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목록

쏘스뮤직 외감

르세라핌 소속 K-팝 기획사 (HYBE 자회사)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779억 131억 107억 476억 250억 227억
2024 별도 665억 92억 66억 365억 262억 103억
2023 별도 611억 120억 122억 268억 232억 36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HYBE의 80% 자회사이자 르세라핌(LE SSERAFIM) 소속 K-팝 기획사. 2025년 매출 779억(전년 대비 +17.2%), 영업이익 131억(+42.2%)으로 본격 흑자기조에 안착했다. 자본총계가 103억→227억으로 두 배 이상 늘며 부채비율 254% → 110%로 정상화됐고, HYBE 그룹 일본 유통(HYBE JAPAN) 의존 매출이 191억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한다. 매출의 절반 이상이 라이선스(405억)에서 발생하는 IP 레버리지형 사업모델이 뚜렷하다.

실적·성장

  • 매출액 779억 (전년 665억, +17.2%) — 글로벌 K-팝 사이클 흐름을 그대로 탐.
  • 영업이익 131억 (전년 92억, +42.2%) — 매출 증가폭 대비 이익 증가폭이 큰 영업레버리지 작동.
  • 당기순이익 107억 (전년 66억, +63%) — 직접외국납부세액 22억 등 해외세 부담은 있으나, 세액공제·감면 24억 인식으로 평균유효세율 18.5%(전기 30.0%)로 크게 떨어진 효과.
  • 부채비율 110.3% (전기 253.9%) — 차입금 104억→74억으로 축소되고 자본이 두 배로 늘면서 재무구조가 가파르게 개선됨.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사업부문 비중(2025년 기준, 779억 중) - 라이선스 405억(52%) — 소속 아티스트(르세라핌 등)의 음원·영상·초상·캐릭터 IP 활용권을 그룹사·외부 사업자에게 부여, 일시 수취 또는 판매기준 로열티. 매출의 절반 이상이 IP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K-팝 기획사 구조. - 재화매출 202억(26%) — 음반·MD 등. 전년 269억에서 오히려 감소(-25%), 라이선스·용역으로 매출믹스가 옮겨가는 모습. - 용역매출 173억(22%) — 출연·공연·팬클럽 멤버십. 전년 39억 → 173억으로 4배 이상 폭증, 르세라핌 월드투어급 활동 본격화 시사. - 지역별: 내수 324억(42%), 아시아 255억(33%, 일본 비중 큼), 북미 158억(20%), 기타 42억. 해외 매출 비중 약 58%.

비용 구조 (성격별): - 지급수수료 187억 — 가장 큰 비용 항목. 외부 프로듀서·작곡가·마케팅·플랫폼 수수료 등 — IP 사업 특성 반영. - 종업원급여 54억 + 매출원가/판관비 내 인건비 — 인적자원 의존도 높음. 정직원 5명(공시 기준)이지만 외주·프리랜서 의존 큼. - 외주가공비 등 79억 — 음반 제작·녹음·MV 외주. - 주식보상비용 17억 (전년 -1억) — HYBE 본사 RSU의 자회사 종업원 부여분이 본격 비용화. 임원 RSU 부여(3차 A·D·E형, 행사가 31.2만원) 영향. - 경상연구개발비 29억 (전년 20억) — 콘텐츠·IP 관련 R&D로 추정. - 영업레버리지: 매출 +17% 대비 영업이익 +42% — 고정비 구조에서 매출 확장이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짐.

자금·자본

  • 자본총계 227억 (전기 103억) — 이익잉여금 누적(미처분이익잉여금 200억)으로 빠르게 충당. 자본금은 1억 그대로(액면가 500원 × 20만주).
  • 단기차입금 74억 — 전액 HYBE JAPAN으로부터의 엔화대출(연 1.73%, 만기 2026.10). 그룹내 자금조달 구조.
  • 현금성자산 46억 + 예적금 90억 = 136억 유동성 보유.
  • 롯데캐피탈 차입금 약 1.5억 — HYBE 본사의 연대보증으로 조달.
  • 이익잉여금처분 없음 — 배당 미지급, 내부유보 지속.

주주·지배구조

  • 주식회사 하이브 80% + 기타 20%. HYBE의 핵심 자회사이자 그룹 멀티레이블 체제의 한 축.
  • HYBE에 대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넷마블, 두나무(쏘스뮤직의 손자단계 영향).
  • 등기임원 보상 26억 (전년 10억) — 주식기준보상 15억이 대부분, 일반 단기급여는 10억 수준.

특수관계자 거래

매출 779억 중 특수관계자 매출 314억(40.3%) — 그룹 의존도가 매우 높음. - HYBE JAPAN으로의 매출 191억(전체 매출의 25%) — 일본시장 유통이 그룹 자회사 경유로 이뤄지는 구조. - 지배기업 HYBE에 매출 69억 + 매입 110억 — 본사로부터 용역·콘텐츠 매입. - 위버스컴퍼니 매출 30억(팬 플랫폼). - HYBE America 매출 8억, 와이지플러스 매출 14억. - 보고기간 말 채권 138억 / 채무 139억 — 그룹내 미정산 규모 큼. 매출채권 증가(73억 → 172억) 상당 부분이 특수관계자 수취 지연. - 자금거래: HYBE에서 리스(용산 본사 건물) 제공받음, HYBE JAPAN 차입 28억 상환.

리스크·우발부채

  • 소송: 원고 4건 11.6억, 피고 1건 0.1억 — 회사는 영향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
  • 환율 노출: USD·JPY 매출 비중 큼. USD 10% 변동 시 세후이익 4.3억, JPY 10% 변동 시 6억 영향(주요 환위험은 JPY).
  • 아티스트 의존 리스크: 사실상 르세라핌 단일 아티스트 의존. 멤버 컨디션·계약·여론 이슈가 즉각 매출 변동성으로 이어짐.
  • 계속기업 우려·자본잠식 등 적신호 없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감사보고서일 2026.3.13).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 외감 대상 비상장사로 KAM 의무가 없거나 유의적 사항 부재.
  • 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사항 없음.

기본정보

기업명쏘스뮤직
NPS 사업장명주식회사쏘스뮤직
사업자번호(앞6자리)261811
법인등록번호1101115404514
업종매니저업
업종코드74991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4.05.01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대표이사김주영
웹사이트https://www.sourcemusic.com

뉴스

한국일보 2026.05.20

르세라핌 김채원, 컴백 앞두고 목 통증으로 활동 잠정 중단

JTBC 2026.05.20

르세라핌, 정규 2집 'PUREFLOW pt.1' 타이틀곡 'BOOMPALA' MV 티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