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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KOSPI

아연 제련(석포제련소)·전자부품(영풍그룹)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9조 -2,597억 309억 6.0조 2.0조 4.0조
2024 연결 2.8조 -1,607억 -3,278억 5.7조 1.7조 4.0조
2023 연결 3.8조 -1,698억 -834억 5.6조 1.3조 4.3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영풍(주)은 1949년 설립·1976년 유가증권시장 상장된 종합 비철금속 제련사로,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세계 4위·연 최대 40만톤 아연)를 본업으로 두고 코리아써키트·인터플렉스·시그네틱스 등 전자부품/반도체 종속회사를 거느린 지주형 사업구조다. FY2025 연결매출은 2조 9,090억(전년 대비 +4.4%)이나 매출원가가 매출을 초과해 매출총손실 -1,418억, 영업손실 -2,597억으로 적자 폭이 더 커졌다 — 석포제련소 조업정지(2025년 두 차례 각 10일)와 누적 환경 정화비용이 본업을 압박하는 구조다. 당기순이익은 +309억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이는 고려아연 지분법이익(+2,331억), 자산처분 등 기타이익(+5,513억), 법인세수익(+1,545억) 때문이며, 지배주주 귀속 순손익은 -83억 적자다. 신용등급은 2025년 8월 AA-에서 A+로 강등됐고, 고려아연과의 3년째 경영권 분쟁 및 석포제련소 환경 리스크가 회사 전체를 규정하는 핵심 이슈다.

실적·성장 (연결, 억원)

  • 매출 29,090 (FY25) / 27,874 (FY24) / 37,617 (FY23) — 전년 대비 +4.4%, 다만 FY23 대비로는 23% 낮은 수준.
  • 영업손익 -2,597 / -1,609 / -1,698 — 3년 연속 영업적자, 적자 폭 확대.
  • 순손익 +309 / -3,278 / -834 — 흑자 전환이나 영업 외 일회성·지분법에 전적으로 의존. 지배주주지분은 -83억으로 여전히 적자.
  • 적자의 핵심은 본업인 제련부문(부문 순손실 -3,318억).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인 것은 매출원가율이 100%를 넘기 때문(FY25 매출원가 30,508억 > 매출 29,090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부문별, 연결조정 전) - 전자부품(PCB·FPCB) 18,874억(64.9%) — 실제 외형은 종속 전자부품사가 견인. - 제련(아연괴·황산) 11,927억(41.0%) — 지배회사 본업이나 적자 사업. - 반도체 패키징 1,030억(3.5%), 상품중개 1,232억(4.2%), 임대관리 등 소액. 연결조정 -4,005억. - 제련 아연은 FY25 생산량의 약 45% 내수·55% 수출. 지역별로는 국내·아시아 비중이 큼.

비용·수익성 - 매출원가 30,508억(원가율 약 105%) → 매출총손실. 재고자산평가·원료(아연정광) 단가와 조업중단에 따른 고정비 미흡수가 원가율을 끌어올림. - 판관비 1,173억(전년 1,182억과 유사). R&D는 매출 대비 0.4%대로 낮음(제련 특성). - 영업외에서 기타이익 5,513억(자산·지분 처분 등 일회성 추정)과 지분법이익 2,331억이 순이익을 떠받쳤고, 반대로 금융비용이 7,988억으로 전년 3,495억 대비 급증(환·파생·이자) — 본업 손익과 분리해서 봐야 함.

자금·자본

  • 자본금 95.5억. 2025년 주식배당(68,805주) + 액면분할(10:1, 5,000원→500원) 시행, 발행주식 1,910만주로 확대.
  • 주주환원 가속: 2025.12.26 자기주식 103만주 이익소각, 잔여 자사주도 2026년 상반기 전량 소각 예정.
  • 연결 이자부차입금 약 4,232억(별도 기준), 만기 1년 이내 비중 61%로 단기 상환부담. 변동금리 차입 1,874억.
  • 신용등급(한국신용평가 Issuer Rating): 2023~2024년 AA- → 2025.08 A+로 강등.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측은 장씨·최씨 일가 및 계열사 분산 보유 구조(장세준 17.9%, 영풍개발 16.5%, 장세환 12.5%, Sun Metals Holdings 10.6%, 씨케이(유) 6.8% 등). 자기주식 소각으로 지배지분 상대 비중 상승.
  • 2025.3 대표이사 변경(배상윤 중도퇴임 → 김기호 신규 선임). 사외이사 4명 체제.
  • 거버넌스 핵심지표 준수율은 동종 분쟁 상대 고려아연(100%) 대비 낮은 60% 수준으로, 외부에서 지배구조 개선 명분이 약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대주주/특수관계자·관계기업

  • 고려아연(관계기업)이 손익의 핵심 변수: 지분법이익 2,331억이 FY25 순이익 흑자의 결정적 요인. 2025년 고려아연 지분 5,262,450주를 종속회사 (유)와이피씨에 현물출자해 지주 구조로 재편.
  • 고려아연 제3자배정 유상증자(2023.9) 무효확인소송에서 (유)와이피씨가 2025.6 1심 승소(고려아연 항소 중) — 승소 확정 시 고려아연 지분율 상승.
  • 황산 취급대행 종료 통지 관련 고려아연 상대 소송도 진행 중.

리스크·이슈

  • 석포제련소 환경 리스크가 최대 현안: 토양정화충당부채 1,185억, Cake 반출충당부채 2,250억, 지하수 정화충당부채 149억 계상. 2025년 환경부 조업정지 처분 2건(각 10일) 및 정화·무효확인 소송 다수 진행.
  • 장형진 고문 환경범죄 고발 건 등 오너 관련 법적 이슈와 지역 주민대책위 갈등 지속.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장기화(3년째), MBK파트너스 연합과 최윤범 회장 측 대립 — 영풍은 분쟁의 주요 당사자.
  • 단기차입 비중 높음, 신용등급 강등으로 조달비용 상승 압력.

감사 의견

  • 감사인 대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제73~75기).
  • 핵심감사사항(KAM): 제련사업부문 현금창출단위(CGU) 손상평가.
  • 강조사항: 환경 정화 관련 불확실성(전기에는 물환경보전법 위반 행정소송).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기업명영풍
NPS 사업장명영풍(주)
사업자번호(앞6자리)211811
법인등록번호1101110003824
업종기타 비철금속 제련, 정련 및 합금 제조업
업종코드2721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대표이사김기호
웹사이트https://www.ypz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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