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 KOSDAQ
요약
- 태웅은 자유단조(풍력·조선 부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1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692만원(월 474만원)이다.
- 2025년 태웅의 매출 3,497억원, 영업이익 50억원, 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3,497억 | 50억 | 54억 | 8,099억 | 2,005억 | 6,094억 |
| 2024 | 별도 | 3,863억 | 228억 | 247억 | 8,126억 | 2,081억 | 6,045억 |
| 2023 | 별도 | 4,438억 | 395억 | 342억 | 7,432억 | 2,308억 | 5,12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태웅은 1981년 부산에서 출발한 자유형단조(금형 없이 대형·비표준 부품을 주문생산하는 단조) 전문기업으로, 2001년 KOSDAQ에 상장한 국내 대표 단조 파운드리다. 풍력발전(메인샤프트·타워플랜지·베어링), 조선·선박엔진, 산업플랜트, 원자력 등 산업 기반설비에 핵심 단조부품을 공급하며, 2016년 제강사업부를 세워 원소재(잉곳·라운드블룸)까지 자체 조달하는 일관생산체제를 갖췄다. 최근 실적은 하강 사이클: 매출이 FY2023 4,438억 → FY2024 3,863억 → FY2025 3,497억으로 줄고, 영업이익은 395억→228억→50억으로 급감했다(원가율 상승·물량 감소·설비투자에 따른 가동률 저하). 다만 시장의 관심은 실적보다 원전·SMR(소형모듈원전)이라는 새 성장축에 쏠려 있다 — 체코 원전 진입, 미국 SMR(테라파워·홀텍 등) 주기기 단조부품 수주 추진, 2030년까지 약 2,000억 투자 계획. 중국 단조업체가 미국 원전 공급망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태웅에 선점 기회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더해진다.
실적·성장 (별도 — 연결 종속회사 없음)
- 매출: FY2025 3,497억 (FY2024 3,863억 → -9.5% / FY2023 4,438억). 2년 연속 감소.
- 영업이익: 50억 (FY2024 228억 → -78%, FY2023 395억). 영업이익률 11.4%→5.9%→1.4%로 급락.
- 순이익: 54억 (FY2024 247억, FY2023 342억). EPS 271원(전년 1,234원).
- 수익성 악화 동인: 매출총이익률 15.3%(전년 13.3%→10.1% 수준에서 일부 회복했으나 절대 물량 감소가 더 큼), 판관비는 302억으로 증가. 단조 생산능력 12만톤 대비 실적 6.8만톤(가동률 56.8%)으로 11500파이 링롤링밀 설비투자가 일시적 생산 감소를 유발.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요산업별 매출(FY2025): 풍력설비 1,718억(49.1%), 조선&선박엔진 629억(18.0%), 산업플랜트 524억(15.0%), 산업기계 385억(11.0%), 발전(원자력 등) 120억(3.4%), 기타 120억.
- 사업부: ① 단조사업부(주력) — 풍력·조선·플랜트·원전용 자유단조품, ② 제강사업부 — 잉곳·라운드블룸을 단조부문에 우선 공급(일관생산). 제강은 철스크랩을 원재료로 매입(FY2025 매입 1,414억).
- 비용·사이클: 매출원가 3,144억(원가율 89.9%). 단조는 철스크랩·합금 가격(원자재)과 환율, 전방 산업 사이클(풍력·조선·발전 투자)에 직결되는 중후장대 산업. 현재는 풍력 수요 둔화·물량 감소 국면이나, 원전·SMR·항공우주(블루오리진·스페이스X 공급)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중.
- R&D: 풍력 메인샤프트(2003)부터 15MW급 초대형 해상풍력 잉곳·Seamless Ring(2023)까지 풍력 단조 기술 축적, 최근 원자력·SMR 품질 신뢰성 확보에 집중.
자금·자본
- 납입자본금 100억(보통주 2,000.7만주). 금융원가 56억(전년 78억에서 감소). FY2024 재평가잉여금 888억이 기타포괄손익에 반영되며 자본이 크게 확충됨(유형자산 재평가).
- 2030년까지 약 2,000억 설비투자 계획 — 슈퍼사이클(원전·SMR) 대비 캐파 확충.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4.53% (허용도 회장 본인 19.89% + ㈜지엠에스 16.97% + ㈜태상 15.89% 등 오너 일가·관계사). 소액·기타주주 약 47%.
- 허용도 회장(전사 경영총괄) - 허욱 사장(통합운영본부) - 장희상 대표이사로 이어지는 오너 경영체제. 2019년 ㈜태웅홀딩스→허용도로 최대주주 변경.
리스크·이슈
- 전방 사이클 의존: 매출의 절반이 풍력, 나머지가 조선·플랜트·발전 — 글로벌 풍력·조선 투자 둔화 시 직격탄. 현재 실적 하강이 그 결과.
- 물량·가동률 변동성: 주문생산 구조상 대형 프로젝트 수주 타이밍에 따라 가동률(FY2025 단조 56.8%, 제강 54.4%)이 출렁이고, 설비투자기에는 일시적 생산 차질이 발생.
- 성장 모멘텀의 실현 여부: SMR·원전 수주는 기대 단계로, 실적 반영까지 시차가 있음(2분기 이후 환율·철스크랩 효과로 점진 개선 전망). 2,000억 투자의 회수 여부가 관건.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제39기 별도, 성현회계법인 — 전기 동현에서 교체).
- 핵심감사사항(KAM): 재화판매 수익의 발생사실(매출 과대계상 위험 — 단조 제조업 매출인식 절차 검증). 3개 연도 모두 동일한 단일 KAM.
기본정보
| 기업명 | 태웅 |
| NPS 사업장명 | 태웅(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03811 |
| 법인등록번호 | 1801110073922 |
| 업종 | 금속 단조제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2891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산단27로 |
| 대표이사 | 장희상 |
| 웹사이트 | https://www.taewoo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