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외감
요약
- 쇼박스는 영화 투자·배급 (오리온 자회사).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1명이다.
- 2025년 쇼박스의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627억 | -117억 | -150억 | 1,329억 | 254억 | 1,075억 |
| 2024 | 연결 | 931억 | 245억 | 274억 | 1,540억 | 219억 | 1,322억 |
| 2023 | 연결 | 402억 | -283억 | -303억 | 1,321억 | 271억 | 1,049억 |
| 2022 | 연결 | 567억 | -32억 | -21억 | 1,632억 | 280억 | 1,352억 |
| 2021 | 연결 | 509억 | 19억 | 22억 | 1,601억 | 230억 | 1,371억 |
| 2020 | 연결 | 468억 | -20억 | -26억 | 1,505억 | 159억 | 1,345억 |
| 2019 | 연결 | 787억 | 19억 | 33억 | 1,653억 | 246억 | 1,407억 |
| 2018 | 연결 | 685억 | 52억 | 44억 | 1,797억 | 390억 | 1,407억 |
| 2017 | 연결 | 1,027억 | 104억 | 158억 | 2,033억 | 643억 | 1,389억 |
| 2016 | 연결 | 1,259억 | 153억 | 134억 | 1,972억 | 710억 | 1,262억 |
| 2015 | 연결 | 1,420억 | 141억 | 115억 | 2,158억 | 997억 | 1,16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쇼박스는 오리온홀딩스(57.47%)의 영화 투자·배급 자회사로 2003년 코스닥 상장(086980). 흥행 한 편이 한 해 손익을 좌우하는 전형적인 영화 사이클 산업이라 실적 변동성이 극심하다. 2024년 "파묘"·"행복의 나라" 등 흥행으로 매출 931억·영업이익 245억의 호실적을 냈으나 2025년 라인업 부진으로 매출 627억(YoY -33%)·영업손실 117억·당기순손실 150억으로 다시 적자전환. 2023년 영업손실 -283억 → 2024년 흑전 → 2025년 재적자의 "V자" 사이클이 그대로 반복되는 모습. 오리온홀딩스가 매년 적자에도 매각하지 않는 "브랜드 마케팅 자산" 성격이 강함.
실적·성장 (연결)
| 항목 | 2025 | 2024 | 2023 |
|---|---|---|---|
| 매출 | 627억 | 931억 | 402억 |
| 매출원가 | 641억 | 578억 | 590억 |
| 매출총이익 | -14억 | 353억 | -188억 |
| 판관비 | 103억 | 108억 | 95억 |
| 영업이익 | -117억 | 245억 | -283억 |
| 당기순이익 | -150억 | 274억 | -303억 |
- 손익 변동성의 본질: 영화 1편 흥행 여부가 매출 100~200억 단위로 움직임.
- 매출원가율 102%(2025) — 매출 < 원가 구조. 작품 손상 인식 영향.
사업 분석
- 영화 투자·배급: 핵심 사업. 자체 기획 + 외부 제작사 공동 투자. 배급권·해외 판권·IPTV·VOD 수익.
- 흥행 트랙레코드: "태극기 휘날리며" (2004), "괴물" (2006), "도둑들" (2012), "택시운전사" (2017), "극한직업" (2019), 최근 "파묘" (2024), "비공식작전".
- 비용구조: 매출원가 = 제작비·마케팅·판권상각·손상. 흥행 실패 시 손상차손이 매출원가로 일시 반영되어 영업적자 폭이 커짐.
- 일회성·외부 변수: 영업외에서 기타비용 -55억(손상·처분 등), 지분법손실 -1억.
- 환위험: 해외 판권 수출이 일부 있어 USD 노출 있으나 비중 작음.
자금·자본
- 자본금 313억, 발행주식 62,629,011주. 자기주식 200,000주(0.32%).
- 차입금 의존도 낮고 부채비율도 낮은 편(상세 BS는 별도 확인).
- 오리온홀딩스 모기업이 자금 백업 — 적자 사이클에도 유동성 위험 제한적.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오리온홀딩스 57.47% (35,998,000주). 2017년 6월 (주)오리온 → (주)오리온홀딩스 인적분할로 사명만 변경.
- 오리온홀딩스 결산기 영업이익 4,877억, 당기순이익 3,378억의 우량 지주사.
- 이사회·감사위원회 운영. 감사위원회 3인 이상 / 사외이사 2/3 이상 구성.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내부 거래는 제한적 (영화는 본질적으로 콘텐츠 산업이라 식품·외식 계열사와 영업적 시너지 적음).
리스크·이슈
- 흥행 사이클 변동성: 매년 라인업의 흥행 여부에 따라 흑/적 전환 반복.
- OTT(넷플릭스·디즈니+) 직배 확대로 극장 배급 의존 사업모델의 구조적 압박.
- 자산 손상(특히 장기선급금) 인식 빈번 — KAM에 3년 연속 "장기선급금 손상 평가" 등재.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 (전전기 삼일회계법인).
- KAM: "장기선급금의 손상 평가" — 영화 투자·계약금 형태로 장기선급금이 BS에 누적되는데, 흥행 실패 시 손상 인식 시점·금액 추정이 핵심 회계 이슈. 3년 연속 KAM 유지.
-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적 운영.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IPO | 2007.07 | - | - | 오리온홀딩스 |
기본정보
| 기업명 | 쇼박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쇼박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6817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712309 |
| 업종 | 영화관 운영업 |
| 업종코드 | 9212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9.07.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
| 대표이사 | 이화경 |
| 웹사이트 | https://www.showbox.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