3.8%)는 역성장. 스트레스DSR 3단계·카드론의 신용대출 포함 등 고강도 규제가 원인이다. 취급액은 늘었는데 이익이 줄어든 것은 정확히 이 믹스 악화 때문이다. - 자산 잔액 39.2조원(-2.5%): 카드론(8.1조), 리볼빙(2.4조), 현금서비스(1.3조) 모두 감소.
비용 구조 - 일반관리비 8,541억원(+4.2%). 이 중 종업원관련비용 5,248억원(+7.9%)으로 증가폭이 가장 크고, 감가상각비 885억원, 기타관리비 2,407억원(-2.9%). - 신용손실충당금전입 9,116억원으로 전년(9,172억원)과 유사하나, 기중 대손상각액은 8,698억원 → 9,525억원으로 9.5% 증가했다. 충당금 잔액이 1.34조원 → 1.09조원으로 줄어든 것은 실제 상각·매각이 늘어난 결과이지 리스크가 줄어서만은 아니다. - 외환·파생 관련 손익은 전년 대규모 상계(파생 +5,778억 / 외환 -5,347억)에서 올해 정상화(파생 +317억 / 외환 +218억)됐다. 표면 항목이 크게 흔들리므로 본업 손익과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
시장 포지션 - 실질회원 2,042만명(전년 2,044만), 가동가맹점 197만점으로 정체. 카드 발급수 1,851만매. - 신용카드 이용실적 기준 여전히 업계 1위이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2024년: 신한 188.3조 / 현대 179.9조 / 삼성 165.6조 / 국민 148.4조 / 롯데 109.7조). 2025년 3분기 누계에서는 신한 144.7조, 현대 142.5조로 사실상 근접전. - 성장 축은 PLCC 확대(토스·카카오뱅크·배달의민족), 법인카드, 미래고객(청년·시니어·외국인) 특화 상품, 그리고 플랫폼 '신한SOL페이'(총회원 1,947만명). 데이터 사업(GranData, DataBada, MyData2.0)과 보험·Fee 상품 중개 커미션 사업을 신규 수익원으로 육성 중.
자금·자본·건전성
- 신용등급: 무보증회사채 AA+, 기업어음·전자단기사채 A1 (3사 동일).
- 총 조달 평잔 44.5조원. 원화 사채 19.96조(구성비 44.9%)가 주력이고, CP는 4.72조 → 3.48조로 축소. 외화 조달 비중이 11.90% → 13.93%로 확대(외화사채 2.4조, 외화 ABS 2.65조)됐는데, 외화 조달금리는 4.73%로 원화(3.25%)보다 높다.
- 조정자기자본비율 20.76%(전년 20.00%), 단순자기자본비율 18.13%. 자본 여력은 매우 넉넉하다.
- 고정이하여신비율 1.16%(전년 1.32%), 연체채권비율 1.49%(1.73%), 무수익여신 잔액 4.48조원(-7,763억원). 건전성 지표는 전 항목 개선.
- 원화 유동성비율 316.9%(전년 354.5%), 즉시가용유동성비율은 399.8% → 215.4%로 크게 낮아졌고 단기조달비중은 1.99% → 3.71%로 상승 — 유동성 버퍼를 다소 줄여 조달비용을 관리한 흔적.
- 본점 부동산(을지로) 장부가 4,846억원 포함 영업설비 5,055억원.
- 통화·이자율스왑 미결제약정 6.49조원(전액 위험회피 목적, 매매목적 없음).
주주·지배구조
- 신한금융지주회사가 보통주 125,369,403주 100% 보유. 비상장이며 소액주주·우리사주 없음.
- 모회사 신한금융지주는 2025년 연결 순이익 5조 845억원, 자산 786조원. 신한카드의 순이익 기여는 그룹의 약 9.4% 수준.
- 그룹 시너지가 사업의 핵심 축: 나라사랑카드·SOL트래블·SOL플랜 등 복합상품, 신한은행 영업점 채널 활용, 그룹 차원의 리스크·재무 지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지주)로부터의 신용공여는 없고, 반대로 해외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이 상당하다.
- 신한베트남파이낸스 대여금 잔액 430억원(2026년 5월 만기, 1.70%). 2025년 중 1,147억원 상환 완료.
-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 잔액이 총 8천억원대 — 신한인도파이낸스(인도네시아, 지분 76.33%), 신한파이낸스(카자흐스탄, 72.09%), 신한베트남파이낸스, 신한마이크로파이낸스에 대한 운영자금 보증. 해외 4개 법인·72개 점포를 운영 중으로, 국내 시장 정체를 신흥국 여신사업으로 보완하려는 전략이 자금 흐름에서 확인된다.
리스크·이슈
- 구조적 성장 한계: 회사가 사업보고서에서 직접 "민간소비의 80% 이상이 이미 카드결제로 대체돼 추가 양적 성장은 제한적", "이종산업의 지불결제 시장 진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도입이 카드업 지속성장에 불리"라고 서술.
- 규제 리스크: 가맹점 수수료율 규제, 스트레스DSR 3단계, 카드론의 신용대출 한도 포함 등 고강도 규제가 고마진 대출 포트폴리오를 직접 압박. 회사는 비(非)규제 상품 확대를 대응책으로 제시.
- 가계 신용위험: 대손상각액이 9,525억원까지 늘었고 충당금 적립비율은 104.4%로 요적립액 대비 여유가 크지 않다.
- 환·금리 노출: 외화 조달 비중 확대에 따른 환위험은 통화스왑으로 헤지하나, 회계상 파생·외환 손익 변동성이 크다.
- 해외 자회사 신용 노출: 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베트남 소비자금융에 대한 대여·보증 익스포저.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KAM) 모두 "해당사항 없음"으로 3년 연속 무변형 의견.
- 내부회계관리제도도 경영진·감사위원회 평가 및 감사인 검토 모두 미변형(표준보고). 감사보수 11.83억원 / 10,224시간. 비감사용역 계약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신한카드 |
| NPS 사업장명 | 신한카드(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02814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412926 |
| 업종 | 기타 금융 투자업 |
| 업종코드 | 6599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4.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
| 대표이사 | 박창훈 |
| 웹사이트 | https://www.shinhancar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