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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KOSPI

석유화학·섬유 제조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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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태광산업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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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입사·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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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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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태광산업 매출·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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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자본·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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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8조 -360억 831억 4.5조 5,340억 4.0조
2024 연결 2.1조 -272억 2,184억 4.7조 7,067억 4.0조
2023 연결 2.3조 -994억 -147억 4.7조 7,088억 4.0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태광산업은 PTA·AN 등 석유화학(매출 약 79~84%)과 나일론·아크릴·스판덱스 등 섬유(약 14%)를 양대 축으로 하는 75년 업력의 KOSPI 상장사로, 종속회사 티캐스트·이채널·한국케이블텔레콤을 통한 방송통신 부문도 보유한다. 2025년은 PTA·AN의 중국발 공급 과잉과 단가 하락으로 연결 매출 1조8,274억원(-9.9%), 연결 영업손실 360억원을 기록한 사이클 저점의 해였다. 본업이 적자인 가운데 지분법이익·금융수익으로 연결 순이익 831억원을 방어한 구조다. 가장 큰 화두는 이호진 전 회장 주도의 1조5,000억원 규모 사업 대전환으로, 2025~2026년 정관에 부동산개발·호텔·화장품·의약품·디지털자산(블록체인/암호화자산)·신재생에너지를 무더기로 추가하고 애경산업·뷰티 자회사 실(SIL)을 인수·설립하는 등 '소재 제조사'에서 '생활·인프라 플랫폼'으로의 구조적 피벗을 진행 중이다. 자기주식 24.4%를 M&A 실탄으로 명시 보유한 점도 특징.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1조8,274억원 (FY24 2조275억 → -9.9%). 석유화학 단가 하락(PTA USD 720→625/톤, AN 1,247→1,162)이 직격.
  • 영업손익: 영업손실 360억원 (FY24 -4억, FY23 -648억). 매출총이익은 1,774억(총이익률 9.7%)이나 판관비 2,134억이 이를 초과.
  • 순이익: 연결 당기순이익 831억원 (FY24 2,184억). 본업 부진을 지분법이익 902억 + 금융수익 1,153억이 메움. 전기(FY24)의 2,184억에는 관계기업투자주식 처분이익 1,612억이라는 일회성이 컸어 기저효과 큼.
  • 중단영업손실 581억원 별도 반영 — 사업 구조조정 진행을 시사.
  • 별도 기준은 더 부진: 별도 매출 1조7,113억, 별도 당기순손실 759억원 (기타비용 2,021억·금융비용 등 반영). 연결 흑자는 흥국 계열 등 관계기업 지분법·금융손익 덕분.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믹스(태광산업 별도): 석유화학 84%, 섬유 15%, 임대 1%. PTA는 국내 점유율 20.3%, AN 32.5%로 과점적 지위. 주요 매출처는 SOHO Commodities(UK)·효성티앤씨·도레이첨단소재로 상위 3사가 매출의 약 32%.
  • 원가 구조: P-X(매입 7,550억)·프로필렌(2,802억) 등 원료를 SK지오센트릭에서 조달. PTA·AN 모두 유가·PX-납사 스프레드에 연동되는 전형적 사이클 장치산업이라 단가 하락기엔 마진이 급격히 압축됨. FY25 연결 매출원가율 90.3%로 매우 높음.
  • 가동·구조조정: 평균가동률 76%. 손실 누적으로 저융점섬유(LMF, 2024.6 중단)와 중국 상숙 스판덱스(2025.10 가동중단)를 정리했고, 티엘케미칼은 2025.12 해산 결정. 손상차손 약 500억(구축물·기계)도 인식.
  • 유망 라인: 아라미드(방탄·광케이블용 슈퍼섬유)는 증설 진행 중인 성장 품목, 과산화수소는 반도체 업황 회복 수혜 기대.
  • 방송통신 부문: 연결 매출 1,184억, 영업이익 80억으로 제조 부문 적자를 일부 상쇄.
  • R&D: 414억원(매출 대비 0.23%) — 생분해 섬유·공중합 아라미드 등.

자금·자본 / 자기주식

  • 자본금 56억(액면 5,000원, 발행 111.34만주)으로 5년간 무변동. 연결 자산총액 약 4조5,000억, 부채총액 5,340억으로 부채비율이 매우 낮은 초우량 재무구조(현금·관계기업 지분 다수 보유).
  • 자기주식 271,769주(발행의 24.41%) 보유 — 사업보고서에 'M&A 자금 및 시설투자·신기술 재원'으로 활용 목적임을 명시. 2025.6 자사주 교환사채(EB) 발행을 결의했으나 주가 약세·주주가치 고려로 2025.11 철회.
  • 신사업 투자 재원은 내부 유보금 + PF로 조달 예정.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이호진 전 회장 29.48%, 특수관계인 합산 54.53%. ㈜티알엔 11.22%, 이원준 7.49%,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 5.00% 등 오너 일가·계열 지배. 소액주주 3,805명이 발행의 16% 보유.
  • 이호진 전 회장은 2024.10부터 '고문'으로 경영 전면 복귀, 신사업 드라이브를 주도.
  • 대표이사 교체가 잦음(2024~2026년 성회용→오용근→유태호 등 연쇄 사임), 2025.10 이부의 사내이사 선임 — 지배구조 유동성이 큰 국면.
  • 황제주(주당 80만~120만원대)지만 2025년 하반기 주가 하락세(7월 평균 110만 → 12월 80만원).
  • 트러스톤자산운용이 2019년부터 행동주의 주주관여를 지속, 2024년 주총에서 주주제안 사외·사내이사 후보 가결을 이끌어낸 이력(자기주식 활용·주주환원 압박 배경).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계열사 30개사 체제(섬유·석유화학 / 미디어 / 금융(흥국생명·흥국화재·흥국증권 등 12개) / 인프라·레저 / 화장품). 금융 계열 지분법이익이 연결 실적의 핵심 버퍼.
  • ㈜티시스로부터 건축설비 215억 자산매입, 개성법인 장기대여금 USD 15.9백만, 상숙법인 채무보증(전액 상환 완료) 등.

리스크·이슈

  • 사이클·중국 공급과잉: PTA·AN·스판덱스 모두 중국 신증설發 공급과잉에 노출. 미·중 관세 정책과 지정학 리스크가 수급·물류비를 흔드는 변수.
  • 공격적 사업 다각화 리스크: 부동산개발·호텔·화장품·의약품·디지털자산·신재생을 동시다발 추진 — 대부분 '검토/타당성 조사' 초기 단계로 실제 매출 기여는 미미하고, 본업과 무관한 영역으로의 확장에 따른 실행·자본배분 리스크가 큼. 블록체인/암호화자산 진출은 변동성·규제 불확실성 노출.
  • 환율(USD·EUR)·금리 노출, 핵심 원료 SK지오센트릭 의존.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3개년(제63~65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제65기 핵심감사사항(KAM): 현금창출단위 손상검사(사업 구조조정·손상차손 인식 맥락).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기본정보

기업명태광산업
NPS 사업장명태광산업(주)
사업자번호(앞6자리)203814
법인등록번호1101110185276
업종합성섬유 제조업
업종코드171108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대표이사이부의, 정인철
웹사이트https://www.taekw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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