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KOSDAQ
요약
- 유니슨은 풍력발전기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37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694만원(월 475만원)이다.
- 2025년 유니슨의 매출 403억원, 영업이익 -95억원, 순이익 -20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403억 | -95억 | -209억 | 2,558억 | 1,501억 | 1,057억 |
| 2024 | 연결 | 257억 | -125억 | -225억 | 2,490억 | 1,828억 | 662억 |
| 2023 | 연결 | 1,077억 | -196억 | -261억 | 2,630억 | 2,041억 | 59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유니슨은 국내 유일하게 남은 토종 풍력터빈 제조사로, 사천공장에서 4MW급까지 풍력발전시스템·타워를 생산하고 풍력단지 개발·EPC·O&M까지 수행한다. FY2025 연결매출은 403억원으로 전년(257억) 대비 56% 급증했으나 여전히 영업적자(-95억)·당기순손실(-209억)을 이어가는 구조적 적자기업이다. 2025년은 지배구조의 변곡점 — 삼천리 기업집단에서 계열제외(2월)되고, 12월 명운산업개발(주)이 전환사채 전환으로 최대주주(9.55%)에 올랐다. 신정부 재생에너지 육성 기대 속에 10MW 해상풍력터빈 상용화와 20MW+급 국책과제로 대형화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그 자금을 잇따른 유상증자·전환사채로 조달 중이다.
실적·성장
- 연결매출 403억원(FY2025) ← 257억(FY2024) ← 1,077억(FY2023). 2023년 대형 EPC 매출 종료 후 급감했다가 FY2025 반등.
- 영업손실 -95억(전년 -125억), 당기순손실 -209억(전년 -225억)으로 적자폭은 축소됐으나 여전히 적자 지속.
- 별도기준도 매출 403억으로 유사, 영업손실 -92억·순손실 -239억.
- 사천공장 가동률 8.5%로 매우 낮음(생산능력 2,426억 대비 실제가동 205억) — 수주 부족과 단가·물량 변동성이 큰 주문생산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사실상 100% 풍력발전사업(4만268백만원). 제품(풍력발전기·타워)·EPC공사·용역으로 구성되며 내수가 391억으로 대부분, 수출 11억. 수주잔고 1,058억(연결).
- 비용 구조: R&D 부담이 압도적 — 연구개발비 153억으로 매출 대비 38.0%(전년 40.7%). 대부분 개발비(무형자산)로 자본화(124억)되며 정부보조금 49억으로 일부 충당. 풍력터빈 대형화(10MW·20MW+) 연구가 손익을 짓누르는 핵심 요인.
- 수익성: 낮은 가동률 + 고정비·R&D 부담으로 영업단계부터 적자. 영업외에서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이 커 순손실이 영업손실보다 2배 이상 확대(법인세차감전손실 -214억).
- 원재료는 철강재(후판) 중심으로 조달 용이하나 고철·철광석 가격 변동에 노출.
자금·자본
- 자본금 1,226억원(FY2025말), 발행주식 2.45억주 — 2년새 주식수 거의 2배(2023말 1.26억주→2025말 2.45억주)로 희석 심화.
- 2024년 주주배정 유증(4,200만주), 2025년 주주배정 유증(5,100만주), 제16회 CB 전환(2,341만주 발행) 등 증자·전환 연쇄.
- 2025.5월 376억 제17회 사모 CB 차환발행(제14회 CB 조기상환), 2024.12월 170억 제16회 사모 CB 발행.
- 신용등급 B+(2025년, 전년 BB-에서 한 단계 강등). 사천공장 토지·건물이 신한은행 등 차입금(655억) 담보로 신탁.
- 10MW 해상풍력터빈 실증·육상풍력단지 개발비 목적의 추가 유증을 2025년 진행/추진.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주) 9.55%(2025.12.30 CB 전환권 행사로 등극), 2대주주 (주)아네모이 6.33%. 명운산업개발은 김강학(71%) 지배의 신재생·부동산개발 법인.
- 소액주주 6.7만명이 81.7% 보유 — 지배력이 분산된 구조.
- 우리사주조합 0.07%. 자기주식 없음.
특수관계자·자회사
- 비상장 종속회사 3사(윈앤피·육백산풍력발전·동강풍력발전). 풍력타워는 계열사 윈앤피(주)를 통해 공급.
- 공동·관계기업으로 다수의 풍력발전단지 SPC(의령·영광백수·강릉·구룡·정암풍력발전 등) 보유, 이들을 위해 약 118억 금융보증 제공.
- 2025년 중 오미산풍력발전 지분·대여금 전량 처분.
리스크·이슈
- 구조적 적자·낮은 가동률·잦은 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이 핵심 리스크.
- 해상풍력 대형화 경쟁(글로벌 OEM 대비 규모 열위)과 인허가·계통연계·지역수용성 지연 위험.
- 정책 의존도가 높아 RPS·재생에너지 지원정책 변화에 민감.
감사 의견
대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은 '수익인식 발생사실'. 다만 영업손실·당기순손실·현금흐름·유동부채 등을 사유로 한 강조사항 성격의 불확실성이 매 연도 기재되고 있어 재무 안정성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
기본정보
| 기업명 | 유니슨 |
| NPS 사업장명 | 유니슨(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0813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382020 |
| 업종 | 주형 및 금형 제조업 |
| 업종코드 | 292903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7.05.01 |
| 주소 |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해안산업로 |
| 대표이사 | 김병주, 권정민 |
| 웹사이트 | https://www.uniso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