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KOSDAQ
요약
- 선익시스템은 OLED 증착장비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65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231만원(월 436만원)이다.
- 2025년 선익시스템의 매출 5,158억원, 영업이익 1,115억원, 순이익 96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158억 | 1,115억 | 965억 | 3,656억 | 2,218억 | 1,438억 |
| 2024 | 연결 | 1,129억 | 79억 | -281억 | 3,029억 | 2,565억 | 464억 |
| 2023 | 연결 | 624억 | -41억 | -92억 | 1,348억 | 639억 | 70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선익시스템(KOSDAQ 171090)은 OLED 진공증착장비 전문기업으로, FY2025에 8.6세대 대형 OLED 장비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폭발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 연결 매출은 1,129억 → 5,158억으로 +357% 급증, 2년 연속 영업적자(FY2023)·금융원가 폭탄(FY2024)에서 벗어나 영업이익 1,115억(영업이익률 21.6%)·당기순이익 965억의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매출의 89%가 8.6G·마이크로OLED 수출(주로 중국 BOE 등 패널사 capex)이라, 실적은 전형적인 수주·납기 사이클에 좌우되는 구조다. 부채비율은 552% → 154%로 급격히 개선됐고, 차세대 동력으로 XR용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디스플레이 증착장비를 키우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5,158억 (FY24 1,129억, FY23 624억) — 8.6세대 대형 증착장비 매출 인식 본격화로 +357%.
- 영업이익 1,115억 (FY24 79억, FY23 -41억) — 흑자 폭발. 영업이익률 21.6%.
- 당기순이익 965억 (FY24 -281억, FY23 -92억). 전년 적자는 영업외 금융원가 564억(파생상품거래손실 460억 등)이 주범이었고, FY25엔 파생거래이익 44억으로 반전.
- 수주잔고 약 960억(FY2025말 기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전량 OLED 증착장비 사업. 증착장비 수출 4,602억(89.2%) + 국내 498억(9.7%) + 부품·A/S 58억(1.1%). 수출 비중이 FY23 57.7% → FY25 89.5%로 급등, 해외(특히 중국 패널사) 의존도가 절대적. 주문생산 방식이라 단가·물량을 공개하지 않음.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73.7%(매출총이익률 26.3%). 원가의 53%가 외주가공비(946억)로, 외주 의존형 조립 제조. 판관비는 239억으로 매출 급증에도 거의 고정(FY24 179억) →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 R&D비 87억(매출 대비 1.68%, 매출 급증으로 비율은 하락).
- 수익성 동인: 물량(대형 8.6G 장비 인식) + 영업레버리지가 핵심. 사이클 산업 특성상 패널사 OLED capex 사이클의 상승 국면에 진입한 상태.
자금·자본
- 자본금 48억(보통주 9,561,504주, 액면 500원). FY25말 자기주식 739,004주(7.73%) 보유.
- 메자닌: 전환사채(CB) 244억, 교환사채(EB) 173억 outstanding. 차입금 626억(전년 366억). EB 교환대상 자기주식 263,983주는 2026년 2월 사채권자 교환권 행사로 대부분 처분됨.
- 신용등급 BB+(나이스디앤비, 2025.04). 2025년 일억불 수출의 탑 수상, 주당 1,000원 현금배당 결정.
- 자기주식 처분 재원을 페로브스카이트 증착설비 신기술 도입·파일럿·공급망 확보 등 신사업 투자에 활용 계획.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동아엘텍 47.13% (동아엘텍 자체 최대주주는 박재규 14.83%, 박재규는 선익시스템 각자대표 겸임). 사실상 동아엘텍 그룹 계열사.
- 각자 대표이사 체제: 박재규·김혜동. 사내이사 박진균.
- 종속회사: SUNIC SYSTEM(CHENGDU)(당기 신규 설립), 프라임엔지니어링, 디에이밸류업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등.
리스크·이슈
- 수주 사이클·고객 집중: 매출의 89%가 수출, 특히 중국 패널사(BOE 등) OLED/OLEDoS capex에 직접 노출. 패널사 투자 둔화 시 실적 변동성 큼.
- 환율: USD 매출채권·현금 비중 높음. 환율 5% 변동 시 세전이익 약 136억 영향. 삼성선물과 환헤지 선물약정 운용.
- 재무 레버리지: 부채비율은 개선됐으나 CB·EB·차입금 등 메자닌·차입 비중 존재.
- 신사업 불확실성: 페로브스카이트·OLEDoS는 성장 기대주이나 상용화·양산 투자 시점은 고객사 결정에 종속.
감사 의견
- 동성회계법인 적정의견 (별도·연결 모두). 전기까지는 삼정회계법인.
- 핵심감사사항(KAM): 제품매출의 기간귀속 (장비 수주·납품 인식 시점).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선익시스템 |
| NPS 사업장명 | 선익시스템(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5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700555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1.02.05 |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산업로155번길 |
| 대표이사 | 박재규, 김혜동 |
| 웹사이트 | https://www.suni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