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 외감
요약
- 테크빌교육은 교원 연수·에듀테크 서비스(티처빌)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7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25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380만원(월 365만원)입니다.
- 2025년 테크빌교육의 매출 296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순이익 -2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96억 | -22억 | -27억 | 123억 | 113억 | 9.6억 |
| 2024 | 별도 | 297억 | 8.7억 | 7,993만 | 133억 | 106억 | 27억 |
| 2023 | 별도 | 249억 | 3.8억 | 1.0억 | 101억 | 75억 | 26억 |
| 2022 | 별도 | 189억 | 3.3억 | 9,800만 | 93억 | 68억 | 25억 |
| 2021 | 별도 | 209억 | 3.0억 | 7,400만 | 90억 | 67억 | 24억 |
| 2020 | 별도 | 215억 | 4.0억 | 3.0억 | 69억 | 46억 | 23억 |
| 2019 | 별도 | 171억 | -21억 | -21억 | 49억 | 28억 | 20억 |
| 2018 | 별도 | 146억 | 8,903만 | 1.0억 | 52억 | 11억 | 41억 |
| 2017 | 별도 | 134억 | 1.2억 | 1.5억 | 48억 | 7.8억 | 40억 |
| 2016 | 별도 | 143억 | 1.4억 | 1.5억 | 51억 | 12억 | 38억 |
| 2015 | 별도 | 155억 | -9,400만 | 1.5억 | 46억 | 8.8억 | 37억 |
| 2014 | 별도 | 162억 | 2.5억 | 4.8억 | 54억 | 19억 | 35억 |
| 2013 | 별도 | 149억 | 8.5억 | 7.3억 | 64억 | 33억 | 31억 |
| 2012 | 별도 | 144억 | 11억 | 9.7억 | 65억 | 36억 | 29억 |
| 2011 | 별도 | 130억 | 6.0억 | 3.6억 | 71억 | 43억 | 28억 |
| 2010 | 별도 | 123억 | 5.6억 | 4.3억 | 63억 | 36억 | 27억 |
| 2009 | 별도 | 118억 | 2.8억 | 2.0억 | 55억 | 32억 | 23억 |
| 2008 | 별도 | 106억 | 5.0억 | 4.5억 | 48억 | 27억 | 21억 |
| 2007 | 별도 | 78억 | 8.3억 | 8.5억 | 36억 | 17억 | 19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교원 원격연수(티처빌)·교육 콘텐츠/LMS 개발사로, 2025년 매출은 296억원으로 전년과 같았지만 영업손익이 +8.7억원에서 -21.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고 당기순손실 27.4억원을 냈습니다.
- 감사인(대영회계법인)은 적정의견을 주면서도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별도 단락으로 명시했습니다. 부채비율 1,183%,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40.8억원 초과합니다.
- 마진이 높은 교육(연수) 매출이 줄고 원가율 90%대의 용역(SI·위탁개발) 매출이 늘어난 믹스 악화에, 국고보조금 급감으로 인건비가 손익에 그대로 노출된 것이 겹쳤습니다.
- 2026년에 사채 23억원(4월 17억, 6월 6억)과 단기차입금 38억원 만기가 몰려 있는 와중에, 당기 중 대표이사에게 9억원을 신규 대여한 점이 눈에 띕니다.
실적·성장
- 매출 296.4억원(전년 296.7억원, -0.1%) — 외형은 정체.
- 매출총이익 55.6억원(전년 74.0억원, -24.8%), 영업손실 21.9억원(전년 영업이익 8.7억원), 당기순손실 27.4억원(전년 순이익 0.8억원).
- 결손금으로 법인세 부담은 0. 이익잉여금 8.5억원이 미처리결손금 18.9억원으로 전환.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3개 부문)
- 교육매출(교원 원격연수 등) 108.3억원, 비중 37% — 전년 129.7억원 대비 -16.5%.
- 용역매출(교육 콘텐츠·LMS 개발, 공공 위탁사업 등) 130.0억원, 비중 44% — 전년 104.6억원 대비 +24.3%, 최대 부문으로 부상.
- 상품매출(교구·교재 커머스) 58.1억원, 비중 20% — 전년 62.4억원 대비 -6.8%.
- 주요 고객·계약별 매출은 공시 미상. 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 49.3억원(수혜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으로 미루어 공공 발주 용역 비중이 큰 것으로 추정.
- 비용 구조
- 매출원가율 81.2%(전년 75.0%). 부문별로 용역 90.2%(전년 79.6%), 교육 75.2%(전년 69.2%), 상품 72.4%(전년 79.4%). 용역 원가가 83.3억 → 117.3억원으로 34억원 늘어 매출 증가분(25억원)을 초과.
- 판관비 77.6억원(+18.7%), 판관비율 26.2%(전년 22.0%). 급여 28.1억원(+27.8%), 무형자산상각비 17.4억원(+29.8%), 임차료 5.8억원(+32.7%)이 증가 주도.
- 전사 인건비(급여, 자산화분 포함) 86.5억원(+10.9%), 매출 대비 29%.
- 수익성 악화 원인
- 믹스: 고마진 교육매출 감소 + 저마진 용역 확대.
- 국고보조금이 11.6억원 → 1.0억원으로 급감. 전기에는 연구개발 인건비(경상개발비 급여 6.3억원)를 보조금으로 상계했으나 당기에는 0.6억원에 그쳐, 해당 인력 비용이 판관비·원가로 이동한 것으로 보임(추정).
- 개발비·온라인콘텐츠 자산화가 누적되며 상각 부담 확대: 당기 무형자산 취득 17.8억원, 상각 17.9억원, 기말 무형자산 59.0억원. 전기에는 개발비 손상 4.0억원도 인식.
- 영업외: 이자비용 4.3억원(전년 3.6억원), 유동화 후순위채 손상 1.5억원.
자금·자본
- 차입금 41.0억원 + 사모사채 47.0억원 = 이자부부채 88.0억원(전년 50.0억원). 당기 중 중진공 스케일업 P-CBO로 30억원(5개 트랜치, 6.028%) 신규 발행, 우리은행 차입 10억원 증가.
- 2026년 상환 예정: 사채 23억원(제3회 17억원 2026-04-29 만기, 제4-1회 6억원 6월), 장기차입금 유동성분 2.0억원, 단기차입금 38.0억원(연장 여부 미상). 은행 약정한도 60.5억원 중 43.0억원 사용.
- 단기 조달금리 최고 9.5%(기업은행), 우리은행 4.3~5.2%, 삼성생명 보험계약대출 4.2억원도 활용.
- 2025-12-29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10.2억원 조달(102,000주, 주당 1만원, 액면 5,000원). 납입자본금 23.8억원.
- 기말 자기자본 9.6억원(전기 26.8억원)으로 납입자본금 23.8억원을 밑도는 부분자본잠식(잠식률 약 60%) 상태. 총자산 122.5억원, 총부채 113.0억원.
- 매입채무 25.9억 → 6.3억원, 미지급비용 17.4억 → 4.7억원으로 영업부채는 크게 축소 — 조달 자금이 운전자본 상환에 쓰인 것으로 보임(추정).
- 신용보증기금 보증(약 12.1억원)과 P-CBO 등 정책금융 의존도가 높음.
주주·지배구조
- 이형세 대표이사 43.71%, 이종준 14.70%, 이종헌 14.28%, 이자원 2.24%, 자기주식 4.33%(2만주, 2.4억원, 처리계획 없음), 기타 20.74%. 외부 VC 등 기관투자자는 주주명부상 드러나지 않음.
- 중소기업 회계처리 특례 적용(지분법 미적용, 법인세는 납부세액 기준).
특수관계자 거래
- 대표이사에게 당기 중 9억원 신규 대여(기말 장기대여금 9억원, 이자수익 0.01억원). 유상증자 10.2억원과 비슷한 규모로,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제기된 시점의 자금 유출이라는 점에서 거버넌스상 주의 지점.
- 관계회사 즐거운학교(주)(지분 20%)에 2.75억원 추가 대여, 기말 대여금 잔액 5.0억원. 동사는 순자산 -1.0억원(지분 해당액 기준, 전기 -0.5억원)으로 자본잠식 상태여서 회수 가능성 점검 필요. 대손충당금 설정 여부는 공시 미상.
- 차입금·사채·이행보증 전반에 대표이사 연대보증 제공(은행 18.0억원 + 서울보증 49.3억원).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불확실성: 순손실 27.4억원, 유동부채 > 유동자산 40.8억원, 부채비율 1,183%. 회사의 대응은 유상증자(완료)와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한 매출 확대"로, 구체적 자구안은 제한적.
- 2026년 상반기 사채 23억원 만기 및 단기차입 차환 리스크.
- 무형자산 59.0억원(개발비 38.7억원, 온라인콘텐츠 17.7억원)이 자기자본(9.6억원)의 6배를 넘는 규모 — 사업 부진 시 손상 가능성.
- 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 49.3억원(공공 용역 계약 이행 관련). 계류 소송은 공시되지 않음.
감사 의견
- 적정의견 (대영회계법인, 2026-03-16, 일반기업회계기준). 단,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단락 기재(주석 20). 비상장사로 핵심감사사항(KAM)은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테크빌교육 |
| NPS 사업장명 | 테크빌교육(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2086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163907 |
| 업종 | 통신ㆍ방송장비 및 부품 도매업 |
| 업종코드 | 51506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1.02.05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
| 대표이사 | 이형세 |
| 웹사이트 | https://www.tekvil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