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KOSDAQ
요약
- 성호전자는 필름콘덴서·전원장치(SMPS)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8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887만원(월 407만원)이다.
- 2025년 성호전자의 매출 2,316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순이익 91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316억 | 76억 | 910억 | 5,811억 | 3,271억 | 2,540억 |
| 2024 | 연결 | 2,073억 | 63억 | 81억 | 3,673억 | 2,239억 | 1,435억 |
| 2023 | 연결 | 2,081억 | 259억 | 176억 | 2,699억 | 1,678억 | 1,02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50년 된 필름콘덴서·SMPS 제조사가 2025년 들어 공격적 M&A 플랫폼으로 변모 중. 한 해에 종속회사가 9개에서 16개로 늘었고(제이케이아이(반도체장비)·구수중전기·진성산업(창호) 등 인수), CB·BW를 잇따라 발행해 인수 자금을 조달했다.
- 본업(별도)은 매출 -28%, 영업이익 5억원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된 반면, 연결 당기순이익은 910억원으로 폭증 — 영업이 아니라 1,381억원의 금융수익(평가이익 중심)이 만든 숫자다. 기본 EPS는 1,343원인데 희석 EPS는 -16원으로, 메자닌 잠재 희석이 그만큼 크다는 뜻.
- 주가는 2025년 7월 1,100원대에서 12월 최고 9,410원까지 급등(거래량 폭증). 오너 박성재 일가의 지배력은 3자배정 유증으로 55%까지 확대됐다.
실적·성장
- 연결: 매출 2,316억(+11.7%), 영업이익 75.5억(+19.6%), 당기순이익 910억(전년 80.8억의 11배). 순이익 폭증은 금융수익 1,381억(전년 137억)이 원인이며 법인세비용도 263억으로 급증.
- 별도(본업): 매출 816억(전년 1,131억, -27.9%; 2023년 1,559억에서 2년 연속 급감), 영업이익 5.1억(전년 26.1억, 2023년 264억) — 본업 수익력이 사실상 소멸 수준.
- 연결-별도 매출 격차(1,500억)는 2025년 신규 편입 자회사들의 기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별도 매출 구성: PSU(전원공급장치) 66.3%, 필름콘덴서 31.2%, 증착필름 2.5%. 파워사업부 매출 552억(수출 209억+내수 342억), 필름콘덴서사업부 262억. 콘덴서는 내수가 38억→87억으로 늘며 선방했으나 파워는 수출(331억→209억)이 무너졌다.
- 주요 고객: 삼성전자·솔루엠·경동나비엔·신도리코·HP, 해외 SHARP·TOSHIBA·FOXCONN·Delta 등. 셋톱박스용 SMPS 국내 1위 이력, D-TV용 필름콘덴서 국내 점유율 70% 이상 주장. 생산은 중국 주해·위해, 베트남 하노이 자회사 유상사급 체제.
- 연결 손익: 매출원가율 80.9%, 판관비 367억(전년 297억, +24%)으로 영업이익률 3.3%에 그침. 별도 영업이익률 0.6%.
- 순이익의 실체: 영업이익 75.5억 vs 금융수익 1,381억 — 본업과 무관한 평가·처분이익이 손익을 지배. 본업 부진 + 금융이익이라는 비대칭 구조.
- 가동률: SMPS 66.7%, 필름콘덴서 78.9%. R&D는 13.2억(매출의 1.62%)으로 소규모.
자금·자본
- 2025년 한 해에만 16회 CB 120억, 17회 CB 50억(8월), 18회 CB 500억, 19회 BW 300억(12월, 스펙트라제일차 등) 발행 — 누적 메자닌 한도도 정관 변경으로 회당 300억→1,000억으로 확대. 2024년에는 14회 BW 110억, 15회 사모사채 65억.
- 주식수는 2024년 7.6백만주, 2025년 9.9백만주 증가해 총 70.9백만주(자본금 355억). 희석 EPS 음수가 시사하듯 전환·행사 대기 물량이 막대.
- 연결 부채총계 3,271억(전년 2,239억), 부채비율 117%. 미할인 기준 차입부채 1,978억 중 1,845억이 1년 이내 만기 — 단기 차환 의존도가 매우 높다. 신용등급 B+(이크레더블).
- 2025년 이사회는 본업과 무관한 투자·대여 결의가 빼곡: 케이피씨 사모사채 100억, 에이스옵티칼 150억 대여, 여수 죽림지구 부동산 개발 40억, 다수의 벤처·신기술조합 출자, 최대주주 서룡전자와의 금전소비대차(10억·56억·53억) 등.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서룡전자㈜ 38.35%(대표이사 박성재가 100% 소유) + 특수관계인 합계 55.12%. 2025년 4월 제3자배정 유증으로 서룡전자 지분이 28.3%→38.4%로 확대.
-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박성재·박현남)+사외이사 1명(유봉규, 산업은행 출신)뿐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 없음, 상근감사 1인 — 조 단위 자산으로 불어난 그룹 규모 대비 매우 얇은 거버넌스.
- 소액주주 16,437명이 39.4% 보유. 주가는 2025년 7월 1,085원 → 12월 최고 9,410원, 12월 월간 거래량 8,933만주로 폭증.
리스크·이슈
- 메자닌 오버행: 희석 EPS -16원이 보여주듯 CB·BW 전환 시 대규모 물량 출회 가능성.
- 단기 유동성: 1년 내 만기 차입 1,845억 vs 현금 296억(연결). 차환 실패 시 압박 큼.
- 본업 공동화: 별도 영업이익 5억 수준에서 순이익을 금융 평가이익에 의존 — 평가이익은 주가·시장 변동에 따라 역회전 가능.
- 베트남 하노이법인 부진(KAM 대상), 환위험(외화자산 846억/부채 773억), 최대주주·계열사와의 자금거래 빈번.
감사 의견
- 별도·연결 모두 이촌회계법인 적정의견. KAM은 하노이성호전자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별도) 및 하노이 부문 현금창출단위 손상평가(연결) — 실적 부진으로 손상 징후가 인정된 상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성호전자 |
| NPS 사업장명 | 성호전자(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981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145860 |
| 업종 | 전자코일, 변성기 및 기타 전자 유도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110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
| 대표이사 | 박성재 |
| 웹사이트 | https://www.sungh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