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운더즈 외감
요약
- 더파운더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12명이다.
- 2025년 더파운더즈의 매출 7,177억원, 영업이익 1,295억원, 순이익 86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7,177억 | 1,295억 | 866억 | 4,486억 | 2,054억 | 2,432억 |
| 2024 | 별도 | 4,278억 | 1,457억 | 1,165억 | 2,162억 | 586억 | 1,575억 |
| 2023 | 별도 | 1,432억 | 400억 | 402억 | 712억 | 204억 | 508억 |
| 2022 | 별도 | 576억 | 94억 | 123억 | 314억 | 124억 | 190억 |
| 2021 | 별도 | 299억 | 81억 | 84억 | 200억 | 102억 | 98억 |
| 2020 | 별도 | 134억 | 38억 | 38억 | 47억 | 8.6억 | 38억 |
| 2019 | 별도 | 35억 | 4.2억 | 5.0억 | 8.8억 | 2.7억 | 6.2억 |
| 2018 | 별도 | 17억 | 1.9억 | 1.6억 | 2.9억 | 8,394만 | 2.0억 |
| 2017 | 별도 | 1.2억 | 200만 | - | 1.3억 | 6,900만 | 6,000만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Anua) 운영사 더파운더즈의 FY2025 연결 감사보고서(일반기업회계기준, 적정). 미국 종속기업 Anua, Inc.가 외감 대상 규모에 도달해 당기(2025.1.1 취득일)부터 처음으로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했다 — 따라서 전기는 별도 기준이라 비교에 주의가 필요하다. 매출 7,177억으로 전년 4,278억 대비 68% 폭증했으나, 영업이익은 1,295억으로 오히려 전년 1,457억보다 11% 감소했다. 원인은 명확하다: 매출이 1.68배 느는 동안 판관비가 1,620억→3,847억으로 2.4배 폭증했고, 그 핵심이 광고선전비 452억→1,180억(2.6배)이다. 즉 글로벌 외형은 폭발했지만 마케팅비를 쏟아부어 만든 성장이라 영업레버리지는 마이너스. 각자 대표 2인이 지분 100%를 보유한 오너 회사다.
실적·성장
- 연결매출 7,177억 (전년 별도 4,278억, +68%). 제품매출이 사실상 전부.
- 매출총이익 5,142억, 매출총이익률 71.7%(전년 71.9%) — 원가율은 안정적으로 매우 높은 마진.
- 영업이익 1,295억 (전년 1,457억, -11%). 영업이익률 18.0%로 전년 34.1%에서 반토막.
- 당기순이익 866억 (전년 1,165억, -26%). 세전이익 1,295억, 법인세 429억(유효세율 33%로 높음).
- 영업외에서 외환차손익 변동성 큼(외환차익 113억 vs 외환차손 131억), Anua 취득 관련 염가매수차익 11억 인식.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 화장품(아누아 브랜드)·애완용품 제조 및 전자상거래. 글로벌(미국·일본·러시아·홍콩 종속기업) 직판 확장 중.
- 매출원가 구조: 매출원가 2,034억으로 원가율 28.3%(전년 28.1%) — 매우 낮은 원가율 유지, 브랜드 프리미엄 구조.
- 판관비 구조(폭증): 3,847억(전년 1,620억). 주요 항목 — 광고선전비 1,180억(전년 452억, +161%), 급여 866억(전년 149억 — Anua 연결+인력 확대), 수출제비용 850억(전년 483억), 판매수수료 412억, 물류비 190억, 지급수수료 145억.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폭증은 물량·글로벌 확장에서 왔으나, 동일·이상 속도로 광고·인건·물류비가 늘어 마진을 잠식. 본질적으로 "성장에 마케팅을 재투자하는" 단계로, 절대 이익은 여전히 크지만 이익률 정점은 전기였음.
자금·자본
- 발행주식 100.28만주, 자본금 1.0억(액면). 미처분이익잉여금 2,440억으로 내부유보 견고.
- 전기 중 100억(액면배당률 10,000%) 배당 지급, 배당성향 8.6%로 낮음 — 당기는 배당 기재 없음.
- 차입 발생(이자비용 7.5억, 전기 0) — 운전자본/글로벌 확장 자금 소요.
주주·지배구조
- 각자 대표이사 2인이 지분 100% 보유하는 완전 오너 회사. 외부 투자자·VC 지분 없음.
- 당기 중 글로벌 종속기업(ANUA RUS LLC, ANUA HK Limited, 티에프에스앤디) 신규 설립, 국내 티에프리테일은 지배기업에 흡수합병 소멸.
특수관계자 거래
- 주요 경영진(오너 2인)에게 대여금 잔액 159.7억(기초 0, 당기 사업결합 110억+신규대여 50억) — 오너에 대한 자금 대여가 두드러짐. 이자수익 7.1억 인식. 비상장 오너 회사의 거버넌스 관점에서 모니터링 포인트.
- 종속기업 티에프리테일과의 거래는 당기 흡수합병으로 정리.
리스크·우발부채
- 이익률 급락 추세 — 광고·물류비 부담이 외형 성장 속도를 추월하면 수익성 추가 악화 가능.
- 글로벌 직판 확대로 환율 변동에 순손익이 크게 노출(외환차손 131억).
- 오너 대여금(160억) 등 특수관계 자금거래.
- 연결 첫 해라 전기 대비 직접 비교 시 연결범위 차이 유의. 계속기업·소송 등 중대 우려 없음.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연결, 일반기업회계기준, 2026.4.16). 전기는 종속기업 부재로 별도 기준 작성(기타사항 기재). 별도 KAM 없음(외감 비상장 K-GAAP).
기본정보
| 기업명 | 더파운더즈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더파운더즈(The Founders Inc.)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81486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414653 |
| 업종 | 제조 / 유모차,가정용진공기 |
| 업종코드 | 3699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7.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이선형, 이창주 |
| 웹사이트 | https://anu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