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KOSPI
요약
- 신세계는 신세계백화점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448명이다.
- 2025년 신세계의 매출 6.9조원, 영업이익 4,800억원, 순이익 64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6.9조 | 4,800억 | 646억 | 15.8조 | 9.3조 | 6.6조 |
| 2024 | 연결 | 6.6조 | 4,770억 | 1,866억 | 15.1조 | 8.7조 | 6.4조 |
| 2023 | 연결 | 6.4조 | 6,398억 | 3,120억 | 14.8조 | 8.4조 | 6.3조 |
| 2022 | 연결 | 7.8조 | 6,454억 | 5,476억 | 14.3조 | 8.1조 | 6.3조 |
| 2021 | 연결 | 6.3조 | 5,174억 | 3,889억 | 13.6조 | 7.9조 | 5.8조 |
| 2020 | 연결 | 4.8조 | 885억 | -691억 | 12.8조 | 7.7조 | 5.1조 |
| 2019 | 연결 | 6.4조 | 4,678억 | 5,931억 | 13.0조 | 7.5조 | 5.5조 |
| 2018 | 연결 | 5.2조 | 3,974억 | 2,849억 | 11.1조 | 6.1조 | 5.0조 |
| 2017 | 연결 | 3.9조 | 3,457억 | 2,136억 | 10.2조 | 5.2조 | 4.9조 |
| 2016 | 연결 | 2.9조 | 2,514억 | 3,234억 | 10.0조 | 5.3조 | 4.7조 |
| 2015 | 연결 | 2.6조 | 2,621억 | 4,332억 | 7.9조 | 3.9조 | 4.1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백화점 본업은 식어가는 내수에도 '럭셔리 초격차' + '식품관 신사업' 전략으로 강남·본점이 매출을 끌어올리며 별도 매출 사상 최대(2조 26억, +0.6%)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1.9% 역성장했다. 연결 매출 6조 9,295억(+5.5%)·영업이익 4,800억(+0.6%)으로 외형은 컸지만, 손상차손(사용권자산 1,478억 등) 확대로 당기순이익은 -65.4% 급감한 646억까지 빠졌다.
- 흥미로운 변화는 (i) 강남점 단일점 거래액 3조 3년 연속 + 본점 '더 헤리티지/더 리저브' 오픈 + 청담 '하우스 오브 신세계' 등 럭셔리·F&B 라인업 재편, (ii) 면세업(신세계디에프)의 인천공항 DF2 반납(2026.4 철수) 결정, (iii) 2025년 5월 이명희 회장이 정유경 회장에게 지분 10%(약 98만주)를 증여하며 모녀 승계가 사실상 완료된 점.
- 신용등급은 회사채 AA / CP·전단채 A1(3사 동일)로 안정적이며, 1955년 동화백화점에서 출범해 1985년 KOSPI 상장, 2011년 이마트와 분할된 신세계그룹의 백화점 지주.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6조 9,295억 (+5.5% YoY) / 영업이익 4,800억 (+0.6%) / 당기순이익 646억 (-65.4%).
- 매출총이익 4조 1,931억(+3.5%)이나 매출원가 +8.7%, 판관비 +3.8%로 외형 대비 마진 압축. 영업이익률 6.9% 수준 유지.
- 순이익 급감 원인: 법인세비용 676억(+745.6%, 일회성 효과)과 기타영업외비용 1,829억(+42%, 사용권자산손상차손 1,478억·무형자산손상 64억 포함).
- 별도(백화점): 매출 2조 26억 (+0.6%, 사상 최대) / 영업이익 2,388억 (-1.9%).
- ROE 1.0%(연결), 1.4%(별도) — 자산집약적 사업구조 + 일회성 손상으로 자본 수익률은 낮음.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연결, 2025) — 6.93조의 부문 분해:
- 백화점업 2조 6,611억 (38.4%, +0.8%) — (주)신세계·동대구·대전·광주 4사 합산. 강남점 3조 거래액 3년 연속 + 본점 1조 돌파 후 럭셔리 리뉴얼 진행.
- 면세업 2조 3,056억 (33.3%, +14.8%) — 신세계디에프. 환율 부담에도 관광객 회복으로 +3,485억 성장, 영업손실은 60억(전년 -197억)으로 축소. 다만 DF2 반납으로 2026년 외형 축소 예정.
- 도소매(패션·뷰티) 1조 3,610억 (19.6%) — 신세계인터내셔날 1조 3,231억(영업이익 16억, 거의 손익분기). 어뮤즈 인수로 코스메틱 확장 중.
- 기타통신판매(라이브쇼핑) 3,365억 (4.9%, +2.5%) — 영업이익 202억으로 흑자 유지.
- 가구소매(까사) 2,470억 (3.6%, -8.3%, 영업손실 50억) — 건설경기 둔화로 부진.
- 부동산·터미널 2,583억 (3.7%, +7.2%) — 센트럴시티(서울 강남) + 광주 유스퀘어(2024.7 양수). 영업이익률 30~35% 핵심 캐시카우.
- 호텔(센트럴/JW메리어트·오노마·영랑호리조트) 1,498억 (2.2%, +5.2%, 영업이익 126억).
- 지역별 매출은 99% 이상 내수, 수출은 SI(1.7%)·톰보이(0.7%) 외 미미.
비용 구조
- 매출원가율 39.5% (전년 38.3% → 1.2%p↑) / 판관비율 53.6%. 매출총이익률 60.5%로 면세·도소매 비중 확대로 원가율 상승.
- 일회성: 사용권자산손상차손 1,478억(매장 임차권 평가), 유형자산손상 4억, 무형자산손상 64억.
- 금융원가 2,662억(-11.5%) / 금융이익 960억(-33.1%) — 차입금 부담 + 통화스왑 평가손익 변동.
- CAPEX: 5,659억(연결 기준). 별도(주)신세계 3,029억(본점·강남점 리뉴얼·신규점 준비), 광주신세계 295억, 신세계인터내셔날 876억, 센트럴 754억.
사업 환경
- 백화점 3사(롯데·신세계·현대) 모두 외국인 수요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 신세계는 강남·센텀시티·대구·대전 단일점 모두 지역 1번점 유지. 광주에선 광천동 2.9조원 복합쇼핑몰 + 스타필드 동시 추진 중(현대 더현대 광주와 경쟁).
- 면세는 DF2 반납으로 효율화 + Total Travel Service 재정립.
자금·자본
- 자본금 492억 / 자본총계 6조 5,724억(지배 4조 4,553억 + 비지배 2조 1,170억) / 부채총계 9조 2,610억.
- 부채비율 140.9% (+4.5%p YoY), 자기자본비율 41.5%, 순차입금비율 56.5%.
- 차입금 4조 5,589억 (단기 1조 451억 + 장기 2,066억 + 사채 3조 2,071억). 사채 회차 134~144회 무보증사채 + 외화사모(DBS·SOFR 연동 통화스왑 헤지) + 신세계디에프 신종자본증권 1,000억(2025.11 발행, 30년·4.24%).
- 신용등급: 회사채 AA / CP·전단채 A1 (한국신용·NICE·한기평 3사 동일).
- 영업현금흐름 9,906억, 투자 -6,460억, 재무 -814억 → 현금성자산 8,451억(+2,627억).
- 시설자금대출 일부에 토지·건물 담보 제공.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정유경 회장 외 2인 29.17% (정유경 본인 29.15%). 2025.5.30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 10%(984,518주) 전량을 정유경에게 증여 → 모녀 승계 완료.
- 5%↑ 주주: 정유경 29.15%, 국민연금 13.42%.
- 소액주주 54,986명, 보유 비중 54.0%.
- 자기주식: 2025.2.27 소각 실시(지분율 0.6%p 상승 효과). 총발행주식 8,767,681주(자사주 877,500주 제외 후).
- 이사회: 사내 3인(대표 박주형 + 사내 김선진 등), 사외 4인. 2025.3.20 사외이사 진희선 신규선임.
- 주가: 2025.7월 18.5만원 → 12월 25.0만원(평균)으로 6개월간 +35% 상승. 12월 최고 26.6만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영업거래(별도, 2025): 신세계센트럴 1,616억(강남점 임차료 등) / 신세계건설 1,200억(건설용역) — 그룹 의존도가 본업 비용에 직접 반영.
- 출자: (주)인천신세계에 200억(2월) + 150억(10월) 신규 출자 — 송도 신규점 추진 차원.
- 자산양도: 강남점 B1F 식품관 리뉴얼분 105억을 건물주 신세계센트럴에 양도.
- 채무보증: 대전신세계 사채 1,235억 + 신세계디에프 신종자본증권 1,000억 등 자회사 지급보증.
- 종속회사 31개(상장 2, 비상장 29). 2025년 신세계디에프글로벌 청산 종결.
리스크·이슈
- 순이익 급감의 본질: 사용권자산손상 1,478억 — 면세 점포(DF2 등) 임차 사용권 손상이 큰 비중일 가능성. 본업 현금창출력은 유지되나 회계적 손실 충격은 반복 가능.
- 면세업 구조 변화: DF2 반납으로 외형 감소, 인천공항 DF4 단일 운영 + 본점/온라인 중심 재편.
- 승계 후 그룹 거버넌스: 이명희→정유경 지분 증여로 신세계 계열(백화점·SI·까사 등)이 정유경 단독 지배 구조로 정리됨.
- 부동산·복합개발 자본부담: 광주(2.9조원), 송도, 수서, 센텀시티, 반포 등 대규모 복합개발 다발 진행 — 장기 차입 부담 누적 가능.
- 환율 노출: 외화부채 4,477억(USD 3,938억 + EUR 492억) > 외화자산 1,057억. 통화스왑으로 헤지하지만 도소매·면세 마진에 직접 영향.
감사 의견
- 감사인 삼일회계법인(2023년 안진→삼일 주기적 지정). 적정의견(별도·연결 동일), 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i) 신세계디에프 손상평가 (현금창출단위 영업권/유형자산 손상), (ii) 신세계라이브쇼핑 영업권 손상평가 — 면세업 수익성 변동 + 홈쇼핑 시장 정체가 회계 이슈로 부각된 상태.
- 내부회계관리제도: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중요한 취약점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신세계 |
| NPS 사업장명 | 신세계(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01813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28848 |
| 업종 | 백화점 |
| 업종코드 | 52191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
| 대표이사 | 김상호 |
| 웹사이트 | https://www.shinsega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