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엔 외감
요약
- 티알엔은 태광그룹 T커머스 쇼핑엔티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38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008만원(월 501만원)입니다.
- 2025년 티알엔의 매출 3,377억원, 영업이익 59억원, 순이익 2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티알엔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티알엔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티알엔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티알엔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티알엔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377억 | 59억 | 278억 | 1.2조 | 1,753억 | 1.1조 |
| 2024 | 연결 | 3,449억 | 110억 | 194억 | 1.2조 | 1,727억 | 1.0조 |
| 2023 | 연결 | 3,417억 | 101억 | 239억 | 1.2조 | 1,856억 | 1.0조 |
| 2022 | 연결 | 3,794억 | 180억 | 554억 | 1.2조 | 1,736억 | 1.0조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태광그룹 오너 일가(이호진 51.8%, 장남 이현준 39.4%)가 지분 91%를 가진 비상장 사실상 지주회사다. 본업은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다.
- 2025년 별도 매출은 1,780억(+5.3%)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1억(-10%)으로 줄었다. 순이익이 130억(+26%)으로 늘어난 것은 자회사 티캐스트에서 받은 배당금(46억) 덕분이다.
- 2025년에는 태광산업·티시스가 갖고 있던 자사 지분을 186억에 사들여 그룹 순환출자를 해소했다. 2026년에는 100% 자회사 티캐스트(방송 PP)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방미통위 인가 조건부, 합병기일 2026.10.01 이후). 지배구조 정리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 차입금은 없고 부채비율은 9%다. 현금성자산 440억에 태광산업·흥국생명 지분 1,459억을 보유해 재무 여력이 매우 크다.
실적·성장 (별도 기준)
- 매출: 1,690억(2024) → 1,780억(2025), +5.3%
- 영업이익: 101억 → 91억, -10%. 영업이익률은 6.0%에서 5.1%로 내려왔다.
- 법인세차감전이익은 152억, 당기순이익은 130억(+26%)이다. 금융수익 66억 가운데 배당금수익이 51억이고, 이 중 티캐스트 배당이 46억이다.
- 연결 기준(대한화섬·티캐스트 포함): 매출 3,377억, 영업이익 59억(전년 110억), 순이익 278억, 자산 1.23조, 자본 1.05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위탁판매 수수료와 광고 등 용역매출이 1,265억(71%), 직매입 상품매출이 514억(29%), 임대수익이 0.5억이다. 수수료 중심의 플랫폼형 T커머스 모델이다.
- 비용 구조(2025년 영업비용 1,688억):
- 지급수수료 982억(매출의 55%, +7.3%): 송출수수료와 PG·카드 수수료로 추정된다. 최대 비용 항목으로 수익성을 좌우한다.
- 상품매입 290억, 외주비 104억(+23%), 기타경비 123억
- 인건비 98억(매출의 5.5%, +10%), 프로그램제작비 36억, 운반비 30억
- 수익성 하락 원인: 매출이 9억 가까이 늘었는데 지급수수료(+67억)와 외주비(+20억)가 더 빨리 늘어 영업레버리지가 역으로 작동했다. 2024년에는 상품권 소멸시효 이익 11억이라는 일회성 이익도 있었다.
- 2025년에 소프트웨어 약 29억을 계열 티시스에서 사들였다(IT 시스템 투자).
자금·자본
- 차입금은 없다. 부채 294억은 대부분 미지급금이다. 자본 3,220억에 부채비율은 9.1%다.
- 현금과 단기금융상품은 440억이다. 영업현금흐름은 211억으로 전년 123억에서 늘었다.
- FVOCI 지분 1,459억: 태광산업 952억(상장), 흥국생명 508억(비상장, 계리적 평가). 평가이익은 252억이다.
- 종속·관계기업 투자 1,385억: 티캐스트(100%) 566억, 대한화섬(41.2%, 실질지배) 525억, 흥국증권(29.5%) 274억. 2025년 말에는 메르뱅 지분 100%를 티시스에서 21억에 인수해 새로 편입했다.
- 2025년 배당은 주당 1,500원, 총 43억이다(전년 45억).
주주·지배구조
- 이호진 전 회장이 51.83%, 이현준이 39.36%, 자기주식이 4.52%다.
- 2025년 6월 태광산업에서 99,713주(137억), 티시스에서 35,830주(49억)를 자기주식으로 취득했다. 목적은 그룹 내 상호·순환출자 해소이고, 처분 방안은 미정이다.
- 티캐스트 흡수합병(2026.05.21 이사회 결의, 2026.08.25 이사회가 주총을 갈음해 승인):
- 100% 자회사이므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무증자 합병이다.
- 티캐스트의 2025년 실적은 자산 1,147억, 매출 503억, 순이익 38억이다.
- 합병기일은 방미통위 인허가에 따라 2026.10.01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
- 감사인은 2024년 타 감사인에서 2025년 삼정회계법인으로 바뀌었다.
특수관계자 거래
- 2025년 계열사 대상 영업비용은 426억이다. 이 가운데 자기주식·지분·자산 매입 약 236억을 빼면 실질 영업거래는 약 190억이다.
- 티시스 270억: 자기주식 49억, 지분 21억, 유무형자산 30억 포함. 나머지는 IT·용역 등으로 추정된다.
- 태광산업 143억: 자기주식 137억 포함
- 2024년에는 SK브로드밴드 230억(송출 관련 추정)이 특수관계자 거래로 잡혔다. 태광산업이 SK브로드밴드 지분 매각 계약을 체결하면서 특수관계에서 빠졌다.
- 계열사 상대 매출은 23억에 그친다(흥국생명 18억 등). 계열 매출 의존도는 낮다.
- 계열 예가람저축은행에 정기예금 40억이 있다.
리스크·우발부채
- 피고 소송 3건(합계 0.7억)으로 영향은 미미하다.
- 흥국생명 지분 평가는 할인율과 사망률 가정에 민감하다(수준3). 태광산업 주가에 따라 기타포괄손익 변동성도 크다.
- 송출수수료 부담 증가로 본업 마진이 계속 줄어들 수 있다(추정).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이다. 핵심감사사항(KAM)과 계속기업 관련 사항은 없다.
-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결과에서도 특이사항이 없었다.
기본정보
| 기업명 | 티알엔 |
| NPS 사업장명 | (주)티알엔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763759 |
| 업종 |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사업 지원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6719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1.05.07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
| 대표이사 | 한상욱 |
| 웹사이트 | https://www.trncompan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