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하이텍 KOSDAQ
요약
- 성일하이텍은 폐배터리 리사이클(메탈 회수).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0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497만원(월 458만원)이다.
- 2025년 성일하이텍의 매출 1,946억원, 영업이익 -545억원, 순이익 -805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65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2026년 4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946억 | -545억 | -805억 | 7,207억 | 5,666억 | 1,541억 |
| 2024 | 연결 | 1,362억 | -714억 | -1,125억 | 6,795억 | 4,547억 | 2,248억 |
| 2023 | 연결 | 2,474억 | -83억 | 252억 | 5,751억 | 2,509억 | 3,24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성일하이텍(코스닥 365340)은 국내 유일의 폐배터리(2차전지) 리사이클링 일괄공정 보유 기업으로, 군산 새만금 설비에서 폐배터리·스크랩으로부터 황산코발트·황산니켈·탄산리튬 등 양극재 기초소재를 회수한다. 리튬·니켈·코발트 메탈 가격 급락 사이클이 직격하며 FY2024~2025 2년 연속 대규모 적자에 빠졌다 — FY2025 매출 1,946억(전년 대비 +43% 회복했으나 FY2023 2,474억엔 못 미침), 영업손실 545억, 당기순손실 805억. 매출원가가 매출을 초과(원가율 116%)하는 구조적 마진 붕괴가 핵심 문제다. 부채비율은 1년 만에 202%→368%로 급등했고, 자본총계도 2,248억→1,541억으로 감소했다. 그럼에도 메탈 시세 회복·새만금 가동률 상승으로 흑자전환 신호가 나오고, 2026년 4월 450억 제3자배정 유증(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참여)으로 운전자본을 보강했다. EU 배터리법(CRMA·배터리 여권)·미국 IRA(FEOC) 등 규제 강화가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근거다.
실적·성장 (연결, 억원)
- 매출 1,946억 (FY24 1,362억 → +42.9%; FY23 2,474억) — 수출 비중이 23%→48%로 급증(해외 거점 확대).
- 영업손실 545억 (FY24 영업손실 714억 → 손실 폭 축소; FY23 영업손실 83억)
- 당기순손실 805억 (FY24 순손실 1,125억) — 2년 연속 적자. 지배주주 순손실 776억.
- 적자 원인은 본업 마진: 메탈 가격 하락기에 고가에 매입한 원료 재고와 판가 하락이 겹침. FY2024엔 법인세비용 환입 소멸까지 더해 순손실이 컸음.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제품: 2차전지 소재(황산코발트·황산니켈·황산망간·탄산리튬) — FY2025 제품매출 1,491억(소재)+276억(산업용 전해니켈·전해구리). 주력 코발트·니켈 제품은 삼성물산과 독점 판매계약.
- 원료 조달: 셀 제조사 공정 스크랩 + 사용 후 배터리 + 블랙파우더. FY2025 원재료 매입 배터리파우더 584억(52%)·배터리스크랩 등 545억(48%). 헝가리·말레이시아·인도 종속기업이 현지 전처리로 블랙파우더를 제조해 본사에 공급하는 Closed-Loop 구조.
- 비용·수익성 붕괴: 매출원가 2,257억 > 매출 1,946억 → 매출총손실 311억(원가율 116%). 메탈 시세 변동에 원료가가 연동되는데, 가격 하락기에 재고평가손실·역마진이 발생. 판관비 234억(전년 343억서 축소). 금융비용 303억으로 금융수익 161억을 크게 상회 — 차입·전환사채 이자 부담. 손익은 본업 원가율(메탈 사이클)에 절대적으로 종속.
- 시장: SNE리서치 기준 글로벌 리사이클링 시장 2026년 22조→2030년 70조→2040년 230조 전망(CAGR 24~30%). NCM이 매출의 50%+ 핵심 수익원, LFP는 고성장하나 경제성 확보가 과제. 성일하이텍은 연내 군산에 연 500톤 LFP 재활용 파일럿 라인 구축 추진.
자금·자본
- 자본금 61억(보통주). 부채비율 367.6%(전기 202.3%) — 적자 누적으로 자본 잠식 방향. 자본총계 1,541억(전기 2,248억).
- 차입금 4,355억 + 전환사채(제4·5회) — 변동금리부 차입 2,497억으로 금리 노출 큼. 제4·5회 CB 전환권·풋옵션 관련 파생상품부채 406억 인식.
- 2026.4 제3자배정 유증 450억(디케이피-KAI 신기술투자조합, 발행가 69,400원, 납입 5/8) — 운영자금(폐배터리·블랙매스 원재료 매입)으로 3년간 연 150억씩 사용.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출자자로 참여.
- R&D는 매출의 0.55%(별도 10억) 수준이나, 정부 과제 다수 수행(LFP 재활용·로봇 해체 등). 국내외 특허 등록 28건·출원 11건.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이강명 회장(대표이사) 19.04%, 이경열 13.03%, 삼성SDI 8.57%(3대주주, 최대 고객사이자 전략적 주주). 특수관계인 합산 32.25%. 소액주주 78,507명이 49.35% 보유 — 오버행/유통주식 비중 큼.
- 2017년 성일하이메탈에서 인적분할로 설립, 2022.7 코스닥 상장. 감사인 FY2025부터 삼정→서현회계법인으로 교체.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회사 자금 지원: 최대주주 이강명·주요주주 이경열이 종속회사 지엠텍(타법인 주식취득)·에스이머티리얼즈(CB 인수)에 자금 대여 시 회사 주식을 담보 제공. 이강명·이경열은 2025.10 성일하이텍 제4회 CB를 각 30억·20억 직접 인수(전환가능 7.3만·4.8만주) — 대주주가 회사 CB 인수로 자금을 보태는 구조.
- 코발트·니켈 제품 판매는 삼성물산 독점 채널을 경유.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서현회계법인, 별도·연결 / FY2025).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별도)·현금창출단위 손상평가(연결) — 적자·해외법인 투자 회수가능성이 초점. 당기 중 현금창출단위 손상 12억을 기타비용 인식.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2026.04 | 450억 | - | 디케이피-KAI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
| Pre-IPO | 2019.05 | 200억 | - | BNW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
기본정보
| 기업명 | 성일하이텍 |
| NPS 사업장명 | 성일하이텍(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520880 |
| 법인등록번호 | 2111110049793 |
| 업종 | 기타 비철금속 제련, 정련 및 합금 제조업 |
| 업종코드 | 2721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7.04.01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산단로 |
| 대표이사 | 이강명 |
| 웹사이트 | https://www.sungeelh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