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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외감

신용카드 발급·결제 서비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5.5조 6,100억 4,802억 43.2조 34.7조 8.5조
2024 연결 5.5조 7,574억 5,753억 44.1조 35.9조 8.3조
2023 연결 5.2조 8,028억 6,219억 43.4조 35.4조 8.1조
2022 연결 4.4조 7,650억 6,446억 43.1조 35.6조 7.5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카드업계 1위 사업자이나 3년 연속 이익이 줄고 있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 6,100억원(-19.5%), 당기순이익 4,802억원(-16.5%)으로 2023년 6,219억원 대비 23% 감소했다. ROE는 8.88% → 6.53% → 5.00%로 계단식 하락 중이다.
  • 이익 감소의 주범은 이자마진이 아니라 수수료 부문이다. 순수수료손익이 7,683억원 → 5,861억원으로 1,822억원(-23.7%) 급감했다. 수수료수익은 5.6% 줄어든 반면 마케팅·모집 관련 수수료비용은 5.0% 늘어나면서 양방향으로 압박받았다.
  • 자산은 오히려 줄었다(39.2조원, -2.5%). 카드론·현금서비스 등 고수익 대출자산을 규제 환경에 맞춰 축소하면서 건전성 지표(연체율 1.73% → 1.49%)는 개선됐지만 성장은 멈췄다. 전형적인 "건전성을 사고 수익성을 판" 한 해다.
  • 신한금융지주 100% 자회사로 비상장이나, 회사채 발행(무보증회사채 AA+)을 위해 사업보고서를 제출한다. 회사 스스로 "민간소비의 80% 이상이 이미 카드결제로 대체돼 추가 양적 성장은 제한적"이며 스테이블코인 등 대체 결제수단이 위협이라고 명시한 점이 눈에 띈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억원)

항목 2025 2024 2023
순이자손익 19,475 19,311 18,953
순수수료손익 5,861 7,683 7,952
신용손실충당금전입 (9,116) (9,172) (8,840)
일반관리비 (8,541) (8,197) (7,442)
영업이익 6,100 7,574 8,028
당기순이익 4,802 5,753 6,219
  • 별도 기준 순이익 4,407억원(전년 5,622억원). 주당순이익 3,548원(전년 4,309원).
  • 수지비율(영업비용/영업수익) 87.52% → 90.49% → 93.27%로 3년 연속 악화. 총자산이익률(ROA)은 1.63% → 1.26% → 0.97%.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수익 구조 - 이자 부문(순 1조 9,475억원, 전체 이익의 대부분): 이자수익 3조 678억원 중 신용카드채권 이자가 2조 3,166억원(운용수익률 8.00%), 대출금이 5,332억원. 조달비용 1조 1,203억원. 조달금리는 3.49% → 3.54%로 소폭 상승했으나 카드채권 수익률도 7.91% → 8.00%로 올라 스프레드는 방어됐다. - 수수료 부문(순 5,861억원):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카드 취급액 믹스 변화로 수수료수익이 2조 735억원 → 1조 9,569억원으로 감소한 반면, 수수료비용(모집·마케팅·제휴 비용)은 1조 3,052억원 → 1조 3,708억원으로 증가. 이 스프레드 축소가 올해 감익의 핵심 원인이다. - 취급액 198.9조원(+3.5%): 일시불 135.5조(+4.6%)와 구매카드 8.0조(+17.8%)가 성장을 견인한 반면, 마진이 높은 단기카드대출 12.1조(-6.3%)와 장기카드대출 8.97조(-3.8%)는 역성장. 스트레스DSR 3단계·카드론의 신용대출 포함 등 고강도 규제가 원인이다. 취급액은 늘었는데 이익이 줄어든 것은 정확히 이 믹스 악화 때문이다. - 자산 잔액 39.2조원(-2.5%): 카드론(8.1조), 리볼빙(2.4조), 현금서비스(1.3조) 모두 감소.

비용 구조 - 일반관리비 8,541억원(+4.2%). 이 중 종업원관련비용 5,248억원(+7.9%)으로 증가폭이 가장 크고, 감가상각비 885억원, 기타관리비 2,407억원(-2.9%). - 신용손실충당금전입 9,116억원으로 전년(9,172억원)과 유사하나, 기중 대손상각액은 8,698억원 → 9,525억원으로 9.5% 증가했다. 충당금 잔액이 1.34조원 → 1.09조원으로 줄어든 것은 실제 상각·매각이 늘어난 결과이지 리스크가 줄어서만은 아니다. - 외환·파생 관련 손익은 전년 대규모 상계(파생 +5,778억 / 외환 -5,347억)에서 올해 정상화(파생 +317억 / 외환 +218억)됐다. 표면 항목이 크게 흔들리므로 본업 손익과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

시장 포지션 - 실질회원 2,042만명(전년 2,044만), 가동가맹점 197만점으로 정체. 카드 발급수 1,851만매. - 신용카드 이용실적 기준 여전히 업계 1위이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2024년: 신한 188.3조 / 현대 179.9조 / 삼성 165.6조 / 국민 148.4조 / 롯데 109.7조). 2025년 3분기 누계에서는 신한 144.7조, 현대 142.5조로 사실상 근접전. - 성장 축은 PLCC 확대(토스·카카오뱅크·배달의민족), 법인카드, 미래고객(청년·시니어·외국인) 특화 상품, 그리고 플랫폼 '신한SOL페이'(총회원 1,947만명). 데이터 사업(GranData, DataBada, MyData2.0)과 보험·Fee 상품 중개 커미션 사업을 신규 수익원으로 육성 중.

자금·자본·건전성

  • 신용등급: 무보증회사채 AA+, 기업어음·전자단기사채 A1 (3사 동일).
  • 총 조달 평잔 44.5조원. 원화 사채 19.96조(구성비 44.9%)가 주력이고, CP는 4.72조 → 3.48조로 축소. 외화 조달 비중이 11.90% → 13.93%로 확대(외화사채 2.4조, 외화 ABS 2.65조)됐는데, 외화 조달금리는 4.73%로 원화(3.25%)보다 높다.
  • 조정자기자본비율 20.76%(전년 20.00%), 단순자기자본비율 18.13%. 자본 여력은 매우 넉넉하다.
  • 고정이하여신비율 1.16%(전년 1.32%), 연체채권비율 1.49%(1.73%), 무수익여신 잔액 4.48조원(-7,763억원). 건전성 지표는 전 항목 개선.
  • 원화 유동성비율 316.9%(전년 354.5%), 즉시가용유동성비율은 399.8% → 215.4%로 크게 낮아졌고 단기조달비중은 1.99% → 3.71%로 상승 — 유동성 버퍼를 다소 줄여 조달비용을 관리한 흔적.
  • 본점 부동산(을지로) 장부가 4,846억원 포함 영업설비 5,055억원.
  • 통화·이자율스왑 미결제약정 6.49조원(전액 위험회피 목적, 매매목적 없음).

주주·지배구조

  • 신한금융지주회사가 보통주 125,369,403주 100% 보유. 비상장이며 소액주주·우리사주 없음.
  • 모회사 신한금융지주는 2025년 연결 순이익 5조 845억원, 자산 786조원. 신한카드의 순이익 기여는 그룹의 약 9.4% 수준.
  • 그룹 시너지가 사업의 핵심 축: 나라사랑카드·SOL트래블·SOL플랜 등 복합상품, 신한은행 영업점 채널 활용, 그룹 차원의 리스크·재무 지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지주)로부터의 신용공여는 없고, 반대로 해외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이 상당하다.
  • 신한베트남파이낸스 대여금 잔액 430억원(2026년 5월 만기, 1.70%). 2025년 중 1,147억원 상환 완료.
  •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 잔액이 총 8천억원대 — 신한인도파이낸스(인도네시아, 지분 76.33%), 신한파이낸스(카자흐스탄, 72.09%), 신한베트남파이낸스, 신한마이크로파이낸스에 대한 운영자금 보증. 해외 4개 법인·72개 점포를 운영 중으로, 국내 시장 정체를 신흥국 여신사업으로 보완하려는 전략이 자금 흐름에서 확인된다.

리스크·이슈

  • 구조적 성장 한계: 회사가 사업보고서에서 직접 "민간소비의 80% 이상이 이미 카드결제로 대체돼 추가 양적 성장은 제한적", "이종산업의 지불결제 시장 진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도입이 카드업 지속성장에 불리"라고 서술.
  • 규제 리스크: 가맹점 수수료율 규제, 스트레스DSR 3단계, 카드론의 신용대출 한도 포함 등 고강도 규제가 고마진 대출 포트폴리오를 직접 압박. 회사는 비(非)규제 상품 확대를 대응책으로 제시.
  • 가계 신용위험: 대손상각액이 9,525억원까지 늘었고 충당금 적립비율은 104.4%로 요적립액 대비 여유가 크지 않다.
  • 환·금리 노출: 외화 조달 비중 확대에 따른 환위험은 통화스왑으로 헤지하나, 회계상 파생·외환 손익 변동성이 크다.
  • 해외 자회사 신용 노출: 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베트남 소비자금융에 대한 대여·보증 익스포저.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KAM) 모두 "해당사항 없음"으로 3년 연속 무변형 의견.
  • 내부회계관리제도도 경영진·감사위원회 평가 및 감사인 검토 모두 미변형(표준보고). 감사보수 11.83억원 / 10,224시간. 비감사용역 계약 없음.

기본정보

기업명신한카드
NPS 사업장명신한카드(주)
사업자번호(앞6자리)202814
법인등록번호1101110412926
업종기타 금융 투자업
업종코드6599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4.01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대표이사박창훈
웹사이트https://www.shinhan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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