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 KOSDAQ
요약
- 쏠리드는 통신 중계기·네트워크 장비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2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273만원(월 523만원)이다.
- 2025년 쏠리드의 매출 2,948억원, 영업이익 333억원, 순이익 36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948억 | 333억 | 364억 | 5,367억 | 1,833억 | 3,533억 |
| 2024 | 연결 | 3,311억 | 351억 | 462억 | 4,968억 | 1,740억 | 3,228억 |
| 2023 | 연결 | 3,214억 | 363억 | 409억 | 4,572억 | 1,842억 | 2,73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쏠리드(KOSDAQ 050890)는 이동통신 중계기·광전송장비·In-Building DAS(분산안테나시스템)와 Open RAN 기지국 장비를 만드는 통신장비 전문기업이다. 글로벌 DAS 시장에서 점유율 약 15.1%로 3위(2023년 기준)를 차지하는 과점 사업자이며, 매출의 88% 이상이 통신장비, 약 79%가 수출이다. FY2025 연결 매출은 2,948억으로 전년 3,311억 대비 약 -11% 역성장했고 영업이익도 333억(전년 351억)으로 소폭 감소했는데, 이는 통신사 5G CAPEX 둔화 국면을 반영한다. 다만 미국 AT&T 등의 Open RAN 대규모 투자와 고주파 5G 실내 커버리지 수요가 구조적 성장 모멘텀으로 거론되며, 증권가는 FY2026 매출이 다시 30%대 성장할 것으로 본다. 종속회사 쏠리드윈텍을 통한 국방통신(TICN·군용무전기·위성통신) 방산 사업도 안정적 한 축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948억 (FY24 3,311억, FY23 3,214억) — 약 -11% 역성장. 통신사 CAPEX 축소 기조 반영.
- 영업이익 333억 (FY24 351억, FY23 363억). 영업이익률 11.3%로 두 자릿수 유지.
- 당기순이익 364억 (FY24 462억). 전년 대비 감소는 영업외 기타이익·금융수익이 줄어든 영향(FY24엔 일회성 기타이익 125억).
- R&D(경상개발비 399억 포함) 매출 대비 비율 15.4%로 높은 편 — 기술집약형.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통신장비 부문 88.6%(2,613억) + 기타 11.4%. 수출 비중 약 79%. 지역적으로 북미(Carrier+Neutral Host)·유럽(영국·독일 법인 거점)·일본(N사·K사 중계기 공급)·국내로 분산. 핵심 제품군은 DAS, ICS/RF 중계기, WDM 전송장비, Open RAN 장비.
- 시장 포지션: 글로벌 In-Building DAS 시장 약 13.3억 달러(2025E) 규모, 상위 5개사가 72.6% 점유하는 과점 구조에서 쏠리드는 약 15.1%로 3위. 고주파 5G 실내 커버리지 수요가 구조적 성장 동인.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55.4%(매출총이익률 44.6%로 양호). 외주 생산 체제(자체 공장 가동률 개념 없음)로 원가의 54%가 원자재, 28.5%가 상품/제품. 판관비 583억 + 경상개발비 399억이 영업이익을 누르는 구조.
- 수익성 동인: 물량(통신사 CAPEX 사이클)이 톱라인을 좌우. 매출총이익률은 견조하나 R&D·판관비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은 11%대.
신사업 — Open RAN
- 네트워크 장비 기능 분리로 공급사 종속성을 해소하는 Open RAN을 전략 신사업으로 추진. 2020년 개발 착수, 2022년부터 상용 장비 매출.
- 미국 AT&T가 5년간 약 140억 달러를 투입해 2026년까지 무선 트래픽 70%를 Open RAN으로 전환 계획 — 직접 수혜 기대. 미국 현지법인이 2024년 미 연방정부 Open RAN 기술 과제에 선정.
- Open RAN 시장은 CAGR 약 42%로 2030년 약 302억 달러 전망.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정준(창업자·대표이사·이사회 의장) 8.37%, 특수관계인 포함 10.52%. 지분율이 낮은 오너 구조 — 행동주의·경영권 이슈에 상대적으로 노출.
- 각자 대표이사 정준·이승희(2025.03 선임). 이사회 사내이사 3명·사외이사 4명, 감사위원회·ESG위원회 운영.
- 주요 종속·관계회사: ㈜쏠리드윈텍(방산), SOLiD Gear(미국), SOLID GEAR PTE(싱가포르), 쏠리드인스파이어, 쏠리드엑스.
리스크·이슈
- CAPEX 사이클 의존: 매출이 글로벌 통신사 5G 투자 사이클에 직접 연동 — FY2025 역성장이 그 사례.
- 수출·환율 노출: 매출의 약 79%가 수출이라 환율 변동에 노출.
- 낮은 오너 지분율: 최대주주+특관 10.5%로 경영권 안정성 측면의 관찰 포인트.
- 국방 사업 의존도: 쏠리드윈텍 방산은 정부 발주 사업 일정에 좌우.
감사 의견
- 제28기(FY2025) 감사인 삼일회계법인(전기까지 예일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본문상 적정의견.
- 핵심감사사항(KAM): 현금창출단위 자산 손상검사(별도), 영업권 손상검사(연결).
기본정보
| 기업명 | 쏠리드 |
| NPS 사업장명 | (주)쏠리드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5817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603764 |
| 업종 |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 |
| 업종코드 | 322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9.02.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
| 대표이사 | 정준, 이승희 |
| 웹사이트 | https://www.soli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