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외감
요약
- 토스증권은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 토스증권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6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55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798만원(월 567만원)입니다.
- 2025년 토스증권의 매출 8,826억원, 영업이익 4,458억원, 순이익 3,33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826억 | 4,458억 | 3,339억 | 7.2조 | 6.6조 | 6,313억 |
| 2024 | 연결 | 4,266억 | 1,488억 | 1,312억 | 3.5조 | 3.2조 | 2,993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해외주식(특히 미국주식) 위탁매매 붐을 정면으로 받아낸 해였습니다. FY2025 연결 영업수익 8,826억원(+107%), 영업이익 4,458억원(전년 1,488억원의 3.0배), 당기순이익 3,339억원(전년 1,312억원)으로 폭발적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 고객 예탁 자산이 한 해 만에 2배 이상 불었습니다 — 고객예탁금(예수부채) 2.3조→5.2조원, 고객 예수증권 19.1조→39.3조원. 총자산은 3.5조→7.2조원.
- 판관비는 1,614억→2,056억원(+27%)에 그쳐 영업레버리지가 극적으로 작동했고, 이월결손금도 전기에 소진되어 유효세율이 8.7%→25%로 정상화(법인세 1,113억원)된 첫 해입니다.
- 싱가포르·일본 법인을 신규 설립하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감사의견은 적정(삼일회계법인).
실적·성장
- 영업수익 8,826억원 (전년 4,266억원, +107%), 영업이익 4,458억원 (전년 1,488억원, +200%), 당기순이익 3,339억원 (전년 1,312억원, +155%).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4,452억원. 전기는 이월결손금 공제로 유효세율 8.67%였으나 당기는 25%로 정상화 — 2021년 영업개시 이후 누적된 결손금(전기초 세무상 이월결손금 997억원)을 다 써버렸다는 뜻입니다.
- 자기자본 2,993억→6,313억원. 증자 없이 순이익만으로 자본이 2배가 됐습니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수수료 중심의 단일부문 사업: 순수수료이익 5,530억원(전년 2,570억원, +115%)이 이익의 대부분. 수수료수익 5,778억원 중 수탁수수료(위탁매매) 4,753억원, 기타수수료 1,024억원. 영업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고객은 없음(리테일 분산).
- 해외주식 비중이 구조적으로 큼: USD 표시 금융자산 3.20조원(전기 1.68조원), USD 예수부채 2.93조원. 외화 환포지션 순노출 약 2,382억원으로 환율 5% 변동 시 세후손익 ±119억원. 당기 순외환거래손익은 -53억원(전기 +87억원)으로 소폭 마이너스.
- 이자이익도 두 배: 예탁금 증가로 순이자이익 674억원(전년 308억원). 현금및예치금 이자수익 811억원이 주원천, 투자자예탁금이용료(고객 지급) 154억원.
- 비용 구조: 판관비 2,056억원 — 급여 759억원(+24%), 전산운용비 324억원(+46%), 지급수수료 294억원, 감가상각비 195억원, 주식보상비용 68억원, 광고선전비 89억원. 매출 2배 성장에 판관비 27% 증가로 그친 것이 이익 3배의 핵심.
- 해외법인은 아직 투자 단계: 미국 중간지배기업(Toss Securities Holdings US Inc. 연결) 당기순손실 62억원(전기 -4억원). 당기 신설한 싱가포르(Toss Securities Global)·일본(TS Information&Technology Japan) 법인은 아직 영업수익이 거의 없음.
자금·자본
- 무차입 전환: 전기말 하나은행 마닐라지점 외화차입 441억원을 당기 전액 상환, 당기말 차입부채 0. 우리·농협·수협은행 한도대출 350억원 등 약정은 전부 미사용.
- 자본금 1,388억원 + 주식발행초과금 1,372억원, 이익잉여금 전환 국면. 당기 중 지배기업으로부터 무상증여받았던 자기주식 989,271주를 비바리퍼블리카에 반환(자기주식처분이익 79억원 소멸, 기타자본 87억원 계상).
- 고객예탁금 별도예치 3.6조원(한국증권금융 예금·신탁) 등 규제상 사용제한 자산이 크며, 순자본비율(NCR) 기반으로 자본적정성을 매분기 금감원에 보고.
주주·지배구조
-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97.36% 보유한 사실상 완전자회사. 기타 주주 2.64%.
- 임직원 보상에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와 주식선택권을 병행하고, 모회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부여한 주식선택권도 있음(보상원가는 토스증권 비용 + 자본잉여금 불입 처리).
- 2018년 11월 설립, 2021년 3월 영업개시(투자중개업 인가 2020년 11월). 8기 만에 순이익 3,300억원대.
특수관계자 거래
- 모회사 비바리퍼블리카에 판매비와관리비 168억원 지급(전기 112억원) — 토스 앱 플랫폼·공통 인프라 이용 대가로 추정되며 매년 증가 추세. 미지급금 195억원.
- 토스씨엑스(CX 아웃소싱)에 20억원, 토스인컴·토스인사이트에 소액 지급. 계열과의 자금대여·지급보증은 없음.
- 임직원 RSU 행사 관련 비바리퍼블리카에 60억원 지급, 자기주식 반환 등 모회사와의 자본거래가 당기 다수 발생.
- 주요 경영진(등기임원)에 대한 무담보 대여금 3.7억원(전기 1.4억원). 경영진 보상 총 31억원(전기 65억원).
리스크·우발부채
- 계류 소송 3건, 소송가액 합계 2.1억원 — 규모상 미미.
- 사업 구조상 미국주식 거래대금·환율·시장 거래량에 실적이 크게 연동. 당기 실적의 상당 부분이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호황에 기인하므로 거래대금 위축 시 변동성 큼.
- USD 환노출(순 2,382억원), 장내파생상품 매매 관련 순손실 51억원 등은 규모 대비 관리 가능한 수준.
- 계속기업 관련 언급 없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FY2025 연결재무제표에 대해 적정의견 (감사보고서일 2026-03-13). 핵심감사사항·강조사항 기재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토스증권 |
| NPS 사업장명 | 토스증권 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51987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6937697 |
| 업종 | 그 외 기타 정보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724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9.12.03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김규빈 |
| 웹사이트 | https://tossinves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