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플러스 KOSPI
요약
- 와이지플러스는 YG엔터테인먼트 계열 음반·음원 유통 및 MD 사업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48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496만원(월 458만원)입니다.
- 2025년 와이지플러스의 매출 2,360억원, 영업이익 323억원, 순이익 23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23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trategic(2021년 1월)입니다.
고용
와이지플러스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와이지플러스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와이지플러스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와이지플러스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와이지플러스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360억 | 323억 | 236억 | 2,726억 | 789억 | 1,937억 |
| 2024 | 연결 | 1,849억 | -7.3억 | 20억 | 2,378억 | 686억 | 1,692억 |
| 2023 | 연결 | 2,236억 | 212억 | 223억 | 2,255억 | 586억 | 1,669억 |
| 2022 | 연결 | 1,402억 | 103억 | 167억 | 2,414억 | 819억 | 1,594억 |
| 2021 | 연결 | 1,543억 | 256억 | 226억 | 2,231억 | 774억 | 1,457억 |
| 2020 | 연결 | 1,071억 | 61억 | -75억 | 1,510억 | 468억 | 1,041억 |
| 2019 | 연결 | 1,245억 | 12억 | -42억 | 1,567억 | 449억 | 1,118억 |
| 2018 | 연결 | 1,024억 | 8.1억 | -14억 | 1,468억 | 312억 | 1,155억 |
| 2017 | 연결 | 725억 | -60억 | -100억 | 1,360억 | 219억 | 1,141억 |
| 2016 | 연결 | 704억 | -68억 | -54억 | 1,230억 | 157억 | 1,073억 |
| 2015 | 연결 | 292억 | -70억 | -45억 | 1,165억 | 124억 | 1,04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2025년 연결 매출 2,360억(+27.7%), 영업이익 323억으로 전년 영업적자(-7억)에서 크게 반등했다. 본업(별도) 영업이익도 21억에서 165억으로 8배가량 늘었다.
- 성장은 MD(상·제품)와 수출이 이끌었다. 상·제품 매출이 +40%, 그중 수출은 83억에서 272억으로 3.3배가 됐고, 수출 비중은 25%까지 올라왔다. 와이지엔터 아티스트의 활동 재개(투어·컴백) 사이클과 맞물린 흐름이다.
- 연결 이익에는 금융투자 자회사(와이지인베스트먼트·신기술투자조합) 몫이 크다. 연결 기타영업수익이 216억(전년 57억)이고, 연결 영업이익과 별도 영업이익의 차이가 약 158억이다.
- 지배구조는 YG엔터(30.1%)가 최대주주이고 위버스컴퍼니(하이브 계열, 10.2%)가 2대주주다. 음반·음원 유통에서 YG와 하이브 양쪽 IP를 함께 취급한다는 점이 이 회사의 핵심 포지션이다.
실적·성장
- 연결: 매출 2,360억(전년 1,849억, +27.7%), 영업이익 323억(전년 -7억), 당기순이익 236억(전년 20억)이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24억이고 EPS는 353원(전년 19원)이다.
- 별도: 매출 2,103억(+41.2%), 영업이익 165억(전년 21억), 순이익 127억(전년 39억)이다.
- 2023년(매출 2,236억, 영업이익 212억)에서 2024년 역성장·적자를 거쳐 2025년에 사상 최대 수준으로 회복했다. 실적이 소속 아티스트 활동 사이클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연결, 2025)
- 음악서비스 1,066억(45%, +13%): 네이버 VIBE 운영대행 수익배분과 음원 유통 수수료로 구성된다. 음원 수출은 250억에서 187억으로 줄었다.
- 상·제품 1,025억(43%, +40%): 아티스트·캐릭터 MD와 음반 인쇄(자회사 포레스트팩토리) 매출이다. 생산은 전량 외주다. 응원봉(BLE 연동 사운드캐스트 기술)이 주력 품목이다.
- 용역 268억(11%, +54%): 음반 유통 수수료와 IP 라이선싱 로열티다. 수출이 80억에서 127억으로 늘었다.
- 내수 1,775억, 수출 585억(+42%)이다.
- 시장 지위: 써클차트 2024년 기준 음반유통 점유율 1위(2023년 상반기부터 1위), 음원유통 2위다. YG엔터와 하이브 레이블(빅히트·플레디스·쏘스뮤직·KOZ 등)의 음반·음원을 유통한다.
- 비용 구조
- 매출원가 1,796억으로 원가율은 76.1%(전년 82.9%)다. 매출총이익률이 17.1%에서 23.9%로 6.8%p 개선됐다. 고마진 MD·라이선싱 비중이 커진 믹스 효과와 고정비 레버리지가 원인이다.
- 판관비는 432억(+42%)으로 판관비율이 16.4%에서 18.3%로 올랐지만, 총이익 증가(+248억)가 이를 크게 웃돌았다.
- 연결 기타영업수익 216억, 기타영업비용 25억(전년 77억): 별도 손익계산서에는 없는 항목으로, 금융투자부문(투자조합 운용·평가·처분 손익)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세부 내역은 공시 미상이다.
- 영업외: 기타비용 93억(전년 30억)이 늘어 세전이익은 289억이다. 법인세는 53억이다.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물량 증가(MD 수출 급증)와 믹스 개선이 본업 이익을 끌어올렸다. 연결 이익의 약 절반은 금융투자 손익이라 반복성이 낮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자금·자본
- 연결 부채 789억, 자본 1,937억이며 부채비율 40.7%(전년 40.5%)다. 이자부부채 명목액은 49억(전년 87억)으로 차입 부담이 거의 없다.
- 자본금 325억이고 발행주식은 6,366만주(전년보다 23만주 증가)이며 자사주는 없다. 신용등급 평가 이력은 없다.
- 자회사 와이지인베스트먼트를 통해 2025년 한 해에만 신기술·IP투자조합 8개를 설립하고 7개를 청산했다. 연결 종속회사는 11개다. 투자심의위원회는 언코어 P/F 투자(2회)와 초록뱀미디어 보통주 매도를 승인했다.
- 2025년 12월 포레스트팩토리(음반 인쇄)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로 30.11%이며, 양민석 3.49%를 합하면 33.60%다. YG엔터의 최대주주는 양현석(19.33%)이다. 2대주주 ㈜위버스컴퍼니는 10.19%로, 2021년 하이브·위버스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들어왔다.
- 소액주주 지분율은 53.1%(45,306명)다.
- 이사회는 6명(사내 3, 사외 2, 기타비상무 1)과 감사 1명이다. 대표이사는 최성준이고, 이사회 의장은 YG엔터 대표인 양민석이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없고, 사외이사 교육도 실시하지 않았다.
- 보상위원회는 2025년 3월 임원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결의했다(2024년 적자 반영).
- 주가는 2025년 7월 고점 10,360원에서 12월 평균 6,596원으로 하락했다.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YG엔터와의 거래(연결): 매입 456억(전년 288억), 매출 97억(전년 55억)이다. 별도 기준 YG엔터 매입은 458억으로 매출액의 21.8%에 달한다. YG 아티스트 MD·음반 판매대금 정산 성격으로 보인다.
- 하이브 계열(하이브·빅히트·플레디스·쏘스뮤직·KOZ·위버스·어도어 등) 대상 매출은 약 106억으로, 전년 230억 이상에서 크게 줄었다. 하이브 의존도는 낮아지고 YG 의존도는 높아졌다.
- 기타: ㈜예인미술에서 매입 119억, 더블랙레이블에서 매입 86억이다. 특수관계자 매출 합계는 338억, 매입은 820억이다.
- 대주주 대상 신용공여와 자산양수도는 없다.
리스크·이슈
- IP 집중 리스크: MD·음반 실적이 YG(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 등)와 하이브 레이블의 컴백·투어 일정에 좌우된다. 2024년 적자가 그 사례다.
- VIBE 의존: 음악서비스 매출의 상당 부분이 네이버 VIBE 운영대행 수익배분이라, 플랫폼 경쟁(유튜브뮤직·멜론)과 계약 조건 변화에 노출돼 있다.
- 환율: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영향은 ±10.7억으로 전년(±2.4억)의 4배다. 수출 확대로 노출이 커졌다.
- 금융투자 손익 변동성: 다수 투자조합의 평가손익이 연결 이익을 크게 흔든다.
감사 의견
- 대주회계법인(2024~2026 지정감사인)이 연결·별도 모두 적정의견을 냈다. 핵심감사사항은 3년 연속 '음악 서비스 매출'(VIBE 수익배분 인식)이다.
-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도 적정이다. 2025년에 김지현 사내이사가 내부회계관리자 겸 회계담당임원으로 새로 선임됐다.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trategic | 2021.01 | 700억 | - | 하이브 위버스컴퍼니 |
| Strategic (RCPS) | 2016.01 | 23억 | - | 지드래곤(권지용) 태양(동영배) |
| Acquisition | 2014.11 | 500억 | - | YG엔터테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와이지플러스 |
| NPS 사업장명 | (주)와이지플러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0816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342289 |
| 업종 | - |
| 업종코드 | 743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6.11.15 |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
| 대표이사 | 최성준 |
| 웹사이트 | https://www.ygplu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