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 KOSDAQ
요약
- 비보존제약은 제약(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09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289만원(월 441만원)이다.
- 2025년 비보존제약의 매출 59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 순이익 -32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93억 | -192억 | -324억 | 1,655억 | 928억 | 727억 |
| 2024 | 연결 | 876억 | 29억 | -100억 | 1,844억 | 780억 | 1,064억 |
| 2023 | 연결 | 713억 | 26억 | -34억 | 1,736억 | 696억 | 1,041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비보존제약은 190여개 품목을 가진 중견 제약사(ETC·OTC·CMO·수출)에서 비마약성 진통제 혁신신약 '어나프라주(VVZ-149, 오피란제린)' 상업화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전환기에 있다. 어나프라주는 국산신약 38호로 2025년 첫 매출(29억, 전체의 4.9%)을 냈고, 대형병원 처방 확대·건강보험 등재 이슈가 핵심 모멘텀이다. 다만 FY2025 실적은 악화 — 연결매출 593억(전년 876억, -32%), 영업손실 -192억(전년 +29억 흑자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손실 -324억. 콜린세레이트정(뇌기능개선제) 매출 급감(192억→19억)과 신약 출시 비용·연구개발비 증가가 겹쳤다. 모회사 비보존(비상장)·지주사 비보존홀딩스와의 자금·기술이전 의존이 깊고, 500억 유상증자와 230억 CB 만기 연장 등 유동성 대응이 진행 중이다.
실적·성장
- 연결매출 593억(FY2025) ← 876억(FY2024) ← 713억(FY2023). 전년 대비 -32%.
- 영업손익 -192억(FY2025) ← +29억(FY2024) ← +26억(FY2023)으로 흑자→적자 전환.
- 당기순손실 -324억(연결, 지배주주 전액), 전년 -100억에서 손실폭 3배 이상 확대. 별도 순손실은 -275억.
- 매출총이익률 40.8%(전년 51.8%)로 하락. 적자 전환의 직접 원인은 ① 콜린세레이트정 등 고마진 ETC 매출 급감 ② 판관비 433억(전년 426억)으로 고정, 매출 감소에 따른 레버리지 악화 ③ 지분법손실 48억·기타영업외손실 49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FY2025): ETC(전문의약품) 354억(59.7%), CMO(위탁생산) 147억(24.8%), 해외 34억(5.8%), 신약 어나프라주 29억(4.9%), OTC(일반약) 25억(4.2%). 콜린세레이트정이 192억→19억으로 급감한 것이 매출 감소의 가장 큰 단일 요인. 채널별로는 도매 60.5%, 위수탁(CMO) 29.0%.
- 신약 어나프라주: FY2025 첫 매출 29억. 비마약성 주사형 진통제로 수술 후 통증 관리 시장을 겨냥하며, 대형병원 처방 확대·건보 신속등재가 향후 성장 관건. 회사는 약 12만 바이알 추가 생산에 착수.
- 비용 구조: 매출원가 352억(원가율 59.3%), 판관비 433억으로 매출 대비 73%에 달해 영업적자의 핵심. 금융원가 40억(전년 90억에서 축소). 향남공장(경기 화성) 가동률 54.2%.
- 주요 매출처 ㈜지오영·인천약품·복산나이스·백제약품·유한양행 등 상위 5사 비중 약 26%.
자금·자본
- 발행주식 5,010만주, 소액주주가 63.0% 보유.
- 향남공장 설비투자 2025년 18억(IT·기계), 2026년 41억 계획. 독일 크라일리스하임에도 건설중인자산 보유.
- (보고서 제출 이후 외부 동향) 재무구조 개선·CB 상환 목적의 약 5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230억 CB 만기 2년 연장·분할상환 합의 — 유동성 관리가 현재 가장 큰 재무 과제.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비보존홀딩스 24.87%, 기타특수관계인 ㈜비보존(모회사) 10.07%, 대표이사 장부환 0.09% 등 특수관계인 합계 35.16%.
- 비보존홀딩스는 이두현(83.05%)이 지배하는 지주사. 최근 3년간 최대주주 변동 없음.
- 주가는 FY2025 하반기 7,793원→3,735원으로 큰 폭 하락(주식병합 후 기준).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비보존(모회사)과의 기술이전 의존이 핵심: VVZ-149 주사제 독점실시권 이전 계약에 따라 수수료를 지급해 개발비로 계상(잔액 116억), 대장 하제 기술 실시권 개발비 잔액 16억. 즉 핵심 신약 권리가 모회사에 있고 자회사가 로열티성 수수료를 부담하는 구조.
- 비보존홀딩스가 비보존제약 주식 246만주(약 111억)를 신기술투자조합 등에 담보 제공하고, 21회 CB 30억·차입금 30억 등에 담보 제공 — 그룹 차원 교차담보·자금연계가 깊음.
- 관계기업 편안세상텔레콤에 41억 담보·보증 제공.
리스크·이슈
- 흑자→적자 전환과 손실 확대, 유동성 부담(CB 상환·유증 의존)이 단기 최대 리스크.
- 신약 어나프라주의 처방·건보 등재 속도가 실적 반등을 좌우 — 상업화 지연 시 적자 장기화 위험.
- 모회사 비보존에 핵심 파이프라인 권리가 귀속돼 있어 그룹 구조 변화·자금사정에 민감.
감사 의견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은 '관계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 — 모회사 비보존 등 관계기업 지분의 손상 판단이 매 연도 KAM으로 지정될 만큼 회계상 중요 쟁점이다. 당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은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
기본정보
| 기업명 | 비보존제약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비보존제약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4819 |
| 법인등록번호 | 1358110085019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2.10.19 |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제약공단2길 |
| 대표이사 | 장부환 |
| 웹사이트 | https://www.vivozonphar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