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 KOSDAQ
요약
- 에스티큐브는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9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689만원(월 474만원)입니다.
- 2025년 에스티큐브의 매출 70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순이익 -2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에스티큐브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에스티큐브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에스티큐브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에스티큐브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에스티큐브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70억 | -235억 | -218억 | 902억 | 181억 | 721억 |
| 2024 | 연결 | 113억 | -226억 | -214억 | 1,119억 | 176억 | 943억 |
| 2023 | 연결 | 58억 | -260억 | -245억 | 460억 | 106억 | 353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에스티큐브는 세계 최초로 발굴한 면역관문 단백질 BTN1A1을 표적하는 First-in-class 항체 항암제 '넬마스토바트(Nelmastobart)' 단일 파이프라인에 사실상 모든 가치가 걸린 코스닥 신약개발 바이오다. 화장품(자사 브랜드 씨널스)·산업용 렌즈모듈 유통에서 연 70억원 매출이 나오지만 이는 운영 보조에 가깝고, 회사 본질은 매출의 1.6배(연결 기준 R&D/매출 160%)를 임상에 쏟아붓는 적자 R&D 기업이다. 2025년 영업손실 235억, 순손실 218억으로 만성 적자가 이어지나, 무차입 구조와 2024년 대규모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본(자본총계 721억)으로 버티는 중. 임상 전략을 소세포폐암에서 비소세포폐암으로 전환(IND 자진취하 후 2상 직접 진입)하고 대장암 2상에서 의미 있는 중간 데이터를 내며, 다국적 제약사 대상 기술이전(L/O)을 최종 목표로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액: 58억(2023) → 113억(2024) → 70억(2025). 유통(화장품·IT) 사업 변동에 따라 출렁이며, 2025년은 IT 렌즈모듈 매입이 급감(681억→4.5억 수입)하며 외형 축소.
- 영업손실: -260억(2023) → -226억(2024) → -235억(2025). 매출원가보다 판관비(R&D·임상비 포함 253억)가 압도적.
- 순손실: -245억 → -214억 → -218억. 법인세 부담 없음(누적결손).
- 본업은 신약 R&D이므로 매출·손익보다 파이프라인 진척과 현금소진율(burn)이 핵심 지표.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2025, 연결 70억): 화장품 자사제품(씨널스) 25억(36.5%) + 화장품 상품유통 39억(55.2%) + 산업용 렌즈모듈 6억(8.3%). 화장품이 매출의 약 92%. 씨널스는 올리브영·롯데면세점 입점, 일본·대만 수출 확대 중.
- 바이오부문 매출은 사실상 0 — 넬마스토바트는 아직 임상 단계로 라이선스/기술매각 수익 미발생.
- 비용 구조: 판관비 253억 중 핵심은 연구개발비. 연결 R&D 112억(매출 대비 160%), 별도 R&D 77억(별도 매출 대비 110%). 매출원가율은 유통 사업 특성상 74% 수준이나 절대 규모가 작아 손익 영향은 미미.
- 수익성 변화 원인: 본질적으로 임상비 지출에 좌우. 적응증 전환(SCLC→NSCLC)·대장암 2상 진입으로 R&D 강도 유지.
자금·자본
- 무차입 경영(변동이자부 차입금 없음). 신용평가 미해당.
- 2024년 8월 면역항암제 임상비·운영자금 목적 대규모 증자(주주우선공모 1,850만주 + 제3자배정 277만주)로 자본금 231억→340억 확충. 발행주식 약 4,628만→6,798만주로 희석.
- 2025년 자본총계 721억(2024년 943억에서 손실 누적으로 감소). 추가 자금조달(2025년 유상증자 등) 없이는 임상 지속에 재원 압박 가능.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에스티큐브앤컴퍼니 4.08%. 특수관계인 포함 합산 7.36%로 지분율이 매우 낮음 — 적대적 M&A·경영권 분쟁 노출이 상대적으로 큰 구조.
- 2024년 10월 최대주주가 (주)바이오메디칼홀딩스 외 1 → (주)에스티큐브앤컴퍼니 외 5로 변경.
- 에스티큐브앤컴퍼니의 최대출자자는 (주)에스티사이언스(85.44%), 대표 정현진(에스티큐브 대표이사 겸임).
- 자기주식 5만주(0.07%).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핵심 IP 의존 구조: 넬마스토바트(hSTC810) 특허권은 회사가 아니라 관계회사 (주)에스티큐브앤컴퍼니와 미국 텍사스대(UT System)가 보유. 에스티큐브는 위탁개발 주체.
- 상업화 시 에스티큐브앤컴퍼니가 로열티 포함 계약 총액의 45%를 에스티큐브에 지급, 특허비용은 50:50 공동부담 구조 — 핵심 자산이 외부(특수관계사)에 있어 향후 L/O 수익 배분 구조에 유의 필요.
- 미국 자회사 STCube Pharmaceuticals, Inc.(연결 종속기업 1개)가 미국 임상·연구 수행.
리스크·이슈
- 단일 파이프라인 집중 리스크: 넬마스토바트 임상 성패가 곧 회사 가치. 단일군(single-arm) 2상이라 허가용 자료로는 한계, 추가 확증 임상 필요.
- 지속 적자·자금소진: 매년 200억대 손실, 매출로 임상비 충당 불가 → 반복적 증자 의존. 주주가치 희석 위험.
- 핵심 IP 외부 보유: 특허권이 관계사·UT System 소유로, 기술이전 협상 시 수익 귀속·통제권 제약 가능.
- 낮은 최대주주 지분(7.4%): 경영권 안정성 취약.
감사 의견
- 별도·연결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제37기). 감사인 매년 교체(35기 이촌→36기 대성삼경→37기 삼일).
- KAM: '수익인식 발생사실'(유통 매출 인식) —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은 명시되지 않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에스티큐브 |
| NPS 사업장명 | (주)에스티큐브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0812 |
| 법인등록번호 | 1243110025472 |
| 업종 |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
| 업종코드 | 322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9.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
| 대표이사 | 정현진 |
| 웹사이트 | https://www.stcub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