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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코리아 외감

테슬라 한국 판매·서비스 법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3.3조 496억 401억 5,710억 4,764억 946억
2024 별도 1.7조 259억 216억 6,072억 5,585억 487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테슬라코리아의 매출 1조 6,976억→3조 3,066억(+94.8%) 두 배 점프. 영업이익 259억→496억(+91%), 당기순이익 216억→401억으로 동반 성장. 다만 전기 379억 중간배당(배당성향 175%)을 모회사에 지급한 직후 1조 단위 매출 점프로 결손 회복 동시 진행. 감사인은 한정의견(Qualified Opinion) 표명 — 국세청 세무조사 추징액 251억의 미수금 계상 자산성에 대한 감사증거 부족. 본업은 호조이나 거버넌스·세무 리스크 노출.

실적·성장

  • 매출 33,066억 (전기 16,976억, +95%) — 전기차 판매 폭발. 한국 EV 시장 회복 + 모델 라인업 강화 추정.
  • 매출원가 31,553억 (전기 15,999억). 매출원가율 95.4% (전기 94.2%) — 차량 직수입·판매 구조상 원가율 매우 높음, 마진은 슬림.
  • 매출총이익 1,513억 (전기 976억, +55%).
  • 판관비 1,017억 (전기 716억, +42%).
  • 영업이익 496억 (전기 259억, +91%). 영업이익률 1.5% (전기 1.5%) — 매출 증가에도 영업레버리지는 동일 수준.
  • 당기순이익 401억 (전기 216억, +86%). 유효세율 23.13%.
  • 미처분이익잉여금 666억 (전기 265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유한회사 형태로 운영, 100% 외국계 자회사 — 전기차 수입·판매 단일 사업.
  • 매출원가는 거의 전액(2조 7,381억, 99.9%)이 모회사 Tesla Motors Netherlands B.V.로부터의 수입. 본질적으로 이전가격 거래가 사업의 모든 것.
  • 이전가격 조정 지급액 645억 (전기 -40억 수취) — 모회사에 사후 정산 형태로 마진 조정. 매출 급증에 따른 KR 마진 흡수 추정.
  • 판관비 1,017억 (+42%):
  • 지급수수료 328억 (전기 45억, +627%) — 가장 큰 증가 항목. 매장·서비스센터 운영 외주 또는 결제 관련 추정.
  • 급여 175억 (전기 193억, -10%) — 사람당 매출 효율 급상승.
  • 임차료 156.5억 (전기 142.8억, +10%) — 매장 임차료. 운용리스 연 151억(미래 5년 567억).
  • 보관료 77.3억 — 차량 보관 비용.
  • 세금과공과 64.2억 (전기 18.1억, +3.5배) — 거래량 증가 따른 등록·자동차세 추정.
  • 감가상각비 55.6억, 광고선전비 14.1억 (전기 40.4억, -65%) — 광고 의존도 낮아짐(브랜드 파워).
  • 매출과 매출원가 모두 두 배 → 원가율 동일 → 구조적 이익 마진 슬림. 본업 수익성보다 모회사와의 이전가격 협의가 손익 결정 요인.

자금·자본

  • 자본금 53.1억 (출자좌수 530,570좌, 좌당 10원). 변동 없음.
  • 미처분이익잉여금 666억 (전기 265억).
  • 이자수익 18.6억 (현금 보유 상당).
  • 차입금 없음. 미지급금 1,181억 + 매입채무 219억 + 미지급비용 226억 = 단기 금융부채 1,626억.
  • 반품충당부채 55억 (전기 28억, +95%) — 매출 증가와 비례.

주주·지배구조

  • 출자금 100% Tesla International B.V. (네덜란드, 지배기업).
  • 최상위 지배기업: Tesla, Inc. (미국).
  • 임직원에게 Tesla, Inc.의 RSU·Stock Option·ESPP 부여 — 당기 주식보상비용 57.4억 (전기 46.3억).
  • 유한회사라 사원총회에서 재무제표 확정.

특수관계자 거래

  • 매입의 99.9% (2조 7,381억)가 Tesla Motors Netherlands B.V. — 차량 직수입.
  • 매출 87억(총매출의 0.26%) — Tesla Inc 56억, Taiwan 22억, Japan 4억, Australia 0.8억 등으로 그룹 내 서비스/부품 거래 추정.
  • 이전가격 조정 645억 지급 (전기 △40억 수취) — 세금 추징 관련 핵심 이슈와 연관 가능성.
  • 미수금 1,378억 중 Tesla Netherlands가 1,366억 — 모회사에 대한 미수 채권이 대규모 자산으로 계상되어 있음.
  • 미지급금 1,008억 중 Tesla Netherlands 1,002억.
  • 모회사 부여 RSU 미가득분 28,188주(공정가치 USD 285/주), Stock Option 미가득 24,516개.

리스크·우발부채

  • 감사인 한정의견 — 국세청 세무조사(2017–2020 대상기간) 결과 법인세 추징액 251억(지방소득세 포함)을 납부했으나, 경영진이 이를 환급 가능한 미수금으로 계상. 감사인은 미수금의 자산성에 대한 충분한 증거 입수 실패 → 자산 250억의 회수 불확실성 잠재. 향후 환급 실패 시 251억 손실 인식 가능.
  • 이전가격 조정 645억(당기) — 한국 세무당국의 이전가격 정합성 검토 잠재 위험. 위 세무조사도 이전가격 관련 가능성.
  • 계류 소송 8건 (상품 판매 고객으로부터 피소) — 결과 예측 불가, 경영진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
  • 운용리스 의무 567억 (1년 이내 151억) — 매장 임차료 부담.
  • 외화부채(USD/EUR) 노출 큼.

감사 의견

태성회계법인. 한정의견 (Qualified Opinion) — KAM·강조사항보다 강한 의견 변형. 한정 사유는 국세청 세무조사 추징액 251억의 미수금 자산성에 대한 감사증거 부족. 그 외 영역은 적정. 유한회사이므로 결산공고 의무는 있으나, 외감 대상이 되어 정식 감사보고서를 발행했고 한정의견까지 받은 점은 주목할 사항 (당초 가정과 달리 정식 감사보고서 존재).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Founding 2015.11 1.0억 - Tesla, Inc.

기본정보

기업명테슬라코리아
NPS 사업장명테슬라코리아유한회사
사업자번호(앞6자리)524880
법인등록번호1101140171245
업종상품 종합 도매업
업종코드519113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6.06.27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대표이사마크해수스썰다, 데이비드존파인스타인
웹사이트https://www.tesla.com/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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