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외감
요약
- 쇼박스는 영화 투자·배급 (오리온 자회사)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3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196만원(월 516만원)입니다.
- 2025년 쇼박스의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쇼박스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쇼박스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쇼박스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쇼박스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쇼박스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627억 | -117억 | -150억 | 1,329억 | 254억 | 1,075억 |
| 2024 | 연결 | 931억 | 245억 | 274억 | 1,540억 | 219억 | 1,322억 |
| 2023 | 연결 | 402억 | -283억 | -303억 | 1,321억 | 271억 | 1,049억 |
| 2022 | 연결 | 567억 | -32억 | -21억 | 1,632억 | 280억 | 1,352억 |
| 2021 | 연결 | 509억 | 19억 | 22억 | 1,601억 | 230억 | 1,371억 |
| 2020 | 연결 | 468억 | -20억 | -26억 | 1,505억 | 159억 | 1,345억 |
| 2019 | 연결 | 787억 | 19억 | 33억 | 1,653억 | 246억 | 1,407억 |
| 2018 | 연결 | 685억 | 52억 | 44억 | 1,797억 | 390억 | 1,407억 |
| 2017 | 연결 | 1,027억 | 104억 | 158억 | 2,033억 | 643억 | 1,389억 |
| 2016 | 연결 | 1,259억 | 153억 | 134억 | 1,972억 | 710억 | 1,262억 |
| 2015 | 연결 | 1,420억 | 141억 | 115억 | 2,158억 | 997억 | 1,16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쇼박스는 오리온홀딩스(57.47%)의 영화 투자·배급 자회사로 2003년 코스닥 상장(086980). 흥행 한 편이 한 해 손익을 좌우하는 전형적인 영화 사이클 산업이라 실적 변동성이 극심하다. 2024년 "파묘"·"행복의 나라" 등 흥행으로 매출 931억·영업이익 245억의 호실적을 냈으나 2025년 라인업 부진으로 매출 627억(YoY -33%)·영업손실 117억·당기순손실 150억으로 다시 적자전환. 2023년 영업손실 -283억 → 2024년 흑전 → 2025년 재적자의 "V자" 사이클이 그대로 반복되는 모습. 오리온홀딩스가 매년 적자에도 매각하지 않는 "브랜드 마케팅 자산" 성격이 강함.
실적·성장 (연결)
| 항목 | 2025 | 2024 | 2023 |
|---|---|---|---|
| 매출 | 627억 | 931억 | 402억 |
| 매출원가 | 641억 | 578억 | 590억 |
| 매출총이익 | -14억 | 353억 | -188억 |
| 판관비 | 103억 | 108억 | 95억 |
| 영업이익 | -117억 | 245억 | -283억 |
| 당기순이익 | -150억 | 274억 | -303억 |
- 손익 변동성의 본질: 영화 1편 흥행 여부가 매출 100~200억 단위로 움직임.
- 매출원가율 102%(2025) — 매출 < 원가 구조. 작품 손상 인식 영향.
사업 분석
- 영화 투자·배급: 핵심 사업. 자체 기획 + 외부 제작사 공동 투자. 배급권·해외 판권·IPTV·VOD 수익.
- 흥행 트랙레코드: "태극기 휘날리며" (2004), "괴물" (2006), "도둑들" (2012), "택시운전사" (2017), "극한직업" (2019), 최근 "파묘" (2024), "비공식작전".
- 비용구조: 매출원가 = 제작비·마케팅·판권상각·손상. 흥행 실패 시 손상차손이 매출원가로 일시 반영되어 영업적자 폭이 커짐.
- 일회성·외부 변수: 영업외에서 기타비용 -55억(손상·처분 등), 지분법손실 -1억.
- 환위험: 해외 판권 수출이 일부 있어 USD 노출 있으나 비중 작음.
자금·자본
- 자본금 313억, 발행주식 62,629,011주. 자기주식 200,000주(0.32%).
- 차입금 의존도 낮고 부채비율도 낮은 편(상세 BS는 별도 확인).
- 오리온홀딩스 모기업이 자금 백업 — 적자 사이클에도 유동성 위험 제한적.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오리온홀딩스 57.47% (35,998,000주). 2017년 6월 (주)오리온 → (주)오리온홀딩스 인적분할로 사명만 변경.
- 오리온홀딩스 결산기 영업이익 4,877억, 당기순이익 3,378억의 우량 지주사.
- 이사회·감사위원회 운영. 감사위원회 3인 이상 / 사외이사 2/3 이상 구성.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내부 거래는 제한적 (영화는 본질적으로 콘텐츠 산업이라 식품·외식 계열사와 영업적 시너지 적음).
리스크·이슈
- 흥행 사이클 변동성: 매년 라인업의 흥행 여부에 따라 흑/적 전환 반복.
- OTT(넷플릭스·디즈니+) 직배 확대로 극장 배급 의존 사업모델의 구조적 압박.
- 자산 손상(특히 장기선급금) 인식 빈번 — KAM에 3년 연속 "장기선급금 손상 평가" 등재.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 (전전기 삼일회계법인).
- KAM: "장기선급금의 손상 평가" — 영화 투자·계약금 형태로 장기선급금이 BS에 누적되는데, 흥행 실패 시 손상 인식 시점·금액 추정이 핵심 회계 이슈. 3년 연속 KAM 유지.
-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적 운영.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IPO | 2007.07 | - | - | 오리온홀딩스 |
기본정보
| 기업명 | 쇼박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쇼박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6817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712309 |
| 업종 |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 프로그램 배급업 |
| 업종코드 | 9212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9.07.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
| 대표이사 | 이화경 |
| 웹사이트 | https://www.showbox.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