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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외감

신한금융그룹 계열 종합 증권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2조 4,885억 3,816억 54.1조 48.3조 5.8조
2024 연결 2.3조 2,819억 1,792억 49.0조 43.5조 5.5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신한금융지주 100% 자회사인 종합증권사(1973년 효성증권 설립, 쌍용투자증권·굿모닝신한증권·신한금융투자를 거쳐 2022년 현 사명). 2005년 상장폐지된 비상장사지만 회사채 발행으로 사업보고서를 제출.
  • FY2025는 코스피 75.6% 급등·일평균 거래대금 31.7조(+40%)의 증시 호황을 타고 연결 순이익 3,816억(+113%)의 대폭 개선을 시현. 리테일(자산관리)과 S&T가 이익을 쌍끌이한 반면, CIB총괄은 순손실 -396억으로 부동산·대체투자 부실 정리가 계속 진행 중인 이원 구도.
  • 2025년 12월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획득이 최대 이벤트 — 2026년부터 자체 신용 기반 조달을 본격화해 기업금융·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할 계획. 감사보고서에는 3년 연속 라임자산운용 관련 우발부채가 강조사항으로 유지.

실적·성장

  • 연결 기준: 영업이익 4,885억(전기 2,819억, +73%), 당기순이익 3,816억(전기 1,792억, +113%). 별도 기준 순이익 3,590억(전기 2,153억).
  • 개선 동력은 순수수료손익 7,247억(+27%): 수탁수수료가 5,722억(전기 4,120억, +39%)으로 급증한 브로커리지 효과가 핵심. 순이자손익은 5,723억으로 전년 수준 유지.
  • 부문별(관리회계, 연결): 자산관리총괄 순이익 1,628억(전기 632억), S&T그룹 1,501억(전기 1,343억), CIB총괄 -396억 적자(전기 홀세일+GIB 합산 -1,096억 대비 축소), 기타 1,084억.
  • 별도 기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2,760억(전기 2,125억)으로 여전히 큰 규모 — CIB 투자자산 부실 정리 비용이 브로커리지 호황 이익의 상당분을 상쇄.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익 구성(연결 영업수익 9.65조):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상품 관련이익 6.23조, 이자수익 1.33조, 외환거래이익 1.08조, 수수료수익 9,141억 — 증권사 특성상 운용·이자 총액이 크지만 순액 기준으로는 수수료·이자·운용이 이익의 3축.
  • 브로커리지: 지분증권 위탁매매수수료 시장점유율 7.9%로 미래에셋·KB·NH·삼성에 이은 상위권. 위탁매매 수지차익 4,914억(전기 3,582억). 해외주식 수수료 1,575억 포함.
  • IB: 인수·주선 수수료 816억(전기 814억)으로 정체. 회사채 주관 20.3조 등 DCM 중심, ECM은 코스닥 IPO 주관 2,130억 규모.
  • 자산관리: 투자일임 계약자산 5.3조(고객 10만명), 신탁 수탁고 36.8조(퇴직연금 IRP 신탁 2.2조로 확대 중).
  • 판매비와관리비 8,388억(전기 8,228억, +2%)으로 비용 통제 속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 — 수수료 증가분이 대부분 이익으로 직결.
  • 운용: 주식 운용익 3,547억(전기 2,268억)으로 호조, 채권 운용익 7,102억(전기 1.3조 대비 감소, 금리 하락 사이클 종료 영향). 파생결합증권 관련 손실 -4,342억은 발행 헤지 구조상 경상적.
  • 신사업: 2025.8 금융권 최초 생성형 AI 기반 'AI PB' 서비스 출시(혁신금융서비스), STO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펄스' 주도(토큰증권 제도 2027.1 시행 예정), 탄소배출권 시장조성자.

자금·자본

  • 자본금 1조 7,870억(보통주+우선주 2종), 자기자본(연결) 5.8조, 총자산 54.1조.
  • 신용등급: 회사채 선순위 AA, 후순위 AA-, CP·전단채 A1 — "모회사 신한금융지주의 재무적 지원 가능성"이 등급 요인에 명시.
  • 순자본비율(NCR) 1,924.7%로 전기(1,345.0%) 대비 대폭 상승, 재무건전성 업계 상위권.
  • 조달 구조(별도 평잔 50.2조): RP 매도 11.5조, 매도파생결합증권 6.9조, 차입금 6.1조, 투자자예수금 4.4조 등. 2025.12 발행어음 인가로 조달 수단 추가 확보.
  • 전환사채·자기주식 없음. 2019년 지주 대상 2우선주 6,600억 유상증자가 마지막 증자.

주주·지배구조

  • 신한금융지주가 보통주·우선주·2우선주 100% 보유. 지주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9.03%), 지주 회장 진옥동.
  • 대표이사 이선훈(2024년 12월 선임, 전임 김상태 자진사임) — 이사회 의장 겸임.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1인(지주 전략기획팀장), 사외이사 4인 등 7인. 2025년 이사회 참석률 98%.
  • 2025년 중 미국법인 폐쇄·상해사무소 폐쇄 결의, 인도네시아 금융지주 설립에 따른 지분 매각 계획 등 해외 거점 재편 진행. 해외법인은 베트남·인도네시아·홍콩 중심.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계열사 신한은행에 당좌차월·소액결제 관련 담보 2,510억 제공 중. 지주 차입금 한도 운영(이사회 승인).
  • 베트남 종속법인 대여금 294억은 2025년 중 전액 상환 완료.
  • 신한은행 연계 증권계좌(FNA), 그룹 CIB 매트릭스, New슈퍼SOL 앱 공동마케팅 등 그룹 시너지 의존 구조 — 계열사간 거래는 이사회가 연간 포괄 한도로 승인.

리스크·이슈

  • 라임자산운용 관련 우발부채가 제25~27기 감사보고서에 연속 강조사항으로 기재 — 라임 펀드 TRS 계약(웰브릿지 등) 관련 분쟁·배상 리스크 잔존.
  • CIB(부동산 PF·대체투자) 익스포저의 충당금 부담 지속(별도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2,760억). 사업보고서도 업계 공통의 부동산 우발채무 이슈를 명시.
  • 브로커리지 의존도가 높아 증시 거래대금 사이클에 이익이 민감. 토스·카카오페이 등 신규 사업자와의 리테일 경쟁 심화.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제25~27기 연속). 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핵심감사사항 해당 없음. 강조사항으로 라임자산운용 관련 우발부채 기재.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미변형(표준보고).

기본정보

기업명신한투자증권
NPS 사업장명신한투자증권(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16813
법인등록번호1101110143448
업종증권 중개업
업종코드671202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대표이사이선훈
웹사이트https://www.shinhans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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