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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KOSDAQ

필름콘덴서·전원장치(SMPS) 제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316억 76억 910억 5,811억 3,271억 2,540억
2024 연결 2,073억 63억 81억 3,673억 2,239억 1,435억
2023 연결 2,081억 259억 176억 2,699억 1,678억 1,021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50년 된 필름콘덴서·SMPS 제조사가 2025년 들어 공격적 M&A 플랫폼으로 변모 중. 한 해에 종속회사가 9개에서 16개로 늘었고(제이케이아이(반도체장비)·구수중전기·진성산업(창호) 등 인수), CB·BW를 잇따라 발행해 인수 자금을 조달했다.
  • 본업(별도)은 매출 -28%, 영업이익 5억원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된 반면, 연결 당기순이익은 910억원으로 폭증 — 영업이 아니라 1,381억원의 금융수익(평가이익 중심)이 만든 숫자다. 기본 EPS는 1,343원인데 희석 EPS는 -16원으로, 메자닌 잠재 희석이 그만큼 크다는 뜻.
  • 주가는 2025년 7월 1,100원대에서 12월 최고 9,410원까지 급등(거래량 폭증). 오너 박성재 일가의 지배력은 3자배정 유증으로 55%까지 확대됐다.

실적·성장

  • 연결: 매출 2,316억(+11.7%), 영업이익 75.5억(+19.6%), 당기순이익 910억(전년 80.8억의 11배). 순이익 폭증은 금융수익 1,381억(전년 137억)이 원인이며 법인세비용도 263억으로 급증.
  • 별도(본업): 매출 816억(전년 1,131억, -27.9%; 2023년 1,559억에서 2년 연속 급감), 영업이익 5.1억(전년 26.1억, 2023년 264억) — 본업 수익력이 사실상 소멸 수준.
  • 연결-별도 매출 격차(1,500억)는 2025년 신규 편입 자회사들의 기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별도 매출 구성: PSU(전원공급장치) 66.3%, 필름콘덴서 31.2%, 증착필름 2.5%. 파워사업부 매출 552억(수출 209억+내수 342억), 필름콘덴서사업부 262억. 콘덴서는 내수가 38억→87억으로 늘며 선방했으나 파워는 수출(331억→209억)이 무너졌다.
  • 주요 고객: 삼성전자·솔루엠·경동나비엔·신도리코·HP, 해외 SHARP·TOSHIBA·FOXCONN·Delta 등. 셋톱박스용 SMPS 국내 1위 이력, D-TV용 필름콘덴서 국내 점유율 70% 이상 주장. 생산은 중국 주해·위해, 베트남 하노이 자회사 유상사급 체제.
  • 연결 손익: 매출원가율 80.9%, 판관비 367억(전년 297억, +24%)으로 영업이익률 3.3%에 그침. 별도 영업이익률 0.6%.
  • 순이익의 실체: 영업이익 75.5억 vs 금융수익 1,381억 — 본업과 무관한 평가·처분이익이 손익을 지배. 본업 부진 + 금융이익이라는 비대칭 구조.
  • 가동률: SMPS 66.7%, 필름콘덴서 78.9%. R&D는 13.2억(매출의 1.62%)으로 소규모.

자금·자본

  • 2025년 한 해에만 16회 CB 120억, 17회 CB 50억(8월), 18회 CB 500억, 19회 BW 300억(12월, 스펙트라제일차 등) 발행 — 누적 메자닌 한도도 정관 변경으로 회당 300억→1,000억으로 확대. 2024년에는 14회 BW 110억, 15회 사모사채 65억.
  • 주식수는 2024년 7.6백만주, 2025년 9.9백만주 증가해 총 70.9백만주(자본금 355억). 희석 EPS 음수가 시사하듯 전환·행사 대기 물량이 막대.
  • 연결 부채총계 3,271억(전년 2,239억), 부채비율 117%. 미할인 기준 차입부채 1,978억 중 1,845억이 1년 이내 만기 — 단기 차환 의존도가 매우 높다. 신용등급 B+(이크레더블).
  • 2025년 이사회는 본업과 무관한 투자·대여 결의가 빼곡: 케이피씨 사모사채 100억, 에이스옵티칼 150억 대여, 여수 죽림지구 부동산 개발 40억, 다수의 벤처·신기술조합 출자, 최대주주 서룡전자와의 금전소비대차(10억·56억·53억) 등.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서룡전자㈜ 38.35%(대표이사 박성재가 100% 소유) + 특수관계인 합계 55.12%. 2025년 4월 제3자배정 유증으로 서룡전자 지분이 28.3%→38.4%로 확대.
  •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박성재·박현남)+사외이사 1명(유봉규, 산업은행 출신)뿐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 없음, 상근감사 1인 — 조 단위 자산으로 불어난 그룹 규모 대비 매우 얇은 거버넌스.
  • 소액주주 16,437명이 39.4% 보유. 주가는 2025년 7월 1,085원 → 12월 최고 9,410원, 12월 월간 거래량 8,933만주로 폭증.

리스크·이슈

  • 메자닌 오버행: 희석 EPS -16원이 보여주듯 CB·BW 전환 시 대규모 물량 출회 가능성.
  • 단기 유동성: 1년 내 만기 차입 1,845억 vs 현금 296억(연결). 차환 실패 시 압박 큼.
  • 본업 공동화: 별도 영업이익 5억 수준에서 순이익을 금융 평가이익에 의존 — 평가이익은 주가·시장 변동에 따라 역회전 가능.
  • 베트남 하노이법인 부진(KAM 대상), 환위험(외화자산 846억/부채 773억), 최대주주·계열사와의 자금거래 빈번.

감사 의견

  • 별도·연결 모두 이촌회계법인 적정의견. KAM은 하노이성호전자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별도) 및 하노이 부문 현금창출단위 손상평가(연결) — 실적 부진으로 손상 징후가 인정된 상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적정.

기본정보

기업명성호전자
NPS 사업장명성호전자(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19810
법인등록번호1101110145860
업종전자코일, 변성기 및 기타 전자 유도자 제조업
업종코드3110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대표이사박성재
웹사이트https://www.sungh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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