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솔 KOSDAQ
요약
- 와이솔은 RF 부품(SAW 필터·모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94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936만원(월 495만원)이다.
- 2025년 와이솔의 매출 3,212억원, 영업이익 -363억원, 순이익 -421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212억 | -363억 | -421억 | 3,462억 | 515억 | 2,947억 |
| 2024 | 연결 | 3,750억 | 4.6억 | 110억 | 4,143억 | 524억 | 3,618억 |
| 2023 | 연결 | 3,697억 | 135억 | 132억 | 3,971억 | 492억 | 3,47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와이솔은 삼성전기 SAW Filter 사업부에서 2008년 분사·2010년 코스닥 상장한 휴대폰용 RF 부품(SAW 필터·듀플렉서·RF 모듈) 전문기업으로, 2017년부터 대덕그룹(최대주주 ㈜대덕 35.74%) 계열이다. FY2025는 스마트폰 전방수요 둔화 직격탄을 맞아 연결매출 3,212억원(-14.3%)에 연결 당기순손실 42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별도 영업손실은 48억에 그쳤으나 RF 현금창출단위·종속기업투자 손상차손이 손익을 끌어내린 것이 핵심. 베트남(WISOL HANOI)으로 생산이 집중되고 사실상 단일 고객(삼성 추정 '주요고객 가') 의존도가 60%를 넘는 구조적 리스크가 두드러진다.
실적·성장 (FY2025, 연결)
- 연결 매출 3,212억원 (전기 3,750억, -14.3%) / 연결 당기순손실 -421억원 (전기 +110억, 적자전환).
- 별도 매출 1,705억원 (전기 1,823억, -6.5%), 별도 영업손실 -48억 (전기 -41억), 별도 매출총이익률은 18.4%로 오히려 전기(14.4%)보다 개선됐으나 판관비 증가·기타비용(손상)으로 순손실 -13억.
- 적자의 본질은 본업 마진보다 손상차손과 종속기업 부진. 연결 EPS -48원(전기 314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단일 사업·단일 제품군: 별도 기준 SAW제품군이 매출의 98.3%(1,676억), 나머지는 로열티·임대(용역) 29억. 연결은 RF사업 부문이 사실상 전부(부문매출 4,936억), 신규 편입한 ㈜디아이티의 기타사업은 16억에 불과하나 순손실 -42억으로 적자.
- 지역(연결): 베트남 1,337억·중국 1,001억·기타(미주 등) 624억·한국 250억 — 고객 소재지 기준. 별도 기준으로는 베트남 자회사向 1,016억, 중국 448억이 매출의 대부분으로, 해외 종속기업을 통한 수출구조.
- 고객 집중: 연결 주요고객 (가) 2,021억(매출의 63%), (나) 363억. 전기 (가) 2,165억. 사실상 삼성 계열 모바일 고객 단일 의존.
- 비용: 별도 매출원가 1,390억(원가율 81.6%, 전기 85.6%서 개선), 판관비 363억(전기 304억서 증가). 경상연구개발비 연결 기준 365억(매출원가 219억+판관비 146억)으로 매출의 약 11%를 R&D에 투입 — RF 필터 핵심공정 자체기술 보유가 경쟁우위.
- 수익성 분해: 본업(별도 영업손실 48억)은 적자지만 소폭, 진짜 타격은 ① RF CGU 손상차손 약 195억(연결)·별도 194억(유형 176억+무형 3억+사용권 11억), ② 베트남 자회사(WISOL HANOI) 당기순손실 147억. 일회성 손상을 제외하면 영업 체력은 적자폭이 크지 않다.
자금·자본·주주환원
- 자본총계(별도) 2,955억, 부채비율 낮은 무차입 우량 재무. 미처분이익잉여금 2,212억.
- 적극적 주주환원 지속: FY2025 중 자기주식 1,032,452주 취득 후 전량 이익소각, 현금배당 138억(주당 500원, 전기 동일) 지급. 발행주식 자사주 소각으로 2,819만주→2,664만주로 감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대덕(지주회사) 35.74% (9,521,845주). 2017년 대덕GDS 인수 → 2018년 대덕전자 합병 경유 → 현재 지주사 ㈜대덕 체제. 대덕전자와 함께 ㈜대덕의 양대 사업회사.
- 종속기업: 천진위성전자(중국 100%), WISOL HANOI(베트남 100%·핵심 생산거점, 투자장부 556억), WISOL JAPAN(100%), ㈜디아이티(83.83%, 신규 편입·적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자회사 의존도 매우 높음. 별도 특수관계자 매출 1,410억(WISOL HANOI 1,016억, 천진위성 394억)으로 별도 매출의 대부분이 종속기업 경유.
- ㈜대덕에 지급수수료 등 12억, 엔알랩㈜에 지급수수료 94억 등 그룹 내 용역거래. ㈜대덕에 배당 48억 지급.
리스크·이슈
- 전방산업(스마트폰) 사이클 의존 + 단일 고객(60%+) 집중이 최대 구조 리스크. 5G·폴더블 확산이 회복 변수.
- 종속기업(특히 베트남 WISOL HANOI) 실적 변동이 연결손익을 좌우하며, 손상검사 가정(영구성장률 0%·할인율 10.87%)에 민감.
- 대덕그룹 입장에서 와이솔은 인수원금 대비 대규모 평가손실(언론 보도 기준 약 470억) 구간으로, 신사업 전환 압박.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삼정/감사인). 핵심감사사항(KAM): ① 별도 — WISOL HANOI 종속기업투자주식(장부 556억) 손상검사, ② 연결 — RF사업부문 현금창출단위 손상검사(손상차손 195억 인식). 모두 경영진의 손상 추정·판단의 유의성 때문에 선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와이솔 |
| NPS 사업장명 | (주)와이솔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5819 |
| 법인등록번호 | 1358110154111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8.07.01 |
| 주소 | 경기도 오산시 가장로 |
| 대표이사 | 김지호 |
| 웹사이트 | https://www.wiso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