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코리아 외감
요약
- 테슬라코리아는 테슬라 한국 판매·서비스 법인.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54명이다.
- 2025년 테슬라코리아의 매출 3.3조원, 영업이익 496억원, 순이익 401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Founding(2015년 11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3.3조 | 496억 | 401억 | 5,710억 | 4,764억 | 946억 |
| 2024 | 별도 | 1.7조 | 259억 | 216억 | 6,072억 | 5,585억 | 487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테슬라코리아의 매출 1조 6,976억→3조 3,066억(+94.8%) 두 배 점프. 영업이익 259억→496억(+91%), 당기순이익 216억→401억으로 동반 성장. 다만 전기 379억 중간배당(배당성향 175%)을 모회사에 지급한 직후 1조 단위 매출 점프로 결손 회복 동시 진행. 감사인은 한정의견(Qualified Opinion) 표명 — 국세청 세무조사 추징액 251억의 미수금 계상 자산성에 대한 감사증거 부족. 본업은 호조이나 거버넌스·세무 리스크 노출.
실적·성장
- 매출 33,066억 (전기 16,976억, +95%) — 전기차 판매 폭발. 한국 EV 시장 회복 + 모델 라인업 강화 추정.
- 매출원가 31,553억 (전기 15,999억). 매출원가율 95.4% (전기 94.2%) — 차량 직수입·판매 구조상 원가율 매우 높음, 마진은 슬림.
- 매출총이익 1,513억 (전기 976억, +55%).
- 판관비 1,017억 (전기 716억, +42%).
- 영업이익 496억 (전기 259억, +91%). 영업이익률 1.5% (전기 1.5%) — 매출 증가에도 영업레버리지는 동일 수준.
- 당기순이익 401억 (전기 216억, +86%). 유효세율 23.13%.
- 미처분이익잉여금 666억 (전기 265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유한회사 형태로 운영, 100% 외국계 자회사 — 전기차 수입·판매 단일 사업.
- 매출원가는 거의 전액(2조 7,381억, 99.9%)이 모회사 Tesla Motors Netherlands B.V.로부터의 수입. 본질적으로 이전가격 거래가 사업의 모든 것.
- 이전가격 조정 지급액 645억 (전기 -40억 수취) — 모회사에 사후 정산 형태로 마진 조정. 매출 급증에 따른 KR 마진 흡수 추정.
- 판관비 1,017억 (+42%):
- 지급수수료 328억 (전기 45억, +627%) — 가장 큰 증가 항목. 매장·서비스센터 운영 외주 또는 결제 관련 추정.
- 급여 175억 (전기 193억, -10%) — 사람당 매출 효율 급상승.
- 임차료 156.5억 (전기 142.8억, +10%) — 매장 임차료. 운용리스 연 151억(미래 5년 567억).
- 보관료 77.3억 — 차량 보관 비용.
- 세금과공과 64.2억 (전기 18.1억, +3.5배) — 거래량 증가 따른 등록·자동차세 추정.
- 감가상각비 55.6억, 광고선전비 14.1억 (전기 40.4억, -65%) — 광고 의존도 낮아짐(브랜드 파워).
- 매출과 매출원가 모두 두 배 → 원가율 동일 → 구조적 이익 마진 슬림. 본업 수익성보다 모회사와의 이전가격 협의가 손익 결정 요인.
자금·자본
- 자본금 53.1억 (출자좌수 530,570좌, 좌당 10원). 변동 없음.
- 미처분이익잉여금 666억 (전기 265억).
- 이자수익 18.6억 (현금 보유 상당).
- 차입금 없음. 미지급금 1,181억 + 매입채무 219억 + 미지급비용 226억 = 단기 금융부채 1,626억.
- 반품충당부채 55억 (전기 28억, +95%) — 매출 증가와 비례.
주주·지배구조
- 출자금 100% Tesla International B.V. (네덜란드, 지배기업).
- 최상위 지배기업: Tesla, Inc. (미국).
- 임직원에게 Tesla, Inc.의 RSU·Stock Option·ESPP 부여 — 당기 주식보상비용 57.4억 (전기 46.3억).
- 유한회사라 사원총회에서 재무제표 확정.
특수관계자 거래
- 매입의 99.9% (2조 7,381억)가 Tesla Motors Netherlands B.V. — 차량 직수입.
- 매출 87억(총매출의 0.26%) — Tesla Inc 56억, Taiwan 22억, Japan 4억, Australia 0.8억 등으로 그룹 내 서비스/부품 거래 추정.
- 이전가격 조정 645억 지급 (전기 △40억 수취) — 세금 추징 관련 핵심 이슈와 연관 가능성.
- 미수금 1,378억 중 Tesla Netherlands가 1,366억 — 모회사에 대한 미수 채권이 대규모 자산으로 계상되어 있음.
- 미지급금 1,008억 중 Tesla Netherlands 1,002억.
- 모회사 부여 RSU 미가득분 28,188주(공정가치 USD 285/주), Stock Option 미가득 24,516개.
리스크·우발부채
- 감사인 한정의견 — 국세청 세무조사(2017–2020 대상기간) 결과 법인세 추징액 251억(지방소득세 포함)을 납부했으나, 경영진이 이를 환급 가능한 미수금으로 계상. 감사인은 미수금의 자산성에 대한 충분한 증거 입수 실패 → 자산 250억의 회수 불확실성 잠재. 향후 환급 실패 시 251억 손실 인식 가능.
- 이전가격 조정 645억(당기) — 한국 세무당국의 이전가격 정합성 검토 잠재 위험. 위 세무조사도 이전가격 관련 가능성.
- 계류 소송 8건 (상품 판매 고객으로부터 피소) — 결과 예측 불가, 경영진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
- 운용리스 의무 567억 (1년 이내 151억) — 매장 임차료 부담.
- 외화부채(USD/EUR) 노출 큼.
감사 의견
태성회계법인. 한정의견 (Qualified Opinion) — KAM·강조사항보다 강한 의견 변형. 한정 사유는 국세청 세무조사 추징액 251억의 미수금 자산성에 대한 감사증거 부족. 그 외 영역은 적정. 유한회사이므로 결산공고 의무는 있으나, 외감 대상이 되어 정식 감사보고서를 발행했고 한정의견까지 받은 점은 주목할 사항 (당초 가정과 달리 정식 감사보고서 존재).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Founding | 2015.11 | 1.0억 | - | Tesla, Inc. |
기본정보
| 기업명 | 테슬라코리아 |
| NPS 사업장명 | 테슬라코리아유한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524880 |
| 법인등록번호 | 1101140171245 |
| 업종 | 상품 종합 도매업 |
| 업종코드 | 519113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6.06.27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마크해수스썰다, 데이비드존파인스타인 |
| 웹사이트 | https://www.tesla.com/ko_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