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외감
요약
-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소속 K-팝 기획사 (HYBE 자회사).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4명이다.
- 2025년 쏘스뮤직의 매출 779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순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779억 | 131억 | 107억 | 476억 | 250억 | 227억 |
| 2024 | 별도 | 665억 | 92억 | 66억 | 365억 | 262억 | 103억 |
| 2023 | 별도 | 611억 | 120억 | 122억 | 268억 | 232억 | 36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HYBE의 80% 자회사이자 르세라핌(LE SSERAFIM) 소속 K-팝 기획사. 2025년 매출 779억(전년 대비 +17.2%), 영업이익 131억(+42.2%)으로 본격 흑자기조에 안착했다. 자본총계가 103억→227억으로 두 배 이상 늘며 부채비율 254% → 110%로 정상화됐고, HYBE 그룹 일본 유통(HYBE JAPAN) 의존 매출이 191억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한다. 매출의 절반 이상이 라이선스(405억)에서 발생하는 IP 레버리지형 사업모델이 뚜렷하다.
실적·성장
- 매출액 779억 (전년 665억, +17.2%) — 글로벌 K-팝 사이클 흐름을 그대로 탐.
- 영업이익 131억 (전년 92억, +42.2%) — 매출 증가폭 대비 이익 증가폭이 큰 영업레버리지 작동.
- 당기순이익 107억 (전년 66억, +63%) — 직접외국납부세액 22억 등 해외세 부담은 있으나, 세액공제·감면 24억 인식으로 평균유효세율 18.5%(전기 30.0%)로 크게 떨어진 효과.
- 부채비율 110.3% (전기 253.9%) — 차입금 104억→74억으로 축소되고 자본이 두 배로 늘면서 재무구조가 가파르게 개선됨.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사업부문 비중(2025년 기준, 779억 중) - 라이선스 405억(52%) — 소속 아티스트(르세라핌 등)의 음원·영상·초상·캐릭터 IP 활용권을 그룹사·외부 사업자에게 부여, 일시 수취 또는 판매기준 로열티. 매출의 절반 이상이 IP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K-팝 기획사 구조. - 재화매출 202억(26%) — 음반·MD 등. 전년 269억에서 오히려 감소(-25%), 라이선스·용역으로 매출믹스가 옮겨가는 모습. - 용역매출 173억(22%) — 출연·공연·팬클럽 멤버십. 전년 39억 → 173억으로 4배 이상 폭증, 르세라핌 월드투어급 활동 본격화 시사. - 지역별: 내수 324억(42%), 아시아 255억(33%, 일본 비중 큼), 북미 158억(20%), 기타 42억. 해외 매출 비중 약 58%.
비용 구조 (성격별): - 지급수수료 187억 — 가장 큰 비용 항목. 외부 프로듀서·작곡가·마케팅·플랫폼 수수료 등 — IP 사업 특성 반영. - 종업원급여 54억 + 매출원가/판관비 내 인건비 — 인적자원 의존도 높음. 정직원 5명(공시 기준)이지만 외주·프리랜서 의존 큼. - 외주가공비 등 79억 — 음반 제작·녹음·MV 외주. - 주식보상비용 17억 (전년 -1억) — HYBE 본사 RSU의 자회사 종업원 부여분이 본격 비용화. 임원 RSU 부여(3차 A·D·E형, 행사가 31.2만원) 영향. - 경상연구개발비 29억 (전년 20억) — 콘텐츠·IP 관련 R&D로 추정. - 영업레버리지: 매출 +17% 대비 영업이익 +42% — 고정비 구조에서 매출 확장이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짐.
자금·자본
- 자본총계 227억 (전기 103억) — 이익잉여금 누적(미처분이익잉여금 200억)으로 빠르게 충당. 자본금은 1억 그대로(액면가 500원 × 20만주).
- 단기차입금 74억 — 전액 HYBE JAPAN으로부터의 엔화대출(연 1.73%, 만기 2026.10). 그룹내 자금조달 구조.
- 현금성자산 46억 + 예적금 90억 = 136억 유동성 보유.
- 롯데캐피탈 차입금 약 1.5억 — HYBE 본사의 연대보증으로 조달.
- 이익잉여금처분 없음 — 배당 미지급, 내부유보 지속.
주주·지배구조
- 주식회사 하이브 80% + 기타 20%. HYBE의 핵심 자회사이자 그룹 멀티레이블 체제의 한 축.
- HYBE에 대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 넷마블, 두나무(쏘스뮤직의 손자단계 영향).
- 등기임원 보상 26억 (전년 10억) — 주식기준보상 15억이 대부분, 일반 단기급여는 10억 수준.
특수관계자 거래
매출 779억 중 특수관계자 매출 314억(40.3%) — 그룹 의존도가 매우 높음. - HYBE JAPAN으로의 매출 191억(전체 매출의 25%) — 일본시장 유통이 그룹 자회사 경유로 이뤄지는 구조. - 지배기업 HYBE에 매출 69억 + 매입 110억 — 본사로부터 용역·콘텐츠 매입. - 위버스컴퍼니 매출 30억(팬 플랫폼). - HYBE America 매출 8억, 와이지플러스 매출 14억. - 보고기간 말 채권 138억 / 채무 139억 — 그룹내 미정산 규모 큼. 매출채권 증가(73억 → 172억) 상당 부분이 특수관계자 수취 지연. - 자금거래: HYBE에서 리스(용산 본사 건물) 제공받음, HYBE JAPAN 차입 28억 상환.
리스크·우발부채
- 소송: 원고 4건 11.6억, 피고 1건 0.1억 — 회사는 영향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
- 환율 노출: USD·JPY 매출 비중 큼. USD 10% 변동 시 세후이익 4.3억, JPY 10% 변동 시 6억 영향(주요 환위험은 JPY).
- 아티스트 의존 리스크: 사실상 르세라핌 단일 아티스트 의존. 멤버 컨디션·계약·여론 이슈가 즉각 매출 변동성으로 이어짐.
- 계속기업 우려·자본잠식 등 적신호 없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감사보고서일 2026.3.13).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 외감 대상 비상장사로 KAM 의무가 없거나 유의적 사항 부재.
- 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쏘스뮤직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쏘스뮤직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61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404514 |
| 업종 | 매니저업 |
| 업종코드 | 74991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4.05.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
| 대표이사 | 김주영 |
| 웹사이트 | https://www.sourcemusi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