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외감
요약
-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 계열 종합 증권사 기업입니다.
- 2026년 7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575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458만원(월 622만원)입니다.
- 2025년 신한투자증권의 매출 2.2조원, 영업이익 4,885억원, 순이익 3,81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2조 | 4,885억 | 3,816억 | 54.1조 | 48.3조 | 5.8조 |
| 2024 | 연결 | 2.3조 | 2,819억 | 1,792억 | 49.0조 | 43.5조 | 5.5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신한금융지주 100% 자회사인 종합증권사(1973년 효성증권 설립, 쌍용투자증권·굿모닝신한증권·신한금융투자를 거쳐 2022년 현 사명). 2005년 상장폐지된 비상장사지만 회사채 발행으로 사업보고서를 제출.
- FY2025는 코스피 75.6% 급등·일평균 거래대금 31.7조(+40%)의 증시 호황을 타고 연결 순이익 3,816억(+113%)의 대폭 개선을 시현. 리테일(자산관리)과 S&T가 이익을 쌍끌이한 반면, CIB총괄은 순손실 -396억으로 부동산·대체투자 부실 정리가 계속 진행 중인 이원 구도.
- 2025년 12월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획득이 최대 이벤트 — 2026년부터 자체 신용 기반 조달을 본격화해 기업금융·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할 계획. 감사보고서에는 3년 연속 라임자산운용 관련 우발부채가 강조사항으로 유지.
실적·성장
- 연결 기준: 영업이익 4,885억(전기 2,819억, +73%), 당기순이익 3,816억(전기 1,792억, +113%). 별도 기준 순이익 3,590억(전기 2,153억).
- 개선 동력은 순수수료손익 7,247억(+27%): 수탁수수료가 5,722억(전기 4,120억, +39%)으로 급증한 브로커리지 효과가 핵심. 순이자손익은 5,723억으로 전년 수준 유지.
- 부문별(관리회계, 연결): 자산관리총괄 순이익 1,628억(전기 632억), S&T그룹 1,501억(전기 1,343억), CIB총괄 -396억 적자(전기 홀세일+GIB 합산 -1,096억 대비 축소), 기타 1,084억.
- 별도 기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2,760억(전기 2,125억)으로 여전히 큰 규모 — CIB 투자자산 부실 정리 비용이 브로커리지 호황 이익의 상당분을 상쇄.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익 구성(연결 영업수익 9.65조):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상품 관련이익 6.23조, 이자수익 1.33조, 외환거래이익 1.08조, 수수료수익 9,141억 — 증권사 특성상 운용·이자 총액이 크지만 순액 기준으로는 수수료·이자·운용이 이익의 3축.
- 브로커리지: 지분증권 위탁매매수수료 시장점유율 7.9%로 미래에셋·KB·NH·삼성에 이은 상위권. 위탁매매 수지차익 4,914억(전기 3,582억). 해외주식 수수료 1,575억 포함.
- IB: 인수·주선 수수료 816억(전기 814억)으로 정체. 회사채 주관 20.3조 등 DCM 중심, ECM은 코스닥 IPO 주관 2,130억 규모.
- 자산관리: 투자일임 계약자산 5.3조(고객 10만명), 신탁 수탁고 36.8조(퇴직연금 IRP 신탁 2.2조로 확대 중).
- 판매비와관리비 8,388억(전기 8,228억, +2%)으로 비용 통제 속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 — 수수료 증가분이 대부분 이익으로 직결.
- 운용: 주식 운용익 3,547억(전기 2,268억)으로 호조, 채권 운용익 7,102억(전기 1.3조 대비 감소, 금리 하락 사이클 종료 영향). 파생결합증권 관련 손실 -4,342억은 발행 헤지 구조상 경상적.
- 신사업: 2025.8 금융권 최초 생성형 AI 기반 'AI PB' 서비스 출시(혁신금융서비스), STO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펄스' 주도(토큰증권 제도 2027.1 시행 예정), 탄소배출권 시장조성자.
자금·자본
- 자본금 1조 7,870억(보통주+우선주 2종), 자기자본(연결) 5.8조, 총자산 54.1조.
- 신용등급: 회사채 선순위 AA, 후순위 AA-, CP·전단채 A1 — "모회사 신한금융지주의 재무적 지원 가능성"이 등급 요인에 명시.
- 순자본비율(NCR) 1,924.7%로 전기(1,345.0%) 대비 대폭 상승, 재무건전성 업계 상위권.
- 조달 구조(별도 평잔 50.2조): RP 매도 11.5조, 매도파생결합증권 6.9조, 차입금 6.1조, 투자자예수금 4.4조 등. 2025.12 발행어음 인가로 조달 수단 추가 확보.
- 전환사채·자기주식 없음. 2019년 지주 대상 2우선주 6,600억 유상증자가 마지막 증자.
주주·지배구조
- 신한금융지주가 보통주·우선주·2우선주 100% 보유. 지주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9.03%), 지주 회장 진옥동.
- 대표이사 이선훈(2024년 12월 선임, 전임 김상태 자진사임) — 이사회 의장 겸임.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1인(지주 전략기획팀장), 사외이사 4인 등 7인. 2025년 이사회 참석률 98%.
- 2025년 중 미국법인 폐쇄·상해사무소 폐쇄 결의, 인도네시아 금융지주 설립에 따른 지분 매각 계획 등 해외 거점 재편 진행. 해외법인은 베트남·인도네시아·홍콩 중심.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계열사 신한은행에 당좌차월·소액결제 관련 담보 2,510억 제공 중. 지주 차입금 한도 운영(이사회 승인).
- 베트남 종속법인 대여금 294억은 2025년 중 전액 상환 완료.
- 신한은행 연계 증권계좌(FNA), 그룹 CIB 매트릭스, New슈퍼SOL 앱 공동마케팅 등 그룹 시너지 의존 구조 — 계열사간 거래는 이사회가 연간 포괄 한도로 승인.
리스크·이슈
- 라임자산운용 관련 우발부채가 제25~27기 감사보고서에 연속 강조사항으로 기재 — 라임 펀드 TRS 계약(웰브릿지 등) 관련 분쟁·배상 리스크 잔존.
- CIB(부동산 PF·대체투자) 익스포저의 충당금 부담 지속(별도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2,760억). 사업보고서도 업계 공통의 부동산 우발채무 이슈를 명시.
- 브로커리지 의존도가 높아 증시 거래대금 사이클에 이익이 민감. 토스·카카오페이 등 신규 사업자와의 리테일 경쟁 심화.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제25~27기 연속). 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핵심감사사항 해당 없음. 강조사항으로 라임자산운용 관련 우발부채 기재.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미변형(표준보고).
기본정보
| 기업명 | 신한투자증권 |
| NPS 사업장명 | 신한투자증권(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3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143448 |
| 업종 | 증권 중개업 |
| 업종코드 | 6712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
| 대표이사 | 이선훈 |
| 웹사이트 | https://www.shinhanse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