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KOSPI
요약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코스메틱 수입·전개.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919명이다.
- 2025년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15억원, 순이익 41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1조 | -115억 | 41억 | 1.4조 | 5,927억 | 8,405억 |
| 2024 | 연결 | 1.1조 | 72억 | 327억 | 1.3조 | 4,866억 | 8,465억 |
| 2023 | 연결 | 1.4조 | 487억 | 396억 | 1.3조 | 4,724억 | 8,517억 |
| 2022 | 연결 | 1.6조 | 1,153억 | 1,188억 | 1.3조 | 4,450억 | 8,337억 |
| 2021 | 연결 | 1.5조 | 920억 | 1,054억 | 1.2조 | 4,395억 | 7,196억 |
| 2020 | 연결 | 1.3조 | 338억 | 530억 | 1.1조 | 5,062억 | 6,412억 |
| 2019 | 연결 | 1.4조 | 845억 | 1,004억 | 1.1조 | 5,296억 | 5,993억 |
| 2018 | 연결 | 1.3조 | 555억 | 589억 | 9,825억 | 4,376억 | 5,448억 |
| 2017 | 연결 | 1.1조 | 254억 | 318억 | 9,509억 | 4,547억 | 4,962억 |
| 2016 | 연결 | 1.0조 | 270억 | 255억 | 9,662억 | 4,877억 | 4,785억 |
| 2015 | 연결 | 1.0조 | 199억 | 255억 | 9,142억 | 4,494억 | 4,648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코스메틱 양대 사업을 가진 신세계그룹 계열 명품 유통사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1,100억원으로 소폭(+3.4%) 늘었지만, 본업이 영업손실 115억원으로 적자전환(전년 영업이익 72억)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패션이 정체·역성장하는 사이 코스메틱(특히 니치향수·2024년 인수한 어뮤즈)이 성장을 견인하는 믹스 전환이 진행 중이다. 당기순이익 412억원은 흑자지만 전년(3,268억)의 8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는데, 이는 본업 부진과 더불어 생활용품 브랜드 JAJU 사업부문을 2026년 1월 (주)신세계까사에 916억원에 양도(중단영업 처리)하면서 손익 구조가 크게 바뀐 결과다. 2025년 한 해 대표이사가 3명 각자대표 체제로 재편되고 윌리엄김·김홍극 대표가 잇따라 자진사임하는 등 경영진 변동도 컸다.
실적·성장 (연결, 억원)
- 매출 11,100 (전년 10,736, +3.4% / 전전년 10,826) — 계속사업 기준
- 영업이익 -115 (전년 +72 → 적자전환, 전전년 +264)
- 계속영업손익 -56 (전년 +179) — 본업+금융손익 포함 적자
- 당기순이익 412 (전년 3,268 → -87%) — 중단영업(JAJU) 이익 98억 포함. 순이익이 영업손실에도 흑자인 것은 지분법이익(178억)과 JAJU 중단영업이익 덕분
- 매출총이익률은 60%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관비(6,824억, 매출 대비 ~61%)가 매출총이익(6,709억)을 초과 → 영업적자의 직접 원인. 즉 외형 대비 판관비 부담 가중이 적자의 핵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 매출 (연결, 계속사업): 패션 6,548억(59.0%, 전년 6,587억 → 소폭 감소), 코스메틱 4,552억(41.0%, 전년 4,149억 → +9.7%). 코스메틱 비중이 35%(2023)→41%(2025)로 빠르게 상승. 성장 동력이 패션에서 코스메틱(니치향수 Diptyque·Hermes Perfume, 자체 뽀아레·스위스퍼펙션, 2024년 인수 어뮤즈)으로 이동
- 판매채널(별도 기준): 백화점 50.4%, 면세점 10.2%, 대형마트 6.9%, 기타(온라인 등) 32.5%. 면세 채널 회복 여부가 변수
- 수출 비중 2.1%로 내수 중심(97.9%). 미주법인 설립 등 자체 코스메틱 해외 전개 초기 단계
- 비용: 별도 기준 매출원가율 약 39%, 판관비율 약 60%. 경상연구개발비는 매출 대비 0.2%로 미미(브랜드 수입·유통 중심 구조)
- 포트폴리오 재편: 2024년 어뮤즈 인수(코스메틱 확장) ↔ 2025년 JAJU(생활용품) 양도(916억) → 패션·코스메틱 핵심사업 집중 전략. 신규 브랜드(BATH & BODY WORKS, MAISON FRANCIS KURKDJIAN 등) 런칭 지속
자금·자본
- 자본금 357억(보통주 3,534만주, 액면 1,000원), 최근 5년 변동 없음
- 연결 부채비율 70.5%(전년 57.5%), 순차입금비율 30.5%(전년 22.1%)로 차입 부담 증가. 차입금·사채 2,954억(전년 2,250억)
- 신용등급: 기업어음·전자단기사채 A1(NICE·한기평) 유지 — 단기 신용도는 최상위권
- CAPEX(시설투자) 817억(신규점·기존점 보완·시스템). 시설투자 규모 유지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신세계 외 1인 54.60% (신세계 39.31% + 정유경 회장 15.29%). 정유경 회장이 2024년 10월 신세계 회장 취임하며 그룹 분리 구도와 연결
- 네이버(주) 6.91% 보유(2대 주주) — 전략적 지분
- 소액주주 99.98%가 지분 34.87% 보유. 자기주식 2.02%(71.4만주)
- 주주환원: 2024년 자사주 107.1만주(189억) 매입, 2025년 35.7만주 소각, FY25~FY27 3년간 107.1만주 소각 계획(기업가치 제고 공시)
- 주가는 2025년 하반기 9,600~13,690원 박스권, 11~12월 1만원 초반
- 이사회·경영진 대폭 교체: 2025.12 김덕주·서민성·이승민 각자대표 선임, 윌리엄김(2025.12)·김홍극(2026.1) 대표 자진사임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신세계그룹 계열 의존도 높음. 모회사 (주)신세계에 판매수수료 등 연 699억원(별도) 지급 — 백화점 입점 수수료 성격
- 면세 자회사 신세계디에프 대상 매출 348억(니치향수 등 면세 납품), 관계기업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기타수익 106억
- 2025년 (주)신세계로부터 코스메틱 자산 양수(16억), 미주법인에 자산 양도(49억)
- 연결 종속회사 7개(신세계톰보이, 어뮤즈코리아 등)
리스크·이슈
- 본업 영업적자 전환 — 판관비 효율화가 최대 과제
- 외화 노출: 수입 브랜드 중심이라 USD·EUR 매입 부채 1,803억원. 환율 10% 상승 시 연결 손익 78억원 악화. 통화스왑으로 일부 헤지
- 시즌성 패션의류 재고자산 평가위험(핵심감사사항과 직결)
- 잦은 대표이사 교체로 인한 경영 연속성 리스크
감사 의견
-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제30기 감사인 안진회계법인, 전기 한영 → 자유선임 교체)
- 핵심감사사항(KAM): 시즌성 패션의류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평가 — 시즌 종료 후 진부화·할인판매로 인한 평가손 추정의 불확실성이 KAM 사유.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신세계인터내셔날 |
| NPS 사업장명 | 신세계인터내셔날(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0181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282402 |
| 업종 | 남녀용 겉옷 및 셔츠 도매업 |
| 업종코드 | 51312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6.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
| 대표이사 | 김덕주, 서민성, 이승민 |
| 웹사이트 | https://www.sikore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