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KOSPI
요약
- 에스엘은 자동차 램프·전장부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2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564만원(월 547만원)이다.
- 2025년 에스엘의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4,071억원, 순이익 3,20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2조 | 4,071억 | 3,208억 | 4.0조 | 1.3조 | 2.7조 |
| 2024 | 연결 | 5.0조 | 3,952억 | 3,820억 | 3.7조 | 1.3조 | 2.4조 |
| 2023 | 연결 | 4.8조 | 3,862억 | 3,493억 | 3.2조 | 1.2조 | 2.0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에스엘은 1954년 설립(舊 삼립산업)된 대구 본사의 글로벌 자동차 램프·전동화 부품 OEM 전문기업으로, 현대차·기아·GM·Stellantis·Geely 등에 헤드램프(LED)·E-Shifter·미러 등을 공급한다. FY2025 연결 매출 5조 2,399억원(+5.4%)으로 사상 최대를 다시 경신했고 영업이익도 4,071억원(+3.0%)으로 견조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208억원으로 전년(3,820억) 대비 16% 줄었다 — 영업외 기타손실(손상 등) 확대와 법인세 증가가 원인이다. LED 헤드램프 채택률 상승과 전동화(E-Shifter) 믹스 개선이 구조적 성장 동력이며, 최근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로봇 부품 신사업과 싱가포르 R&D 법인 신설로 미래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이성엽 대표 일가가 62.9%를 보유한 오너 지배구조로, 신용등급은 AA-(이크레더블).
실적·성장 (연결)
- 매출: 5조 2,399억 (FY24 4조 9,733억, FY23 4조 8,388억) — 2년 연속 증가, 사상 최대.
- 영업이익: 4,071억 (FY24 3,952억), 영업이익률 7.8%로 안정적.
- 당기순이익: 3,208억 (FY24 3,820억, -16%). 법인세차감전이익은 4,457억으로 전년(4,870억)보다 감소했고, 기타손실이 318억→754억으로 크게 늘며 본업 호조에도 순이익이 역성장.
- 지배주주 순이익 3,108억, 기본 EPS 6,749원(FY24 7,998원).
- 별도 기준: 매출 2조 9,690억, 영업이익 2,073억, 순이익 2,069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부문별 매출(연결): 램프 78.2%(4조 1,003억) · 전동화 12.2%(6,376억) · 기타(미러·금형·전자) 9.6%(5,020억). 램프가 절대 주력이며 전동화가 차세대 성장축.
- 지역별 매출: 한국 2조 6,410억(+15%) · 북미 1조 5,545억(-9%) · 인도 5,939억 · 중국 2,489억 · 유럽 999억 · 남미 990억. 국내 성장이 북미 둔화를 상쇄. 미국 자동차 전문지 기준 글로벌 부품사 68위.
- 비용 구조: 매출원가 4조 5,073억으로 원가율 86.0%(매출총이익률 14.0%), 판관비 3,255억(판관비율 6.2%). 원가율은 전년과 유사하나 판관비 증가율(+10.9%)이 매출 증가율(+5.4%)을 상회해 영업이익률이 소폭 압박.
- R&D: 경상연구개발비 2,508억, 매출 대비 8.45%(FY24 8.09%, FY23 6.45%)로 매년 상승 — 램프·전동화 기술경쟁력에 공격적 투자.
- 가동률: 헤드램프 글로벌 평균 70.9%(국내 73%, 미국 78%), 전동화는 품목별 편차 큼(E-Shifter 71%, 일부 신규 라인 10~30%대로 램프업 단계).
자금·자본
- 자본금 232억(보통주 4,645만주, 액면 500원), 2022년 자사주 175만주 소각 완료.
- 연결 차입금 약 3,000억 수준(순부채/자본 기준 관리), 신용등급 AA-(이크레더블, 2025).
- 2026년 3월 주총 안건으로 의결권 없는 배당 종류주식(최대 1,000만주) 발행 근거 신설, CB·BW 발행한도 500억→5,000억원으로 대폭 상향 예정 — 자금조달 유연성 확보 포석.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이성엽(대표이사) 26.46%, 특수관계인 포함 62.92%(2,923만주). 이충곤 14.68%, 이승훈 10.00%, 에스엘이충곤재단 3.85% 등 오너 일가 집중.
- 자기주식 39.3만주(0.85%).
- 이성엽·정문호 각자 대표 체제. 이사회 의장은 사외이사(안경준)가 맡음.
- 주가 최고 46,200원 수준(보고서 기준), 액면 500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12개 종속회사(미국·인도·중국·폴란드·브라질·멕시코 등)와 9개 관계·공동기업을 거느린 글로벌 다국적 구조.
- 특수관계자 매출 약 3,354억(주로 SL America·SL Tennessee·SL Alabama 등 해외 생산법인향 부품 공급), 매입 약 282억.
- 종속·공동기업을 위해 USD·EUR·CNH 다수 통화로 지급보증 제공(SL Tennessee USD 1.57억 한도 등) — 해외법인 차입 보증 부담이 상당.
- FY2025 중 싱가포르 R&D 법인 신설, 에스엘아시아태평양 지주 청산, 대구솔라파워 지분 50% 취득.
리스크·이슈
- 고객 집중: 매출이 현대차·기아 및 GM 등 소수 완성차 OEM에 의존 — 완성차 판매·단가 협상에 실적 연동.
- 환율 노출: 수출 비중이 높아 달러 강세는 마진에 우호적이나 원자재·물류비 상승으로 상쇄. 환율 5% 변동 민감도 공시.
- 북미 둔화·관세: 북미 매출 역성장, USMCA 원산지 대응 위해 멕시코 법인 신설.
- 해외 종속법인 손상 리스크(KAM에 SL Poland·삼립연태 손상평가 반복 등재).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제58기 한영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별도), SL POLAND Sp. z o.o. 손상평가(연결).
-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에스엘 |
| NPS 사업장명 | 에스엘주식회사성산공장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503852 |
| 법인등록번호 | 1701110000034 |
| 업종 | BIZ_NO미존재사업장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0.04.01 |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로67길 |
| 대표이사 | 이성엽, 정문호 |
| 웹사이트 | https://www.slworl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