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KOSDAQ
요약
- 선익시스템은 OLED 증착장비 제조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79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239만원(월 520만원)입니다.
- 2025년 선익시스템의 매출 5,158억원, 영업이익 1,115억원, 순이익 96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선익시스템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선익시스템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선익시스템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선익시스템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선익시스템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158억 | 1,115억 | 965억 | 3,656억 | 2,218억 | 1,438억 |
| 2024 | 연결 | 1,129억 | 79억 | -281억 | 3,029억 | 2,565억 | 464억 |
| 2023 | 연결 | 624억 | -41억 | -92억 | 1,348억 | 639억 | 70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선익시스템(KOSDAQ 171090)은 OLED 진공증착장비 전문기업으로, FY2025에 8.6세대 대형 OLED 장비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폭발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 연결 매출은 1,129억 → 5,158억으로 +357% 급증, 2년 연속 영업적자(FY2023)·금융원가 폭탄(FY2024)에서 벗어나 영업이익 1,115억(영업이익률 21.6%)·당기순이익 965억의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매출의 89%가 8.6G·마이크로OLED 수출(주로 중국 BOE 등 패널사 capex)이라, 실적은 전형적인 수주·납기 사이클에 좌우되는 구조다. 부채비율은 552% → 154%로 급격히 개선됐고, 차세대 동력으로 XR용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디스플레이 증착장비를 키우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5,158억 (FY24 1,129억, FY23 624억) — 8.6세대 대형 증착장비 매출 인식 본격화로 +357%.
- 영업이익 1,115억 (FY24 79억, FY23 -41억) — 흑자 폭발. 영업이익률 21.6%.
- 당기순이익 965억 (FY24 -281억, FY23 -92억). 전년 적자는 영업외 금융원가 564억(파생상품거래손실 460억 등)이 주범이었고, FY25엔 파생거래이익 44억으로 반전.
- 수주잔고 약 960억(FY2025말 기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전량 OLED 증착장비 사업. 증착장비 수출 4,602억(89.2%) + 국내 498억(9.7%) + 부품·A/S 58억(1.1%). 수출 비중이 FY23 57.7% → FY25 89.5%로 급등, 해외(특히 중국 패널사) 의존도가 절대적. 주문생산 방식이라 단가·물량을 공개하지 않음.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73.7%(매출총이익률 26.3%). 원가의 53%가 외주가공비(946억)로, 외주 의존형 조립 제조. 판관비는 239억으로 매출 급증에도 거의 고정(FY24 179억) →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 R&D비 87억(매출 대비 1.68%, 매출 급증으로 비율은 하락).
- 수익성 동인: 물량(대형 8.6G 장비 인식) + 영업레버리지가 핵심. 사이클 산업 특성상 패널사 OLED capex 사이클의 상승 국면에 진입한 상태.
자금·자본
- 자본금 48억(보통주 9,561,504주, 액면 500원). FY25말 자기주식 739,004주(7.73%) 보유.
- 메자닌: 전환사채(CB) 244억, 교환사채(EB) 173억 outstanding. 차입금 626억(전년 366억). EB 교환대상 자기주식 263,983주는 2026년 2월 사채권자 교환권 행사로 대부분 처분됨.
- 신용등급 BB+(나이스디앤비, 2025.04). 2025년 일억불 수출의 탑 수상, 주당 1,000원 현금배당 결정.
- 자기주식 처분 재원을 페로브스카이트 증착설비 신기술 도입·파일럿·공급망 확보 등 신사업 투자에 활용 계획.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동아엘텍 47.13% (동아엘텍 자체 최대주주는 박재규 14.83%, 박재규는 선익시스템 각자대표 겸임). 사실상 동아엘텍 그룹 계열사.
- 각자 대표이사 체제: 박재규·김혜동. 사내이사 박진균.
- 종속회사: SUNIC SYSTEM(CHENGDU)(당기 신규 설립), 프라임엔지니어링, 디에이밸류업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등.
리스크·이슈
- 수주 사이클·고객 집중: 매출의 89%가 수출, 특히 중국 패널사(BOE 등) OLED/OLEDoS capex에 직접 노출. 패널사 투자 둔화 시 실적 변동성 큼.
- 환율: USD 매출채권·현금 비중 높음. 환율 5% 변동 시 세전이익 약 136억 영향. 삼성선물과 환헤지 선물약정 운용.
- 재무 레버리지: 부채비율은 개선됐으나 CB·EB·차입금 등 메자닌·차입 비중 존재.
- 신사업 불확실성: 페로브스카이트·OLEDoS는 성장 기대주이나 상용화·양산 투자 시점은 고객사 결정에 종속.
감사 의견
- 동성회계법인 적정의견 (별도·연결 모두). 전기까지는 삼정회계법인.
- 핵심감사사항(KAM): 제품매출의 기간귀속 (장비 수주·납품 인식 시점).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선익시스템 |
| NPS 사업장명 | 선익시스템(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5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700555 |
| 업종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1.02.05 |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산업로155번길 |
| 대표이사 | 박재규, 김혜동 |
| 웹사이트 | https://www.suni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