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KOSDAQ
요약
- 태성은 PCB 제조장비·자동화 설비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2,800만원(월 233만원)이다.
- 2025년 태성의 매출 379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905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주주배정 유상증자(2024년 11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79억 | -25억 | -25억 | 1,725억 | 445억 | 1,281억 |
| 2024 | 연결 | 592억 | 60억 | 60억 | 796억 | 386억 | 410억 |
| 2023 | 연결 | 333억 | -6.9억 | -14억 | 570억 | 261억 | 30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PCB 습식(식각·표면처리) 장비사 태성의 FY2025는 본업 다운사이클의 골짜기였다. 연결 매출 379억(-36%), 영업손실 -25억으로 적자 전환 — 2024년의 중국발 대규모 수주 사이클이 일단락된 영향이다.
- 반면 회사의 무게중심은 유리기판(Glass 기판) 장비로 빠르게 이동 중이다. 2025년 TGV(Through Glass Via) 알칼리 에칭 장비 첫 납품으로 글라스장비 매출 12억이 신규 계상됐고, 2025.02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905억을 조달해 천안 신공장(토지 210억 기취득, 2026년 완공)에 투입하고 있다.
- 수주잔고가 적자 실적과 정반대 신호를 보낸다: 2025년 수주총액 457억 중 385억이 잔고로 이월됐고, 특히 25.12~26.02 석 달에만 274억이 몰렸다. 주가도 유리기판 테마를 타고 2025.07 평균 2.9만원 → 12월 평균 4.9만원(최고 5.7만원)으로 급등.
- 다만 사업 다각화의 이면도 있다 — 카메라모듈(M-Spacer) 신사업은 2025년 중단을 결정하고 누적 투자 26억을 전액 손상 처리했다.
실적·성장
- 연결 매출 379억 (전년 592억, -36%) / 영업손실 -25억 (전년 +60억) / 당기순손실 -25억 (전년 +60억). EPS -85원.
- 별도 매출 274억 (전년 524억, -48%), 별도 영업손실 -42억 — 본사 장비 매출 급감이 더 컸고, 연결-별도 차이는 중국 자회사(동관태성기계·태성(주해)과기) 매출.
- 2023년에도 매출 333억·영업손실 -7억이었던 것을 보면, 2024년(592억·영업이익 60억)이 수주 사이클의 피크였고 2025년은 사이클 저점에 해당.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별도 274억 기준): 식각장비 73억(26.5%), 표면처리장비 70억(25.6%), 용역(PCB 플러깅) 47억(17.1%), 기타·스페어 31억, 상품(브러시) 25억, 글라스장비 12억(4.3%, 신규), 정면기 10억. 전년 대비 급감의 주범은 표면처리장비(227억→70억)와 정면기(88억→10억).
- 수출 급감: 별도 수출이 267억→60억으로 무너졌다(수출 비중 51%→22%). 주력 수출처가 중국 PCB 업체(펑딩(구 ZDT), SCC 등)라 중국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
-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율 75.4%→79.8%, 판관비는 85억→101억으로 오히려 증가(신사업 인력·R&D 확대) — 매출 급감과 겹치며 영업적자 폭을 키웠다. R&D는 6.8억(매출의 2.5%, 전년 4.5억)으로 늘었으나 연구인력 7명으로 절대 규모는 작은 편.
- 일회성 손실: 기타손실 28억의 대부분이 카메라모듈 사업 중단에 따른 손상차손 26억. 본업 영업손실(-25억)과 별개의 구조조정 비용.
- 수주 상황: 2025년 인식 기준 수주총액 457억, 기납품 72억, 수주잔고 385억. 25.09 69억, 25.12 126억, 26.01 74억, 26.02 74억 등 하반기 이후 수주가 가속 — FY2026 매출 회복의 가시성이 높다.
자금·자본
- 2025.02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유상증자 완료: 455만주 × 19,880원 = 905억 조달(청약경쟁률 112.6%). 자본총계 410억→1,281억으로 3배.
- 기말 현금 491억(전년 110억), 총차입금 222억(전액 1년 미만) — 순현금 269억 전환.
- 자금 용도는 천안 신공장: 2024.09 천안북부산단 부지 매입(토지 210억 계상), 2026년 완공 후 유리기판 장비 양산·복합동박 설비 거점. 2025.03 이사회에서 신축공사 승인.
- 신용등급 BB(이크레더블)~BBB(한국평가데이터). 배당 없음. CB/BW 미발행(2024.10 정관상 사채 발행한도만 증액).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종학 대표 21.88% + 배우자 한영희 7.93% 등 특수관계인 합계 31.00%. 유상증자 참여에도 기초 40.77%→기말 31.00%로 희석·축소 — 형제 김종복이 5.86%→0.16%로 대부분 처분했고, 2025.08 특수관계인 장내매도(35.2%→30.3%)도 있었다.
- 소액주주 37,574명이 69% 보유. 자기주식 없음.
- 2022.06 신영스팩5호 흡수합병(역합병)으로 코스닥 상장한 법인. 이사회는 사내 3·사외 2 + 비상근감사 1(변호사·회계사 겸직). 2025.03 진창만 사내이사 신규 선임(공동 경영진 정비), 김규문 사임.
- 주가: 2025.07 평균 28,857원 → 12월 평균 48,782원(최고 57,000원), 12월 일평균 거래량 73만주 — 유리기판 테마 수급 집중.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모두 없음. 연결 종속회사는 중국 2개사(동관태성기계, 태성(주해)과기)이며 2025.12 태성(주해)과기 연대보증을 이사회 승인.
리스크·이슈
- 중국 집중 리스크: 수출 대부분이 중국향이고, 중국 PCB 시장이 자국 장비·로컬 공급망 중심으로 재편 중. CNY 부채 89억 > CNY 자산 39억 등 환노출도 존재(환율 10% 변동 시 세전이익 ±1.1억).
- 신사업 실행 리스크: 유리기판 장비는 매출 12억의 초기 단계로, GCS(유리 코어 기판) 상용화 시점·고객 투자 일정에 성과가 좌우. 복합동박(2차전지) 장비는 아직 양산 매출 전 단계이며, 카메라모듈 사업 철수 사례처럼 다각화가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님.
- 차입금 222억이 전액 1년 내 만기이나 현금 491억으로 커버 충분.
감사 의견
- 대주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3개 연도 연속). 핵심감사사항은 수익인식.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적정.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4.11 | 905억 | - | - |
| IPO (KOSDAQ) | 2022.06 | - | - | - |
기본정보
| 기업명 | 태성 |
| NPS 사업장명 | 유한회사 태성산업개발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73786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7067972 |
| 업종 | 토공사업 |
| 업종코드 | 45211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24.11.02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덕림정동길 |
| 대표이사 | 김종학 |
| 웹사이트 | https://www.taesung2000.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