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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 KOSPI

백신 개발·제조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길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6,514억 -1,235억 -562억 3.0조 9,183억 2.0조
2024 연결 2,675억 -1,384억 -501억 2.8조 8,211억 2.0조
2023 연결 3,695억 -120억 223억 1.9조 1,486억 1.7조
2022 연결 4,567억 1,150억 1,225억 2.1조 4,002억 1.7조
2021 별도 9,290억 4,742억 4,711억 2.1조 5,088억 1.6조
2020 별도 2,256억 377억 373억 5,622억 2,984억 2,638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SK바이오사이언스는 COVID-19 백신 특수가 끝난 뒤 본업 적자가 고착된 가운데, 2024년 독일 IDT Biologika(지분 60%) 인수로 사업의 무게중심을 자체 백신에서 글로벌 CDMO로 옮긴 회사다. IDT 연결 효과로 2025년 연결 매출은 6,514억 원(+143%)으로 급증했고 CDMO가 매출의 71.5%를 차지하게 됐지만, 매출총이익률은 11.7%에 불과해 영업손실 1,235억 원·순손실 562억 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안동 L HOUSE 가동률 35%, IDT 47.6%로 생산설비가 절반도 못 돌고 있어, 수주잔고(약 8,000억 원) 소진과 21가 폐렴구균백신(Sanofi 공동개발, 글로벌 임상 3상) 상업화가 흑자 전환의 핵심 변수다. SK케미칼이 66.4%를 보유한 명확한 SK그룹 지배구조이며, 감사의견은 적정(한영회계법인)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6,514억 원 (2024년 2,675억 → +143%). 증가분의 거의 전부가 IDT Biologika CDMO 매출(4,656억) 연결 편입 효과.
  • 영업손실 -1,235억 원 (2024년 -1,384억, 2023년 -120억). 3년 연속 영업적자.
  • 당기순손실 -562억 원 (지배주주 귀속 -574억, 2024년 -501억). 2023년 +223억에서 적자 전환 후 지속.
  • 매출은 외형상 급증했으나 IDT의 낮은 가동률·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 법인세수익 297억 환입이 순손실 폭을 줄였다.
  • 별도 기준 매출은 1,857억(+19%), 영업손실 -1,191억으로 모회사 자체 백신 사업도 적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 CDMO 4,656억 원 (71.5%) — IDT Biologika 인수로 신설된 최대 사업부. 100년 역사의 독일 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미·유럽 cGMP·BSL-3 설비 보유. - 백신 개발·상업화 1,858억 원 (28.5%) — 제품(스카이조스터·스카이셀플루 등) 1,026억, 상품(베이포투스·헥사심 등) 595억, 용역 236억. - 지역별로 국외 매출이 5,112억(78%)으로 역전 — IDT 연결로 해외 비중이 전년 대비 급등(2024년 국외 1,361억). - 수주잔고: CDMO 약 6,961억 + 백신 원액·완제 1,049억 = 8,010억 원(2033년까지 분산).

비용 구조 - 매출원가 5,754억(원가율 88.3%) — IDT 저가동률로 원가 부담 큼. 매출총이익률 11.7%(2023년 38.5% 대비 급락). - 판관비 1,994억(매출 대비 30.6%). R&D 비용 총계 1,558억(매출 대비 23.9%)로 절대액 자체가 영업손실을 상회하는 R&D 집약 구조. - 수익성 악화는 단가가 아니라 믹스 변화(저마진 CDMO 비중 확대)+설비 저가동(안동 35%, IDT 48%)에 따른 고정비 미회수가 핵심. 환율·원자재·관세(미국 보호무역) 노출도 원가 압박 요인.

파이프라인: Sanofi 공동개발 21가 폐렴구균백신이 2024년 말부터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 상용화 시 2030년 약 13조 원 규모 소아 폐렴백신 시장 진출 기대. mRNA(일본뇌염·사베코바이러스) 플랫폼도 임상 단계.

자금·자본

  • 자본금 392억(보통주 78,434,701주, 액면 500원). 신용평가 미실시.
  • CAPEX 활발: 유형자산이 2025년 중 1,906억 취득(건설중인자산 1,694억 포함) — 안동 L HOUSE 폐렴구균 생산시설(2025.6 준공), 송도 글로벌 R&PD센터(준공) 등 대규모 투자 진행.
  • 은행차입금 등 이자부 부채 보유(연결 미할인 현금흐름 기준 약 5,404억). 모더나·화이자와의 mRNA·폐렴구균 특허소송 최종 승소로 IP 리스크 일부 해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SK케미칼 66.37% (52,059,724주). 단, 이 중 4.88%(3,822,430주)는 SK케미칼이 2025년 9월 발행한 교환사채(EB)의 교환대상 — 사채권자 교환권 행사 시 시장에 풀릴 수 있는 잠재 오버행.
  • 지배구조: SK디스커버리 → SK케미칼(40.79%) → SK바이오사이언스로 이어지는 SK그룹 계열.
  • 소액주주 254,300명, 지분 26.18%. 2021년 3월 KOSPI 상장.
  • 자기주식 없음. 2026년 3월 주총에서 본점 소재지를 성남 → 인천(송도)으로 변경하는 정관 안건 상정 예정.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SK에코플랜트 등 그룹 계열 의존: 인천 송도 R&PD센터 공사 등 부동산·자산 구입 거래가 당기 1,473억 원(SK(주) AX 1,189억 포함). 그룹 인프라 발주가 큰 비중.
  • SK케미칼 등에 대한 재화 매입 16억, 기타비용(용역·임차 등) 157억. SK가스 등에 자산 매각 506억.
  • 5개 비상장 종속회사(SK bioscience USA·Germany, IDT Biologika GmbH·Corporation 등) 연결.

리스크·이슈

  • 저가동률·고정비: 안동 35%·IDT 48%의 가동률이 적자의 구조적 원인. 수주 확대 없이는 흑자 전환 난항.
  • 환율·관세·지정학: 매출·원가의 외화 비중이 높아 환변동 노출 큼. 미국 보호무역(관세) 강화가 글로벌 조달·CDMO 수주에 불확실성.
  • 파이프라인 의존: 21가 폐렴구균백신 등 후기 임상 성패가 중장기 실적을 좌우하는 전형적 R&D 집약 리스크.
  • EB 교환에 따른 잠재 물량 출회 가능성.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재고자산 평가 — 백신·CDMO 재고의 진부화·순실현가능가치 평가가 주요 감사 초점.

기본정보

기업명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
NPS 사업장명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
사업자번호(앞6자리)818860
법인등록번호1311110523736
업종완제 의약품 제조업
업종코드2423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8.07.01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길
대표이사안재용
웹사이트https://www.skbioscie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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